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여행 2편 중부지역을가다.  
 글쓴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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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여행 두번째 이야기입니다.
남부에서 는 모두다 돌았고 이젠 중부로 올라갈 차례입니다.
호텔을 남부 중부 북부로 따로 예약을 해놔서 이동하면서 호텔 때문에 다시 왔다 갔다하지 않도록 여행을 계획했습니다.



출발하기 전에 마키시 호텔에서 조식을주는데 서영이 저 투돌이 이렇게 세명인데,
조식 쿠폰은 2장만 준다면서 추가하려면 800엔(한화 8000천원)을 내라고 합니다.
헐... 그정도 가치는 아니지~ 결국 서영이에게 밤에 편의점에서 스테이크 도시락을
하나 사놨다가 아침에 투돌이와 저는 조식을 먹으러 가고 서영이는 좀 더 잤다가 도시락을 먹기로 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냉장고에서 도시락을 꺼냈는데,

도시락이 얼어서 돌덩이가 되었습니다 ㄷ ㄷ ㄷ

아 어떻게 하지 이걸.. 전자레인지도 없는데.. 고민하다 랩으로 싸여 있어서 세면대의 뜨거운물을 부어봤습니다.

막 비닐이 녹으려고할 정도로 뜨거워서 이정도면 되었겠지 했는데 막상 벗겨보니 택도 없네요 -_-;

아 좋은 생각이났다 , 그래서 이번엔ㄴ 헤어드라이기로 녹이기로 했습니다. 한참을 헤어드라이로 데웠습니다.

그리고 손가락으로 만져봤습니다 그런데............................... 택도 없네요 -_-;

에이 몰라 그냥 돈낼래! 서영아 올라가자!






맘 착한 서영이는 아빠가 시키는대로 하긴하지만.... 왠지 눈초리가 좀 이상합니다 ㅋ 뭐냐 저 표정은 ㅋㅋㅋ







이제 중부로 출발합니다.



가는길에 아메리칸 빌리지 부터 들렀습니다. 아메리칸 디포에 들러서 이것저것 쓸대 없는 것들 구경하고 쇼핑 좀 하려고 했더니

막상 살만한게 없네요



투돌이는 이 번호판 멋지다고 사서 한국가서 아빠차에 붙이겠다고....



차...참아라..



아빠 잡혀가

 

 












자동차 덕후이자 밀리터리 덕후인 투돌이는 여기 있는 군복들이 마음에 드나봅니다. 다 한번씩 입어보더니 사 달라고 합니다.

근데 여기 있는 옷들이 다 구제인데 꽤 비싼편입니다. 마이 낡았는데 넘 비쌈



















테라스 아일랜드에서 밥을 먹기로 했는데 여긴 벌써 크리스마스네요.. 정말 이쁘군요 풍경이...












절로 막 셀카를 찍고 싶어지는 풍경들입니다. 참고로 주말 토요일인지라 사람들도 많고 현지 관광객들도 많습니다.






중부에서는 좀 특색 있는 호텔에서 머무르고 싶었습니다. 현지인 민박이라든가...
그러다 선택한 곳이 바로 이곳입니다.


http://spicemotel.com/



자동차 모텔을 개조한 모델인데, 상당히 매력있습니다.

디자인이 섬세하고 아기자기하고 이쁘고 깨끗해서 여기 오는 방문객들은 다들 여자들인것 같습니다.
의외로 오키나와는 혼자 여행하는 여자들이많더군요....















객실에는 냉장고가 없지만 공용으로 사용하는 전자레인지와 냉장고 들이 있습니다.







이곳을 출입하기 위해서는 체크인시 비밀번호를 알려주는데 비밀번호는 1266e입니다 . 헉! 이거 비밀 아니죠? 비밀인가?
재미있는건 보통 키 패드를 많은 사람이 계속 누르면 그 자리가 만질 만질 해지잖아요.? 그래서 금방 4자리를 알게되는데
이 키패드는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숫자가 계속 이동하더군요. 좌측 우측 이런식으로....









