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과 함께 떠나는 미지의 나라 라오스 3편  
 글쓴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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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레포츠의 천국이라는 방비엥에서 , 진정한 레포츠를 즐겨보기로 했습니다.



아침을 먹어야하는데... 아침에 나갔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식당에 왠. 한국 아줌마들이 드글 드글 합니다.





아.. 아마...... 패키지 한국 관광객들이 이 리조트를 이용하는가봐요.... ㄷㄷㄷ



























리조트 바로 옆에 흐르는 강이 남쏭강입니다. 저 멀리 산들의 라인이 참 신기하죠?



그 위로 카약이 달리는데... 한국인 관광객들은 성격이 급해서 모터보터가 달린 카약을 많이 탑니다. 일정들이 바쁜지 아침 일찍 부터 

강을 거슬러 올라가면서 부지런히 달립니다. 알록 달록..





















이번 여행은 정말 힐링을 하자. 는 생각에..리뷰버류 구했는데.... 가든뷰의 두배가 넘는 가격을 지불했습니다.

그런데.... 한가롭게 리조트에 앉아서 강을 즐길 일이 없어요.

더구나. 리조트에 있다고 하더라도.. 방안에 있지 저기 나와 있는 사람도 없고, 나와 있을 이유도 없고...































저희가 머물렀던... 타본쑥 호텔입니다. 

여기가.. 카약 종점인데요... 위치도 그렇고 시설도 그렇고 별로 마음에 들만한것도 없어요. 음식도 별로구요.



여행자 거리에 가까운곳에 방을 얻는게 제일일 듯해요.





잠금장치도 부실하고... 객실에 귀중품을 보관하는 금고도 없고.. -.-

















서영이는 아침부터 놀러갈 생각에 마음이 바쁩니다.

그래 출발하자.. 출발 전 한국에서 부터 짚 라인 노래를 부르길래..



그럴거면 하와이 갔을때 타지.... 그게훨씬 더~~~ 긴데..

아 그건 많이 비싸구나...



라오스는 싸요 ^^ 일인당 한국돈으로 1만원 정도 밖에 안해요..



















그래 가자 가..



















지나가는 길에 사쿠라 바를 봤습니다. 



이 사쿠라 바.. 때문에 방비엥까지 오는젊은이들이 많습니다.

물론 오늘밤 저도 이 사쿠라 바에 올겁니다.  불끈!~~~

















눈에 보이는 가까운 곳에서 예약을 했습니다. 

어느 여행사에서 예약하나 큰 차이는 없어요.















자.. 드디어 출발입니다.



트럭을 개조한 ..... 툭툭이를 타고 가는데, 이번에는 뒷좌석이 아닌, 실내에 타고 갑니다.





그런데.. 짚라인을 타고 카약을 타는 곳이 가까운곳인줄 알았는데 거리가 꽤 멉니다

가도 가도 끝이 ㅇ없어요



























한참을 달리던 차가.. 드디어 비포장 도로로 산쪽으로 ㄷ르어가기 시작합니다.















그러더니 강이 나옵니다.

아 이곳이 남쏭강 상류인가 봅니다.















저 카약을 타고 출발합니다

귀중품들은.... 대부분 방수

가방에 넣어줍니다. 휴대폰 이런거 가지고 가도 큰 걱정없어요















카약을 서영이랑 따로 탈 수도 있고.. 같이 탈 수도 있는데.. 같이 타기로 했어요. 

보통 현지 카약 라이더 1명 + 관광객 1명인데.. 우리는 2명이 같이.. 타기로..















건기라 물이 많이 많지 않고 유속이 느려서... 재미가 없었어요

원래... 여유를 즐기기 위해서 탄거였는데.. 그래도 너무 재미 없어요 



차라리 다른 아줌마들 처럼 모터 보터를 탈걸 그랬나봐요





한참 가는데... 모터 보트를 타고 내려오는 외국인 부부가 있었습니다.

가만히 있다가... 모터보터가 지나갈때 갑자기 미친듯이 노를 젓기 시작했습니다.

달려 달려~~~ RACE YOU!!!!!!!!!!!!!!!! 라고 외치면서 막 노를 저었습니다.



모터보트 타고 가던 외국인 부부 뻥 터졌습니다.



우리도 ㅋㅋㅋ 웃다가 다시 또 천천히 내려갑니다.



















