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여행 3번째 이야기  
 글쓴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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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츄라우미를 가는날입니다.





드디어 고래 상어를 먹으러.. 아니 보러 가는날입니다.



아침부터 부지런히 조식을 챙깁니다. 샤브 샤브는 오늘도 다 우리껍니다. 우리가 한번 지나가면 샤브샤브가 사라지고...

종업원은 새로 채워 넣는데요....



이것도 너무 많이 먹으니 물려요 이젠.... 

치킨 가라아게는 맛있네요. 여기서도 현지 볶음밥인 쥬시 같은거 있으면 좋겠는데 아쉽게도 그건없네요.



서영이나 투돌이도 이제는 아침밥을 제법 먹습니다. 예전에는 아침밥 먹으라면 정말.... 눈꼽만치 먹어서 이거 먹고 버티나 싶을 정도였는데..











 













아침 먹고 출발했습니다.



가는길이시원합니다. 츄라우미를 가기전에 세소코 비치에 들렀다 갈 예정입니다.



세소고 비치는 세소코 섬에 있는데 오키나와의 상당수 섬들은 이렇게 다리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섬으로 들어가기가 상당히 쉽습니다.





섬으로 들어가는 길에 바다위를 달리는 풍경은덤입니다.















세소코비치를 가는길에보니.. 섬에 농작물을 이런식으로 키우고 있습니다.

가까이가서보니 어떤 농작물인지 판단이 안가는데 신기한건 일조량이 부족한건지 이렇게 전등이 있습니다.

led도 아니고 필라멘트인데 저거 전기 요금이 감당이 되나 싶을 정도입니다.





아시는분께서는 설명해주시면 감사

































세소코 비치는 가는길이 복잡하게되어 있습니다. 아마 찾는 사람이 별로 없는 듯합니다.





어렵게 네비게이션과 구글 맵을 이용해서 찾아가보니 입구가 이렇게 닫혀 있습니다.



들어가도 되나 판단이 안되는데, 입구에는 차량 출입금지라고되어 있어서 ... 우린 사람이니까 들어가도 될거야 하고 들어갔습니다.



















해변 입구에 가보면 저렇게 빨간 글씨로금지!!!!





헉.....



잘 읽어보니... 캠핑 금지네요 캠핑은 안할거니가 들어갑니다.

















와 해변에는 아무도 없어요. 이른 아침이라서 그런가.... 아무도 없는 넓은 백사장이 다 우리꺼!~~~~~~~~~~~~~~~~

















세소코 비치 한쪽에는 작은 굴이 있습니다.

노란매 발톱님께서 들어가보셨는데... 그냥 텅텅 빈 동굴입니다. 비 오면 피하기 딱 좋을 듯..



































아이들은 해변에서 모래 놀이에 바쁩니다.



























투돌이는 점점 물가로 다가가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물속으로 들어가버렸습니다.



헉!!! 야 옷도 없어!





11월말... 인데도 바닷물은 차갑긴하지만 못들어갈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그냥 보통의 여름 바닷가 같은 느낌입니다.

투돌이가 자진해서 들어갈 정도니까 말다했죠.



수영복을 가지고 왔어야 했는데 하고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나저나... 차에 타야하는데 온 몸은 모래 투성이고 옷은 다 젖었고.. 이를 어쩌나....



야 이노무 시키야~~~~~~~~~~~~~~~~~~~~~

























결국 홀딱 벗기고 수건으로 일단 덮었습니다.

그나저나 옷을 말려야하는데.. 근처에 민물도 없고 해서 일단 바닷물이지만 그냥 짜서 차에 널었습니다 ㅋㅋ















팬티는 차 사이드 밀러에널고.. 바지는 유리창에 끼워서 넣었습니다.

차가 달릴 때마다 팬티가 바람에 펄럭입니다. ㅋㅋ





















가는길에 간식을 사기  위해서 인근에 있는 마트에 들어서 아이스크림과 곤약 젤리를 샀습니다.





곤약 젤리가 이곳에서 매우 유명한가봐요.... 































역시 도시락의 나라 일본 답게.. 수 많은 도시락들...

종류별로 엄청난데 한적한 도로 옆 마트에서 이게 다 팔릴까 싶습니다만 ...































에로 과장님은 이제는 현지인이 다 되어서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운전하는 여유 까지 보입니다.