여기는 공용공간인데 아무도 사용을 안합니다. 여럿이 오신 분이라면 여기서 차를 마시고 쉬어도 좋고,
커피는 외부에 작은 카페가 있는데 아메리카노는 무료입니다. 아침에는 도넛도 무료로 줍니다.

























태어나서 첨으로 벙크베드 있는데서 하룻밤을 자게되는데
서영이는 장난기가 동했는지... 이층에서 링 흉내를 ...
























투돌이는 누나 장단에 맞춰서 기절 까지...

















밤이되니 바이크로 여행온 커플이 있었는데, 여자가 엄청 이뻤다는 후문이...











1층과 2층으로 되어 있는데 2층은 석양을 바라볼 수있는 옥상으로되어 있고, 3층 옥상에는 .. 욕조가 있어서 따뜻한 물이 나옵니다.
밤 하늘의 별을 보면서 따뜻한 목욕을 할 수있어요... 매력적이죠?

저는.... 날이 차서....... 패스.. ^^























아침이면 이곳에서 커피와 도넛을 무료로 줍니다. 도넛은 오키나와식 도넛인데... 아 1개 이상 못먹겠네요.
맛이 없어요

약간 스콘 같은 느낌이예요


커피를 안 마시는 분들께는 쥬스를 무료로 줍니다.

1박에 7.5만원인데 이정도서비스면 훌륭하죠??
























또 새로운 날이 밝았습니다.
오늘은 .. 오키나와의 민속촌인 류쿠무라에 가기로 했습니다.

















류큐무라에서는 사자 공연이 있는데 사자 공연은 하루에 몇번 안하기 때문에 시간을 잘 맞춰야합니다.
저희는 가자마자 공연 시작해서 뛰어갔어요

공연하는 사자는 아이들에게도 장난도 쳐주고, 어떤 일본 여자아이는 사자가 어흥 하니까 놀라서 의자 뒤로 벌러덩넘어지더군요 ㅋㅋ



















류쿠무라에서는 사탕 수수가 나는데 옛날 방식으로 사탕 수수를 소 달구지로 짜서 설탕을 만듭니다.
설탕 방아를 돌리는 물소인데 무척 순해요....


관리 하시는 분이 친절해서 만져보라고 하십니다.










류쿠무라 내에도 식당이 있는데 돈가스나 라멘인데, 별로 맛있지는 않습니다.여기서 식사하는건 가급적이면 피하는게 좋을듯..























오키나와는 일본이라서 우핸들인데요..
이 우 핸들 차를 타게 되면 신기한 현상들이 생깁니다. 그 첫번째가 보통 우리가 시동걸때 브레이크를 밟잖아요?
근데 브레이크를 밟고 시동 버튼을 눌러보면 시동이 안걸립니다.
아 이거 왜 이래??? 하다보니...


헉.... 브레이크가 아니라 엑셀을 밟고 잇는 제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저만 그런게 아니라 노란매발톱님도 그러시고..
저도 두번인가 그런 행동을 했습니다.


게다가.. 보통 큰 도로를 달릴땐 괜찮은데, 작은 골목길에서 나오다보면 어느순간 다시 우측에 가 잇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됩니다.

그리고.. 맞은편에서 오는 운전자를 보고 헉!~ 하는데

관광객인지 아는지 ㅋㅋㅋ 하고 있더군요. 대부분








http://www.bios-hill.co.jp.e.vr.hp.transer.com/




도착한 날부터 날씨가 영 이상합니다. 계속 꾸물 꾸물해요.
이제 비오스의 언덕으로가기로 했습니다.

이곳은 특별한건 없는데 아름다운 풍경 때문에 힐링이 되는 곳입니다.

아이들도 전자오락이 아니라 나무로된 오래된 장난감으로 시간 가는줄 모르고 놀게되는 곳입니다.

