SKT PDF 개발 앱 1천만 다운로드 돌파  
 글쓴이:샤른호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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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의 ‘아이디어 공장’ PDF(Product Development Factory)에서 개발한 애플리케이션들이 T스토어, 안드로이드 마켓 등 각종 앱 장터에서 총 다운로드 1천만 건을 돌파했다.



※ PDF는 지난 2010년 7월, SK텔레콤이 플랫폼 컴퍼니로의 변신을 선언하면서 새롭게 출범한 특수 조직이다. 급변하는 모바일 컨버전스 시대에 SK텔레콤이 글로벌 플랫폼 사업자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플랫폼과 콘텐츠, 서비스 경쟁력의 확보가 중요하다는 판단 아래 만들어졌다.



이로써 SK텔레콤은 플랫폼 컴퍼니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함과 동시에 더욱 강력한 플랫폼 사업 추진 동력을 얻게 됐다.



출범 10개월 만에 30여개 앱 제작, 총 1천만 다운로드 달성



PDF는 출범 후 10개월 간 34종의 스마트폰/태블릿 PC 용 앱을 시장에 내놓았으며, 지난 28일 총 다운로드 1천만 건을 달성했다. 평균 하나의 앱이 30만 건 이상 다운로드 된 셈이다.



T스토어 월 최고 인기 앱의 평균 다운로드 수치가 30~40만 건임을 감안할 때, PDF가 내놓은 앱들이 예외 없이 T스토어 최고 인기 앱 수준의 다운로드를 기록한 것이라고 SK텔레콤은 설명했다.



PDF 제작 앱 중 가장 많이 팔린 것은 다양한 분야의 파워블로거들과 함께 만든 생활정보 앱 ‘올댓100’ 시리즈로, 총 100개의 앱을 무려 3백40만 명의 고객이 내려 받았으며, 단일 앱으로는 ‘폰꾸미기’가 1백만 건 다운로드 됐다. 지난 3월 출시된 T맵 연계 여행정보 ‘떠나볼까’ 는 출시 20일 만에 25만 명 이상이 내려 받는 신기록을 세웠다.



SK텔레콤은 PDF의 우수 앱들을 해외 고객들에게도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이미 무선 파일공유 앱 “심플싱크”가 영문 버전으로 개발돼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글로벌 서비스 중이며, 내 사진에 최신 헤어스타일, 메이크업을 합성해주는 ‘마이파우더룸’과 좋아하는 스타가 깜짝 영상전화를 걸어주는 ‘스타콜’은 중국, 일본, 대만 시장 진출을 앞두고 있다. SK텔레콤은 또, ‘소셜톡’, ‘체킹(Checking)’ 등의 특색 있는 SNS 앱을 내세워 미국 시장까지 공략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은 향후 PDF에서 개발한 앱을 플랫폼화 함으로써 새로운 사업 기반을 마련하고, 보다 견고한 모바일 에코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초고속 성장의 동력은 자율적인 조직문화와 끈끈한 파트너십



PDF가 단시간에 좋은 성과를 보일 수 있었던 것은 독특한 조직문화와 개발 프로세스, 그리고 60여 중소 개발사들과의 끈끈한 협력 덕분이다.



PDF에서는 구성원들의 창의성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는 업무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문화 혁신을 시도했다. 스피디한 의사결정으로 시장 반응에 즉각 대응하기 위해 계층적 의사결정 구조와 번거로운 문서업무를 최소화하고 구성원 각자에게 ‘자율적 책임감’을 대폭 부여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통상적으로는 임원급 이상의 평가에 의해서 서비스 출시 여부를 결정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에 반해 PDF에서는 아이디어를 신속히 사업으로 연결시키기 위해 ICC(Innovation & Collaboration Committee)라는 회의체를 통해 구성원들이 직접 앱 출시를 결정한다.



프로젝트 담당자가 상품의 기획 배경과 타 서비스와의 차별점에 대해 발표하면, SK텔레콤 및 계열사 유관부서 구성원과 T아카데미의 기획/개발자 등으로 구성된 Junior Committee(주니어 협의체)에서 비공개 투표를 통해 현장에서 의사결정을 내린다.



또한, 구성원들이 자율성을 가지고 개발에 전념할 수 있도록 출퇴근 시간도 프로젝트별로 자유롭게 정하도록 했으며, 각종 보고서 등 프로젝트 집중도를 떨어뜨리는 업무들은 과감히 없앴다.



개발한 상품의 시장 평가에 의해 개인 성과가 결정되는 등 인사 평가 체계도 본사 조직과는 다르다. 자율적으로 서비스 및 앱을 기획하고 판매/관리하되, ‘서비스 관리자’로서 그에 대한 책임도 자체적으로 지는 것이다.



중소 개발사들과의 시너지도 빠뜨릴 수 없다. PDF에서는 신생 개발사라 하더라도 기술적인 역량이 입증되기만 하면 언제든 함께 프로젝트 협력을 진행한다. 현재까지 약 60여 개발사와 공동 개발을 진행해 왔으며, 그 중 상당수가 직원이 15명 내외인 소규모 개발사였다.



PDF와 함께 “헬로바디”, “헬로바디플러스” 앱을 공동 개발한 중소 개발사 <이투엠>의 강승순 대표는 “소규모 개발사로서는 대기업과의 협업이 큰 기회이면서도 높은 장벽인데, PDF에서 선뜻 함께 일을 하자는 제안을 해 놀랐다”면서 “PDF와 함께 앱을 개발하면서 서로 마케팅 및 기술적 노하우를 공유하는 등 윈윈(Win-Win) 효과를 얻은 것 같다”고 밝혔다.



이주식 SK텔레콤 서비스 플랫폼 부문장은 “앞으로도 중소 개발사들과의 프로젝트 공동 진행을 통해 장기적이고 폭넓은 동반 성장을 이루어 갈 계획”이라면서 “올 하반기까지 추가로 40개의 새로운 앱을 출시하고, 글로벌 탑 수준의 앱을 키워내는 것을 목표로 다양한 개발사들과 함께 개발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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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스피피시 뉴스



Xan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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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leasingly ratnioal answer. Good to hear from you.

(2011-12-30 04:38:37
)
soribi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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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정보 감사합니다.  
(2014-08-18 17: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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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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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정보 감사 ^^~
 
(2015-03-10 17:26:27
)
자발적한량
정보력: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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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6-07-23 16:4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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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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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9 23: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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