몇일전 옆을 지나가던 일본 현지 여자가 아이스크림먹으면서 운전하는게 부러웠나봐요. 



















츄라우미에 드디어 도착

츄라우미는 상당히 넓습니다. 

전체를 다 볼 수는 없고.... 돌고래 쇼와 .... 그리고 수족관만 보기로 했습니다.





여기서 주의 사항...



츄라우미에 들어서면 주차 안내원이 있는데 이분들이 들어오면 막 들어오라고 합니다.



신호대로 가면안되고.. 수족관에 가실 분드은 꼭 P7 주차장에 가야합니다



만약 P1 주차장에 가면 엄청 많이 걸어야 하는 사태가 발생합니다.



11월 말이라도 낮에는 햇빛 때문에 매우 뜨겁습니다. 





















주차장에서 수족관에 가는 길에는 이렇게 그물로 만든 어린이 놀이터가 있는데.... 여기서 놀 수 있습니다. 아이들 동전이나 목걸이 같은걸

분실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아래 잔디가 많아서 한번 잃어버리면 찾기 어렵습니다.





서영이는 이곳에서 금목걸이를 잃어버렸습니다. 흑 ㅠㅠ



비행기표보다 더 비싼 목걸인데....























츄라우미 입구에서 보면 고래 상어 동상이 있습니다.

와~~~~~~~~~~~~~~~~~~~ 가자!!! 고래 상어를 보러 흥분되는군요





추라우미에 도착하자 마자 제일먼저 해야할 일은 .. 돌고래쇼 시간표를 확인해야합니다.



시간표를 맞추지 않으면 ..... 오래 기다려야합니다.

저희는 도착하자마자 돌고래 쇼가 바로 시작해서 돌고래쇼를 먼지 보러 갔습니다.





참고로 돌고래 쇼는 무료입니다.



오키나와의 대부분의 공연 들은 대부분 다 유료입니다. 싸도 6000원 비싸면 2만원 까지..







그런데 이 돌고래 쇼가 무료라니... 츄라우미는 꼭 방문해야겠죠?





















돌고래 쇼는 여러팀의 돌고래들이 나눠서 하는데 , 하는 돌고래 팀마다 약간 다릅니다.





돌고래 쇼를 보고.. 수족관을 한바퀴 돌고 나오면 보통 2시간 걸리는데 그럼 바로 또 돌고래 쇼를 한번 더 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두번봐도 좋아합니다. 











아 네.. 사진을 보니 어른도 만만치 않게 좋아하는군요 ㅋ

































돌고래 쇼가 끝나면 수조관 가까이에서 돌고래를 볼 수있습니다.









티켓을 구매하면 입장을 하는데 지하철처럼되어 있습니다.

경기도 사는 시골 아이들이라 지하철을 잘 몰라서 입장을 못하네요 ㅋㅋ







여기서 또 하나 팁!



츄라우미 입장권은 렌트카나 공항등에서 10% 정도할인해서 파는데 꼭 할인되는 곳이 있으면 그기서 사세요..

현장에서는 할인이 없고.. 아이들은 싸지만 어른들은 비싸기 때문에 할인하면 금액이 많이 절감됩니다.



























입장하면 바로 입구에서 .... 이렇게 불가사리를 만질 수있습니다.





아이들은 좋아합니다......



몽글 몽글한 멍개인지  해삼인지 그것도 만질 수 있습니다.



















드디어 수족관 도착!



수족관은 수 많은 물고기들이 있는데, 

수족관의 크기를 비교할때 수조의 크기만으로 비교하면 안됩니다. 





제일 중요한건 어종의 수입니다. 



츄라우미는 일본사람들이 세계의 모든 물고기를 다 잡아왔는지 정말 다양한 어종들이 있습니다.

물고기 종류들만 구경하더라도 시간이 훌쩍갑니다. 시간 있으신 분들은 2-3시간 이상으로 넉넉하게 시간을 안배해도 좋습니다.





























수족관이 넓다보니 애들은 금방 지치는군요.















수족관을 나오면.... 바다 생물들을 박제해 놓은 곳이 있습니다. 이곳도 들러시는게 좋습니다. 





















산호초가 점점 늘어나서 해변이 쌓아는 모형인데, 이걸 보더니 서영이가.. 이거 왜 똑같이 생겼는데 가격이 다르냐고...?



응??















아............. ㅎㅎㅎㅎ



한자를 모르는 아이들에겐 이게 가격처럼 보였나 봅니다.



