(같이가신 어르신들은 지겨워하시더군요 ㅋㅋ)


























요즘은 한국에도 이런 수도는 동작하는건 잘 없잖아요. 이건 잘됩니다



물이 쑥쑥 나와요












비오스의 언덕은 상당히 자유로와서동물들도 이렇게 끌고 다닐 수있습니다.
염소를 끌고 다니다보면 , 공원에서 노는 작은 아이들은 막 울면서 도망갑니다 ㅋㅋ









입장권과 별개로 유람선은 따로 팝니다 한국돈으로 한8천원 정도 하는데요..
출발해서 도착할때까지 뭐라고 일본말로 계속 안내를 해줍니다. -_-
근데 영어 이런 안내는 하나도 없어요

결국 우리는 결정했습니다. 남들이 웃을때 우리도 웃자!!!! ㅎㅎㅎㅎㅎㅎㅎㅎ


남들이 웃을때 웃으니 훨씬 더 어색하더군요 ㅋ













더 놀고 싶었지만 갑자기 비가 와서 이곳을 떠났습니다.

오키나와는 비가 와도 10분이나 30분 이상 오지 않습니다.
잠깐 오고 말고 그럽니다.















북쪽 마지막 호텔은 베스트 웨스턴인데
오키나와는 호텔이 상당히 비쌉니다 40 만원 - 80만원까지 쉽게 넘어갑니다. 북쪽으로 갈수록 더 심하고 북쪽에서 80만원 짜리 리조트는
뭐 그냥 평범한 리조트 입니다 ㅎㅎ

저희가 머문곳도 40만원이 넘는 호텔인데 지금이 비수기라서 14만원 정도에 얻었습니다.

금액이 떨어진거지 품질이 떨어진게 아니라 조식은 훌륭합니다.





요금은 예약 사이트마다 왔다갔다 하는데 비수기에는 십만원 중반대로 예약할수 있는 듯합니다.










호텔 바로 길 맞은 편에는 츄라 하나라 불리는 일본라멘을 파는 식당이 있는데, 이곳 음식도 훌륭합니다.
다만.... 일본식이라서 어른들은 일인당 테이블 차지 3000원이 붙는다는게 흠이긴하지만..
(실제 음식이 7000원 + 테이블 차지 3000원 = 1만원 )

아이들은 테이블 차지가 없더군요. 다행이라고 해야하ㄴ....










여기 오곡밥은 오키나와식 전통음식인 쥬시인데 매우 맛있었습니다. 특히.. 한국에서 가지고온 .... 볶음 고추장만 있다면 허겁 지겁 먹게될 정도로 맛있습니다.










정리의 달인 투돌이는 나중에 메이트가 될라는지 자꾸 침대 정리를 하네요







아침 조식입니다. 훌륭하게도 삼겹 샤부 샤부가있습니다 . 먼저 도착하는 사람이 이기는거~
첨엔 둘이서 한판 다 싹쓸이 할 정도로 좋아했습니다만.... 몇일 지나니 지겨워지더군요.

비우면 채워주니 뒷사람 걱정말고 마구 먹으셔도되빈다.















왠만하면 음식을 많이 안 먹는 우리 아이들도 자기들 입 맛에 맞는 간단한 음식들은좀 먹어서 아침은든든하게 잘 먹였습니다.








호텔 바로 앞은 전용 비치가 있는데 발을 담글 정도는 되는데 물에 들어가 해수욕하기엔 좀 차가운 듯합니다.











호텔 비치에는 이상한 소원 비는 곳이 있는데... 에로과장님은 여기 손 대었습니다. 소원 빈거 같았는데...








호텔에서 신기한건.. 이렇게 불나면 대피하는 대피 구가 있더군요

살짝 열어봤더니 아래층 아저씨가 보여서 후다닥 닫았습니다 ㅋㅋ









북쪽에도 스테이크 집은 유명한 집들이 해변가에 몇개씩 있는데, 나까마 스테이크라고 이집도 유명한 집입니다. 1파운드 스테이크 또는 반 파운드
씩 먹을 수 있습니다. 저희들은 가난하게 여행하느라 먹으려고 했는데 마지막날 시간이 없어서 스킵했습니다.

