강 중간쯤 내려왔을때 내리랍니다.

왜 내려지 벌써 끝???/인가.. 했는데.. 짚 라인을 탄다네요

아.. 그렇구나.. 카약 짚라인 카약.. 이런 순서구나 좋군!

















얕은 야산을 올라가기 시작합니다. 중간에 움막 같은게 있는데 그길 지나서 계속 올라갑니다.













드디어 짚 라인 도착입니다.

그런데요... 라오스인들이 머리가 작은건지.. 헬멧을 유아용만 비치하는건지.. 서영이 머리에 딱 맞는데 제 머리에 넣으면 안 들어가요

저 머리 작은데....  -.-



















서영이는 원래... 무서운거 잘 안하는데 , 이번에는 무슨 맘인지 짚라인을 타고 싶다고 합니다.













그기서 마저올라갑니다

서영이 등에 있는 짚라인 도르래가 보이시죠? 그기 까만색 타이어 잘라 놓은거 보이죠?

그게 브레이크 패드래요 -.-



타이어로 만든 브레이크 패드라니... 뭔가 불안해 -.-;;













라오스는 더운 곳이라 큰 나무들이 많습니다.

짚라인은 강과 강 산과 산 사이에 큰 나무들을 이용해서 만듭니다.

삐걱 거리는 나무판을건너서 짚라인 출발점에 도착했습니다.















유아용 헬멧을 쓴.. 아저씨.... -_-;;













첫번째 타는 곳까지 가기 위해서는.. 사진처럼 삐걱거리는 구름다리를 걸어가야합니다.

저긴 좀 무섭더라구요 흔들거리고..

서영이는잘건너갑니다.















자 첫번째... 아저씨가 먼저 시범을 보입니다. 

오우.. 살 떨려..











서영이 차례입니다. 출발... 야호~~ 저기 끝까지 갑니다. 꽤나 먼거리입니다.

잘 가네요..















다음 포인트 입니다. 이번 포인트에서는.. 프리핸드... 자 출발..













한참을 내려가던 서영이가 두 팔을 쫘악 벌립니다. 야호~~~ 자유다~~~~~



















여기가 마지막 코스입니다. 저 강아래 카약 있는데까지 내려가기입니다.

서영이는 아쉬워 하네요..















저도 출발~~~~~~













두팔을 들고 수퍼맨.... 하다가 참새처럼 파닥 파닥 하면서 도착했습니다.













자 다시 카약을 타고 하류로 내려겁니다.

중간 중간 약간 급류가 있는데, 카약을 조정하는 현지 가이드가 물길을 잘 압니다.

그래서 바위들을 요리조리 피해서 내려갑니다.

괜히 조정한다고 어정쩡하게  노저으면 혼나요 ㅋㅋ















오후가 되니 학교 갔다온 애들이... 물놀이하러 나옵니다.

현지 애들은 관광객을 본채 만채 합니다. 워낙 익숙하기도 하고... 그런가 봅니다.



















즐거운 짚라인과 카약을 마치고.. 리조트에 잠깐 들러기로 했습니다.



길가에서 팬케이크를 하나 사먹기로 했는데.. 거의 요리 수준입니다.

밀가루 만죽을 만들고.. 그 위에 토핑을 올리고 그리고..... 저기에 굽습니다.



이런 작은 가게들을 보면.. 라오스는.. 여자들은 일하고 남자들은 집에서 자더군요

























이건 제가 먹는... 바게뜨샌드위치입니다. 

라오스는 프랑스의 식민지 시절이 있어서 인지 바게트가 상당히 잘되어 있어요. 맛있습니다.

겉만 살짝 바삭바삭하고... 내부는 부드럽습니다.













리조트 들어오는 길에 보이는  언덕에 올려 놓은..... 마사지 집







리조트에서 잠깐 쉬고.... 오후 시간이 가까워서.. 심심해서 동굴이나 가볼까 했습니다.

가는길에보니.. 튜빙가는 젊은이들이 보이네요.



튜빙은 튜브를 타고내려가는데.... 가면서 맥주도 마시고 지나가는 다른 사람들이랑 물장난도 치고 합니다

안 좋은 점은.. 햇빚에 ... 살이 탄다는거 ㅋ



























이번 여행은.. 저 라오스 아저씨랑 같이 가기로 했습니다.