이제 추라우미를 떠나서 북쪽으로 갈텐데요..

일반적으로 여행을 하면 북쪽으로는 잘 안갑니다. 특히 코우리섬까지는 가도 그 이상은 안 올라갑니다 별로 볼게 없다는 거죠







그런데 저는 저 북쪽의 풍경이 매우 궁금합니다.



제일 꼭데기인 해도 곶까지 꼭 가야겠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7시에 출발했던거죠.. 







사진의 초록색이 58국도인데.. 우리는 58번 국도를타고 끝까지 갈겁니다.



58번 국도는 서쪽 해변에 아름다운 섬들과 해변들을 보면서 갈 수 있는 국도입니다. 

고속도로만큼은 아니지만 도로가 잘되어 있고 주변에 명소가 많기 때문에 58번 국도만 타고 가도 오키나와의 명물의 대부분을 볼 수 있습니다.



























































한참을 올라다가 보니... 작은 마을이 있습니다.

차를 세우고 가보니.. 특이하게 마을에 이런 인형으로 꾸며놨네요...





한적한 마을에 이런 특이한 장면이라니....





시간만 많다면 한숨자면서 푹 쉬었다 가고 싶은 곳입니다.













































오키나와에서 특이한 점은 무궁화가 정말 많이 있다는 겁니다. 한국에서 본 무궁화보다 더 많더라는거죠



시골 마을에 가면 일부러 심지 않은 자연으로 서식하는 무궁화들도 많구요

무궁화 꽃은 한국의 무궁화보다 좀 더 큽니다.



















가는 길에서 무인 농작물 판매대를 발견했습니다.















양파나 양배추 피망등을 파는데 100엔에 판매합니다. 작은 통에 넣고 가지고 가면됩니다.

주면에 CCTV도 없습니다 















섬으로 가는길에 전기차를 발견했습니다 차를 세우고 가서 봤습니다.

투돌이가 심한관심을 보이는군요



















가서 물어보니 아무래도 무료 처럼 보입니다. 한문을 잘 아시는 노란매님께서 금일 무료라고 자꾸 이야기를 하시네요

결국 용기를 내서 물어보기로 했습니다. 빌려보자 타보자~ 전기차~







정말 무료였습니다 2시간 무료! 오늘 내일 이벤트!



헉.... 운전면허증만 맞기면 빌릴 수 있습니다.







1인승이라서 제가 이걸 타면 아이들을 버려야해서 눈물을 머금고...... 노란매발톱님과 에로과장이 타고 저는 우리 차를 끌고 에스코트하기로 했습니다.







































달려라 달려~





섬을 가로지르는 대교로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면서 찔찔찔 달립니다.

시속 60 킬로의 전기차....

























무척 재미있는 경험이었는데요.... 



전기차 시승을 마치고 또 북쪽으로 올라갑니다. 가자 북쪽으로...



















한참 북쪽으로 가다 다리를 하나 만납니다. 다리를 건너서 차를 세우고 보니...

















이런 안내문들이 있네요.

현지 가이드나 다름 없는 노란매발톱님께서 설명을 해주시는데 갑자기 투돌이가 아이패드가 떨어져 있다고 합니다.







엉??



















다들 어디 어디 하면서 뛰어가보니...



에이!!!! 뭐야 고장난 DVD플레이어잖아! 이너무 시키가!~~~~~~~~~~~~~~~



한참이나 오랜만에 다들 웃었습니다.























북쪽으로 올라가는 풍경은 ..... 시원한 해변의 길입니다.



길 옆에 뭔가 이정표가 있거나 하면 무조건 들럽니다.





폭포도 들러고 마을도 들러고.. 낚시터도 들럽니다. 



























한참을 가다보니 이런게 보입니다.















묘한 분위기인데요.. 스낵바라는군요.



스낵바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아래에 댓글 다시는 분께서 ~~~~~~~~~ㅋㅋ





















5시나 되어서야 간신히 도착한 곳은 바로 해도 곶





와 드디어 왔다..







시원한 바람과오키나와의 끝이라는 감상은 충분히 이곳을 방문할만합니다.





시간의 여유를 가지고..... 흔한 관광지가 아니라 쉬어가는 곳을 찾으시는 분이라면 해도곶까지 가보시길 꼭!!!!!! 권합니다.





해도곶은 북쪽 끝이라서 바람이 엄청 납니다.