북쪽 여행은 가다 서더 가다 서다... 발길 가는대로 가는 여행인지라 가다가 시골 마을에 들렀습니다.

우리나라 시골과 다름이 없어보였는데..








 






















































만좌모를 좀 못 가서 보면 해변에 리조트가 있는데
이 리조트의 해변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리조트 해변에서 보면 멀리... 만좌모가 보입니다. 절로 셀카를 찍고 싶어지는 풍경이죠


























11월 말이라 물이 차가울것 같지만 햇빛이 있는 낮에는 발을 담그도 시원할 정도입니다.

투돌이 수영복만 챙겨왔으면 아예 물에 넣는건데 수영복을 못 챙겨왔네요









만좌모에 들러서 이런 신기한 차를 발견했습니다 . 엄청 귀엽죠?






여기서 막 한참 사진 찍는데
어떤 사람이 나타나서 눈을 똥그랗게 뜨고 .... 무슨 일이냐고 그래서
사진 찍는다고 ..아이고 스미마셍 했는데...
사진 찍으로 괜찮다고 하시더군요. 젊은 커플이었는데..
그래서 ... 하이 도모 아리가도 라고 사진 찍고 나오면서 커플한데 한국말로 .. 좋은 여행하세요. 햇더니
갑자기.. 아 한국 분이세요? 라고 하면서 반가와 하더군요. ㅋ

전 어차피 말 안통하면 한국말로 하는 버릇이 있는지라...















자 이제 만좌모에 가서 포카리스웨트 광고를 찍어야하는데
분명히 예전에 만좌모에는 팬스가 없이 그냥 절벽 가까이에 다가가는 포인트가 있었는데 안 보이더군요

이쪽인가 해서 가자고 했는데.......








한참 갔는데 점점 분위기가 이상해집니다. 제가 생각해도 아닌것 같습니다. 이렇게 험한 길이아니었는데...










구글 맵으로 보니 이길이 아니네요 ㅋㅋㅋ

그 사이에 팬스를 쳐놔서 풍경이 좀 바뀌었더군요.















2013년도에 서영이가 .. 저기 서 있었던 그 자리가 팬스가이렇게 생긴거더군요.


그 사이에 참 많이 자랐네요







여전히 이곳에는 수많은 모자가 수북히 있더군요

자 모자 필요하신분~~~~~~~~~~~~~~~~~~~~~~~~~~~~~~~~~~~

주워가세요~






오키나와는 자색 고구마가 향토 식품이라서 유명한데 , 자색 고구마 파인애플 등으로 만드는 과자공장이 있습니다.
오카시 고텐이라는 공장인데 이곳에서 직접 이렇게 만들더군요.
시식도 할 수있습니다. 종류별로 시식만하다보면 배가 부를 정도입니다.


















자 이제 다시 호텔로 돌아옵니다.
11월 말이라서 꽃이 다 떨어진줄 알았는데 아직 이렇게 큰 꽃나무가 있습니다.
오래된 이자카야인데 모양이 너무 정겨워서 가까이 가봤습니다. 저녁이나 먹을까 해서..










그런데 뭔가 분위기가 요상하네요...

시사 두마리가 있는데 엽기 입니다. 고추가!!!!! -_-;;;;; 게다가 손에는 송곳에 체인까지....
















까만 고양이가 주인고양이인듯..
낮에는 영업안하고 밤에만 영업하는데, 저 까만 고양이가 밤이되면 아름다운 여인으로 변해서 영업을 한다더군요.. 믿거나 말거나..







점심을 못 먹고 뭐 먹을까 하다가. 오키나와에서 유명한 햄버거은 a&w에 들렀습니다.
그런데 콜라가~~~~~~~~~~~~~~~~~500 CC 맥주잔에 주는군요.
이걸 언제 다 먹어 했는데.. 금방 다 마시네요 ㅋ











투돌이는 시킬때는 암말 안하다가 꼭 도착하면 자기 메뉴로 투정 부립니다.