물동굴도 .. 거리가 꽤 멉니다. 방비엥 시내에서 출발해서 한참을 가야합니다.





드디어 차가 멈추고.. 간단한 짐만 챙겨서 출발했습니다.

이런 작은 다리를 건널때마다 , 얼마간 통행료를 지불합니다.

아마 다리 유지보수나 마을 사람들을 위해서 사용되겠죠..

















그런데 이번에도 가도 가도 끝이 없습니다. 

다리를 건너서.. 작은 마을을 지나서..

마을 사람들이랑 인사를 하고..



그런데 저 아저씨 마을 사람들이랑 인사하는 폼이 범상치 않습니다. 마치 마을 사람들인거같아요

가벼우면서도... 친근한 인사를 나눕니다













마을을 지나니 이번에는 마른 논을 가로지릎니다.. 그런데.. 저기 건너를 봐도 동굴 같은 곳은 안보입니다.



뭐지.. 어디까지 가는거지..



어디까지 왔냐고 물어보면 다 왔다고 말을 합니다. 아까 부터 -.-





























야 그냥 포기하고.. 트래킹이나 즐기자.. 라고말을 했는데 덥네요 ㅜㅜ



이곳은 마치 우리나라 에전 시골 같은 느낌입니다.













논을 지나서 또 걸어가니 이번에 저 멀리 작은 마을이 또 보입니다.

대체 동굴이 어디 있다는거여..



















앗 마을인거 같은 곳을 지나니... 뭔가 있습니다. 수 많은 튜브가 보입니다.

저 튜브.. 사용료를 어떻게 낸거지? 아

그렇구나.. 나올때 돈 주라고 해서 돈을 줫는데.. 그게 아마 튜브 대여값인가봐요.













물동굴 근처에도 보면 짚라인이 잇습니다. 알고보니.. 짚라인이 곳곳에 있더군요.







동굴로 들어가는데.. 동굴 중간 중간이 너무 낮아서 머리를 부딪힐수도 있고 위험하겠더군요.

손으로 튜브가 돌에 부딪히지 않도록 주의해야합니다.

결국 이리저리 밀리던 서영이는 튜브를 놓쳤습니다.



그때 부터 저 람보 아저씨가 서영이를 끌고 가는데, 잘 보니.. 자리로 서영이 튜브를 걸어서 끌고 가시더군요.

동굴 들어가는 내내 ㅜㅜ



아저씨 개고생 ㅜㅜ























들어가는데... 동굴은 물에서 50센티 미터 정도 높이로 또는 1-2 미터 정도 높으로 사람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한참 들어갔다가 끝에서 돌아오는 길에..



저 아래서 한국인 단체 관광객들이 노래를 부르면서 들어옵니다.

어두운 동굴에서 아줌마들이 괴성으로 노래를 부릅니다 -_-; 민폐내요.

줄은 하나니.. 들오오다가 우리랑 마추쳤는데.. 그냥 줄을 잡고가만히 있습니다. 



미치.. 골목길에서 차 2대가 만났는데.. 그냥 서 있는 느낌 니가 알아서 피해가라...



결국 우리 일행은 줄을 놓고... 팔로 수영해서 단체 관광객을 지나가서 다시 줄을 잡고 내려갑니다.





그런데 한참을 가다보니... 총소리 같은게 들립니다.

한국인 관광객들이.... 튜브를 중간 중간 돌에 부딪혀서 ..터지는 소리 였습니다.







우리는 드디어... 동굴을 탈출 했습니다.





서영이가 랜튼을 들고 나오는 이유는... 머리가 작아서 자꾸 벗겨져요.





































지금까지 수 많은 동굴을 가봤지만.. 이 물공둘이 컨디션이 제일 안 좋습니다

그런데 수 많은 종유석 동굴을 본 서영이는 늘 춥다... 무섭다 빨리 나가고 싶다.. 라는 이야기 일색이었는데..

의외로 이 물동굴은 재미있다고 하는군요.















자 ㅡ디어 나왔습니다. 

우리가 나오고 난 후에 사람들이 속속 들어오더군요.



















자 여기 보이는 저 사람들을 밤에 사쿠라 바에서 다 다시 만나게됩니다.

ㅗ른쪽에 있는 저 시커먼 친구는 말레이시아에서 왔어요.. 어떻게 아냐구요? 밤에 사쿠라 바에서 만났거든요 ㅋ













다시 마을로 돌아옵니다.