바람이 어마어마하게 불어업니다.











































이제 해도 곶을 지나서 .. 아무도 가지 않는 동쪽 도로를 따라서 호텔로 돌아갈 계획입니다.

너무 어두워지지 전에 돌아가야할텐데.....











그런데.. 이때부터 고난이 시작되었으니..... 커밍쑨~~~~~~~~~~~~~~~~~~~~~



다음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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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스피피시 뉴스



견지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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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물어줭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2017-12-06 12:42:15
)
tur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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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보니 오키나와 가고싶네요...
패키지 말고 자유여행 어렵지 않나요?
렌트, 숙박 등등... 외국어는 어느정도 잘해야 하는지...
 
(2017-12-06 13:14:29
)
멋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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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탐지기 들고 금반지 찾으러 가야할 듯...
여행경비중 일부를 충당하러..
 
(2017-12-06 13:27:58
)
한서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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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가족여행 자유로 당겨왔는데..또가고 싶어요 ~~~  
(2017-12-06 13:3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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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하늘
정보력: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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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봤습니다. 몇년 전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또 가고 싶네요.  
(2017-12-06 13: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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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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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6 13:5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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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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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자영업자의 행복이군요.

돈많은 자영업자에게만 해당되는 일이긴 합니다. ㅜ ㅜ

그저 부럽.....

졌군요. ㅜ ㅜ
 
(2017-12-06 14:38:05
)
월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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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6 14:5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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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쿠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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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6 17:2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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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님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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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라우미에서 나도 동영상으로 찍을걸 하는 후회가..

그 위쪽으로 가봤으면 했는데 저런 내용이..그런데 2편은 왜 입구에 안보이고 1,3만?
 
(2017-12-06 19:12:22
)
코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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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도:3726
전 코우리대교 지나 새우트럭가서 하와이 기분을 느꼈습니다. ..

마누라가 좋아하더라고요..
 
(2017-12-06 20:27:10
)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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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6 20:5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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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k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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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부러움.  
(2017-12-06 20:56:04
)
모가
정보력:18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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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전등은 성장 촉진용 전등같네요
오키나와에서는 필요없을 것 같은데...
일본에 섬과 섬으로 연결된 다리가 계속 이어지는 유명한 곳이 있습니다
히로시마에서 시코쿠로 들어갈 때 타는 시마나미카이도 라는 도로인데요
세토우치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고 주변에 관광지도 많습니다
기회가 되면 가보세요
추천합니다
추천:투데이
 
(2017-12-06 21:16:41
)
모가
정보력:18470
친절도:12193
아 그리고 동굴말인데요
자연 동굴인 경우도 있고 태평양전쟁때 미군의 오키나와 상륙 전에
일본군이 오키나와인들을 대거 동원해서 오키나와 각지에 동굴을 만들거나
자연동굴을 더 확장하여 방공호를 만드는 일들을 했었죠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은 방공호도 많다고 합니다
사진의 동굴은 그냥 동굴 같네요
스나쿠는 나중에 오시면 한번 같이 가시죠 ^^
 
(2017-12-06 21:21:03
)
차니5
정보력:360
친절도:72
올해 초에 다녀왔습니다.

포켓몬고의 코산호와 고래 상어로 인해 오키나와로^^

한적하니 좋았는데 얘는 돈키호테에서만 ㅠㅠ
 
(2017-12-07 16:22:22
)
지니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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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8 11:31:51
)
Bigwa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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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8 13: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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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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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남쪽나라 저도 가고싶네요 ㅎㅎ 좋은 글 잘 봤습니다.  
(2018-01-24 17:04:07
)
쇽이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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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가는 글입니다. 추천 드립니다~~  
(2018-05-09 16:13:03
)
허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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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도:366
아 나도 가족과 같이 가고파요,,,  
(2018-06-07 10:43:14
)
ssm418
정보력:0
친절도:
사진을 보니 가고 싶은 충동이 생기네요!!ㅠㅠ  
(2018-07-11 05:53:16
)
minstar
정보력:620
친절도:203
저 해수욕장에.. 2년전에 가보았는데.. 모래속에 엄청나게 많은 소라게가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즐거운 추억 만들고 오셨네요~~  
(2018-07-19 13:13:05
)
존슨즈베이비오일
정보력:210
친절도:14
캬 진짜한번 가보고싶네요  
(2018-09-17 13:2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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