서영이는 뭔죄..


결국 서영이도 표정이 영 아니라서.. 할수 없이 제가 다 먹었네요. 여행 내내 저는 투돌이의 잔반 처리인이었습니다 ㅜㅜ







(에로 과장님 뭐 하심? 갑자기 왠 방송댄스??_)





이번에는 파인애플 파크를 들렀습니다.
파인애플 파크는 파인애플을 테마로 식물원이 꾸며져 있고 파인애플 과자나 쥬스 등 선물을 살수 있는 곳입니다.

한마디로 걍.... 쇼핑몰인셈이죠 ㅋ









들어가면 입장료가 600 엔인가 800엔인가 하는데.... 이런 자율 주행하는 카트를 타고 식물원을 한바퀴 돕니다.

투돌이는 마치 자기가 운전하는 느낌인지 엄청 좋아합니다.














주변 사람들이 막 난리난것처럼 똑바로 운전하라고 하니까 더 흥분하는 듯..














이곳에서 나오면 파인애플을 파는데 저거한 막대기가 무려 3천원입니다. 와 비싸당...
그런데 맛은 정말 맛있어요 부드럽고 당도가 높아서
파인애플은 생전 안 먹는 투돌이가 2개나 먹었습니다. ( 2개중 한개는 제꺼였습니다 ㅜㅜ .. 전 맛만 봤습니다 )







호텔로 돌아오는 길에 21세기 공원이라고 해변에 있는 공원을 들렀습니다.
공원 내에는 선셋 비치라고 있는데 이곳에서 일몰을 보기 좋은 장소더군요.























그리고 저녁으로는 호텔가기전에 라멘을 먹으러 갔는데...







이 라멘이 먹기가 엄청 복잡합니다. 일본어 모르면 못 먹을거 같아요 ㅜㅜ






일단 여기 대기석에 이름을 적고..

기계에서 돈 넣고 메뉴를 뽑은다음에....


















각 슬립니 나오는데, 그 슬립에 각각 자기가 원하는 기호를 선택하게되어 있습니다.










열심히 체크해서 줬는데...


나중에 빠진게 있다고 또 와서 또 체크하라고 하더군요.
































서영이가 먹은 닭볶음밥






제가 먹은 라멘... 여기에 고추 기름을 뿌려서 먹으면 느끼한 라멘이 얼큰한 신라면으로 변합니다 ㅋㅋㅋㅋ








얼마나 맛있었는지 국물까지 깨끗하게 다비웠어요



























자 오늘도 하룻밤을 푹 자고.. 내일은 마지막 밤이네요..
먼 길을 여행해야합니다... 아침 7시에 밥 먹고 8시에 출발해야합니다. 북쪽 해변 끝까지 갔다와야하기 때문이죠...


그럼 저는 3편에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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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스피피시 뉴스



견지꾼
정보력:43360
친절도:38606
사진 너무 많아 데이터 엄청 ㅠㅠㅠ

에잉~
 
(2017-12-04 16:30:00
)
웁쓰
정보력:1340
친절도:2703
저도 올 가을에 오키나와에서 3박 4일 렌트를 했었는데
깜빡이를 켜면 자꾸 와이퍼가... ㅠㅠ
 
(2017-12-04 16:40:52
)
두발™
정보력:1720
친절도:3077
공감가는 글입니다. 추천 드립니다~~  
(2017-12-04 16:42:43
)
뫼오로시(맹추)
정보력:42940
친절도:15323
잘 봤습니다.
이제 오카나와는 안가봐도 될거 같네요.
추천:좋은 감자
 
(2017-12-04 16:45:56
)
과객
정보력:740
친절도:758
예전 여행때 서영이 생각하면, 정말 많이 컸군요 ㅎ
하긴 우리 애들 봐도 언제 이리 컸는지 ㅎ
이젠 막내 놈이 나보다 클듯 ㅎ
 