오는 길에 보니 .. 애들이 잡은 이런 망태도 있고..

현지인들은 강에서 저렇게 목욕도 하고... 





















애들은 학교를 다녀오면 강에서 저렇게 수영을 하더군요.



























다시 우리가 돌아가는 트럭으로 돌아왔습니다.



시원한 동굴에서 수영을 한터라... 따뜻한 날씨가 상쾌합니다.

















라오소의 도로는 상당히 많은 소들에게 늘 점령 당합니다.

다가보면 소들이 도로를 막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소들을 피해서.. 가는 트럭과 트럭뒤를 따라가는 소들..













방비엥에서 여행사를 어떤 곳을 갈까 고민한다면.... 저 여행사를 이용하세요

친절한 아저씨가 있는 곳입니다. 금액은 당연히 네고를 하셔야하는데.. 

다른 곳 보다 친절하고... 가격도 심하게 바가지 이런거 안합니다.

가보면 저처럼 한국인들이 후기를 적어놨군요.

어떤 여자들은 이렇게 아예 간판을 만들어놨어요.



























저도 펜을 빌려서.... 적어놨습니다.















나오면서 아이스크림 하나 사먹습니다. 아... 시원하겠다..

빠삐코 ... 비싸서 난 안 사 먹었는데.. 서영이는 잘 사 먹네요... ㅜㅜ 저게 돈이 얼만데.. 한국 빠삐코

















여행자 거리에서 뭔가 맛있는걸 먹기로 했습니다.

오늘의 메뉴를 주문하고.. 음료를 주문하고 기다립니다.

서영이 표정이 행복하네요

























..

오늘의 메뉴입니다. 한국돈으로 8천원 정도입니다. 라오스식 해산물.

어쩌구인데... ㅜㅜ 망했습니다

맛도 업고 가격만 비싸요















이건...한국돈 4천원 정도 스파게티인데.... 차라리 그래도 이게 낫네요.

그런데 라오스 면들은 다들 끈기가 없어서 푸석 푸석하고 맛 이 없어요 



그래도 뭐 배고프니까... 일단 먹습니다.























밤이 되었습니다.



이제 서영이는 재워놓고... 밤을 즐기러 사쿠라 바로향합니다.

서영아.. 아빠 갔다 올께.. 푹자고 있어 응? 대신 아빠 아이폰 빌려줄께

응~~~~~~









다음편에는... 방비엥을 꼭 가야하는 이유인 ..... 사쿠라 바에 대해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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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스피피시 뉴스



Larry
정보력:1730
친절도:3689
ㅋㅋㅋㅋㅋ
서영이가 있는데 어떻게 바를 다녀오셨나 했더니만...아이폰이였군요.

사쿠라바 이야기가 가장 궁금해지는군요.

라오스 이야기 잘 보고 있습니다^^ㅋ
 
(2016-04-05 16:56:31
)
Larry
정보력: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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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5 16:56:36
)
이스크라
정보력: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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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5 17:06:07
)
kenya AA
정보력: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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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녀가 넘 행복해 보이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다음편 기대하겠습니다~~
 
(2016-04-05 17:07:14
)
craftws
정보력:3000
친절도:2494
ㅋㅋㅋㅋ 투데이형 헬멧 징짜 우껴요~~~~ ^^  
(2016-04-05 17:10:16
)
오홍
정보력:6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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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ㅋㅋ 감사합니다~~

사쿠라바가 기대됩니다...

다음편 보고 퇴근해야겠네요...ㅎㅎ

사쿠라바 이야기 쓰고 계시죠??ㅎㅎ
 
(2016-04-05 17:13:14
)
행복Bee
정보력:2030
친절도:935
사쿠라바는 도대체 언제쯤? ㅡ.ㅡ;;;
추천:회색도시
 
(2016-04-05 17:16:10
)
달리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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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5 17:26:25
)
하늘나무
정보력:1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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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후기 잘 보고 있습니다. 4편도 기대됩니다. ^^~  
(2016-04-05 17:27:56
)
토토투
정보력: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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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와 후기 대박이네요 ㅋㅋㅋ 책만드셔도 되겠어요^^
 
(2016-04-05 17:39:36
)
수연아빠
정보력:1110
친절도:1358
모바일-
따님과 즐거운 여행 부럽습니다.
다음 편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6-04-05 18:05:15
)
에로과장
정보력:13870
친절도:9965
역시 같은 숙소에 묵으셨군요 ㅋ
물동굴은 굉장히 빡쎈데...서영이가 체력이 좋군요 ㅎㅎ
 
(2016-04-05 18:33:42
)
nEvErbEEn
정보력:1920
친절도:103
부럽네요 ^^
저도 애랑 둘이서 가는 여행을 계획해봐야겠습니다.
 