(2017-12-04 17:08:27
)
월레스
정보력:11700
친절도:3317
공감가는 글입니다. 추천 드립니다~~  
(2017-12-04 17:15:29
)
더버기
정보력:4120
친절도:6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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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4 19:55:17
)
달려라k3
정보력:5430
친절도:5412
부러움ㅋ  
(2017-12-04 20:16:37
)
오홍
정보력:6300
친절도:3725
아 재밌었겠어요... 저두 따라갈껄 그랬어요..ㅠㅠ
방학맞아 12월 말에 어디 안가세요???
이번엔 저도 좀 따라가게요...
추천:투데이
 
(2017-12-04 20:20:14
)
수우
정보력:16860
친절도:813
공감가는 글입니다. 추천 드립니다~~  
(2017-12-04 20:39:27
)
도깨비불
정보력:2620
친절도:904
공감가는 글입니다. 추천 드립니다~~  
(2017-12-04 21:36:36
)
도깨비불
정보력:2620
친절도:904
정말 좋은 정보 보고 갑니다 ㅎㅎ  
(2017-12-04 21:37:03
)
네로5
정보력:2200
친절도:2063
저 처음 오키나와에서 렌트카 받고 주차장에서 연습(?)하면서 익숙치 않으니까
왼발로 악셀, 오른발로 브레이크 밟고 있더군요. 어찌나 땀나던지.
옆에서 와이프가 지금 뭐하고 있냐고 말하면서 제가 뭐하고 있는지 알게 되더군요.
잘 보고 갑니다.
추천:투데이
 
(2017-12-04 22:07:27
)
bezzangee
정보력:1060
친절도:1031
저도 오키나와 가고 시퍼요...  
(2017-12-04 22:27:35
)
하나
정보력:4410
친절도:5624
그런가요 ? 왼발 오른발 헷갈리나요 ? 저도 작년에 큐슈 일주일 여행 하면서 전일 렌트 햇는데 헷갈리는거 없엇는데
자꾸 차가 도로쪽으로 붙어서 문제엿지 발은 안헷갈렷는데 ? 발이 우리나라와 반대엿나요 ?
 
(2017-12-04 22:36:25
)
카이샤잉
정보력:1140
친절도:2251
공감가는 글입니다. 추천 드립니다~~  
(2017-12-04 23:55:21
)
드림베스트
정보력:2580
친절도:2067
아 나도 놀러가고 싶다...오키나와..

추천:투데이
 
(2017-12-05 14:26:35
)
astro95
정보력:360
친절도:348
여행을 하고싶은 욕구가 엄청 커지는 사진들입니다.

좋은 사진 잘보고 갑니다. ^^
추천:투데이
 
(2017-12-05 17:31:09
)
테즈데블
정보력:6660
친절도:7908
서영이 전에 갔던 기억이 난데요?ㅋㅋㅋ
가봤던 곳도 새로운 곳도 가셨네요. 시간만 맞았으면 같이 가는 거였는데 아쉽습니다. ^^
 
(2017-12-05 17:45:34
)
나의 님프로™
정보력:4930
친절도:11330
자색고구마 과자니 쿠키만드는데는 내가 간데 같은데.
나머지는 안가본데라 한번 더 가보고 싶긴 해. :) 3편에서 본거지만 호텔이 비싸네...우리가 간데는 저렴한덴가봐..
 
(2017-12-06 19:24:06
)
하늘나무
정보력:10130
친절도:3744
상황별 투돌이 표정이 여행 중 느낌을 실감나게 표현하는거 같습니다 ^^ again 2013까지 잘 보았습니다 ~~~  
(2017-12-07 08:03:29
)
바람사탕
정보력:670
친절도:345
오키나와 가고 싶어지는 후기네요~~~
근데 바이크녀 사진도 올려주세요!
 
(2017-12-07 09:47: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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