(2016-04-05 19:12:33
)
cyper
정보력:1130
친절도:891
제 블로그에 담았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2016-04-05 19:23:57
)
미스터앤더슨
정보력:136730
친절도:34645
공감가는 글입니다. 추천 드립니다~~  
(2016-04-05 19:30:57
)
오홍
정보력:6300
친절도:3725
제가 댓글 100개 달아야 하나요??ㅠㅠ

사쿠라보고 퇴근 할려다가 오늘 못할지도..ㅠㅠ
 
(2016-04-05 19:58:47
)
하나
정보력:4410
친절도:5624
사쿠라 바 1편 부터 궁금해서 검색햇어요. ㅋㅋㅋㅋㅋ  
(2016-04-05 20:13:07
)
조은컴
정보력:490
친절도:2256
감질나서 못보겠어요. 한꺼번에 올려 주세요. ㅎㅎㅎㅎ
사쿠라바 검색 먼저하고 볼까요? ㅋㅋ
 
(2016-04-05 21:39:27
)
지름길닷컴™
정보력:4550
친절도:10040
아 메롱 사진에서 모니터 깨질뻔!!
발을 양옆으로 크게 걷지마시오. 폭을 얕게 걸으세요.
교량에 무슨 비밀이라도..
물동굴은 이탈리아 카프리 섬에 있는 것과 비슷한가 보네요.

 
(2016-04-06 00:37:20
)
uniwing
정보력:6250
친절도:14292
잘봤습니다. 딸이랑 둘이서 여행..좀 부럽...ㅎㅎ
나도 언제 애랑 둘이서 여행함 가보나.....
 
(2016-04-06 08:56:55
)
carrot50
정보력:240
친절도: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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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6 10:05:42
)
Bigwaves
정보력: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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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6 10:33:36
)
드림베스트
정보력:2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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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6 10:43:27
)
떼떼
정보력:1500
친절도:3898
댓글댓글~
사쿠라 빠~
 
(2016-04-06 11:13:38
)
건달
정보력:5570
친절도:9166
아니 아이 혼자 남겨두고 어디 가셨다고요?

사모님도 아시나요?

얼른 사쿠라바 이야기 올려주시면 유혈 사태는 면할수 있습니다.
 
(2016-04-06 11:40:10
)
밝은계절
정보력:4180
친절도:6140
친애하는 영도자님의 얼굴에 피곤함이 가득해 보입니다.
부디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라며....
담에 갈때, 저도 데려가 줘요..... PLEEEEEEEEEEEEEEEEEEEEASE.!!!!
 
(2016-04-06 14:08:40
)
한스
정보력: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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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6 15:59:20
)
전선생
정보력:4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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짚라인 재밌겠습니다. 아..여행에 대한 환상은 더욱 깊어집니다.  
(2016-04-06 23:25:13
)
레드가가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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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7 02:56:51
)
딸기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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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7 09:39:38
)
hanul3
정보력: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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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8 16:16:17
)
hanul3
정보력:240
친절도:29
제 블로그에 스크랩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04-08 16:16:18
)
772
정보력: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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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8 18:04:27
)
donghoki
정보력: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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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에 스크랩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04-11 17:17:37
)
나의 님프로™
정보력:4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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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만 항상 바빠...  
(2016-04-12 09:44:28
)
ddiab
정보력:1930
친절도:153
공감가는 글입니다. 추천 드립니다~~  
(2016-04-13 13:36:44
)
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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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4 10:06:39
)
sternchen
정보력: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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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6 10:49:02
)
sternchen
정보력:410
친절도:284
갑자기 가보고 싶다는 충동이...  
(2016-04-16 10:50:06
)
일등시민
정보력:2130
친절도:3738
여행을 떠나고 싶군요...........  
(2016-04-24 09:53: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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