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과 함께 떠나는 미지의 나라 라오스 2편  
 글쓴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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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옌티안에서 하루를 보내고
오늘은 버스를 타고 머나만 방비엥까지 가야하는데... 스포츠와 레저의 천국이라는 방비엥까지는
버스로 비포장도로를 달려서 약 4시간을 달려가야합니다.

비행기 4시간도 지겨운데.. 버스 4시간이라니... 끔찍합니다.

일단 비옌티안에서 방비엥까지 가는 버스는.. 큰 버스와 미니버스 2가지가 있는데요.. 아무래도 미니버스가
타는 사람도 적고 해서 더 비싸구요.. 덩지가작으니까 더 빨리 도착합니다.
금액은 약 5만킵인데... 호텔 같은데서 타면 8만킵 내야합니다.

저는 귀찮아서 그냥 호텔에서 냈습니다. ... 라오스를 못 믿어서...문제가 생기면 호텔 직원에게 따져서 해결하라고할 요량으로....






비옌티안 호텔의 아침 조식은 살벌합니다. 정말 맛 없어요.. 저 표정을 보세요.... ㅋㅋ


얼굴 표정에서 맛이 팍팍 보이지 않습니까?
아침이 부실해서.. 근처에 다른데 가서 한번 더 먹기로 했습니다.


시티호텔 근처에 포잡 PHO ZAP이라고..
어디 TV에인가 나왔던 곳이라고 하는데.... 국수집이 있어서 글루 갔습니다.
엄청 맛있다고 소문이 나서 갔는데...











이상하게 예전에는 저런게 맛있었는데.. 요즘은 먹어도 별로 맛이 없...어요....



따님도 별로 맛있어 하지 않네요 ㅋㅋ







베트남 국수보다는 약간 향신료가 더 들어가는 것 같고...... 육수의 맛은 좀 덜한것 같아요..
고기는 엄청 많이 들어가요. 가격도 상당히 저렴한 것 같아요..
현지인들이 많이 이용합니다. 외국인은 오히려 저와 서영이 밖에 없어요..







비엔티안은 가만히 보면 정말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듯합니다.
너무나 현대적이고 언어만 다를뿐이지 마치 한국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는가 하면..
어떻게 보면 저렇게 몸으로 과일이나 뭘 파는 사람들을 보면 과거를 보든듯 합니다.










라오스의 경찰은 .. 모든 경찰이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그냥 스쿠터를 타고 다니네요.





10시에 도착하기로 한 미니버스를 9:30분 부터 기다렸습니다.
한참을 기다려서... 드디어 버스가 도착했습니다.

저 버스를 타고 방비엥까지 가야합니다.







방비엥까지 가는 길은 비포장도로와 포장도로가 혼재되어 있습니다.
아직 공사를 하는데가 많아서 흙먼지가 많아서 버스와 트럭들이 많이 다닙니다.

원래는 방비엥에서 비옌티안까지 3:30분이면 도착하는데, 시간이 더 걸리는 이유가 도로가 군데 군데 비 때문에 패여서 그렇다는데
이런 도로의 파괴된 원인들이 무거운 트럭들 때문이라네요.









가는 거리가 워낙 멀어서 처음에 이야기하던 사람들이 시간이 지나면 점점 ... 조용해지기 시작하고....
미니버스는 도로의 요철 때문에 쿵 쿵 거리는데.. 정말 거짓말 안하고 월미도 디스코 팡팡 정도로 흔들립니다.
그런데도 자는 사람들은 잡니다.








가도 가도 끝 없는 길을 달려서.. 한참을 가다... 잠시 휴게소에서 멈춥니다.
휴게소에서는 한 10분 정도 쉬는데 화장실을 다녀오고... 간단하게 샌드위치나 꼬치 같은걸로 요기합니다.








지치네요... 아 빨리 방비엥에 도착하고 싶다..





라오스 사람들은 신기하게.... 뜨거운 음식들을 좋아합니다.
시원한 아이스크림보다 뜨거운 구워진 이런 음식들을 더 선호하는 듯합니다.
보면..... 꼬치나... 고구마.... 옥수수 구워진거... 이런게 많이 팔립니다.








사진 보면.. 정말 대단한 여행자들 같지 않나요? ㅋㅋ









버스는 다시 출발하고..
또 끝 없이 달리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저 멀리 마을 보시면... 마을에 색깔이 황토색이죠?


차량들의 먼지 때문에 마을이 아예 먼지로 덮인 곳들도 있습니다.



가도 가도 끝이 없나 싶었던길이... 드디어 끝이 납니다.
드디어 방비엥에 도착입니다.








방비엥의 첫 모습은 비옌티안과 그리 큰 차이가 나지 않는 듯보입니다.

서영이 표정이 .. 천국이라더니 천국이 뭐 이래.. 이런 분위기입니다.






도착하자마자 시원한 수영장 보내주려고 했는데... 여기서도 툭툭이를 탈려고 했는데.. 금액이 비싸요.
사실 그 거리를 아무리 더워도 툭툭이를 돈 주고 탄다는건 에러인듯합니다.

호텔까지 걸어 가기로 했습니다.









호텔 가는 곳에 있는 저 창고 같은 곳은 학교입니다.
시설이 매우 낙후되어 있습니다.
들어가서 봐도 될텐데.. 한국 학교들이 출입이 금지가되어 있는 이유 때문에... 왠지 들어가면 안될것 같은 느낌 때문에 안들어가기로 했습니다.











호텔은...조용하고 한적하고 좋습니다.
최소한 입구까지는요..
그냥 호텔이 아니라 리조트인듯..


호텔에 짐을 내려 놓고.. 다시 처음 여행자 거리까지 가서... 블루라군이라는 호수로 가기로 했습니다.

블루라군까지는 툭툭이를 타고 가야하는데.. 약 30분 정도 거리...
미니버스를 타고 갔이왔던 사람들이랑 같이 가기로 했습니다. 비용 절감 차원에서..


방비엥의 툭툭이는 KIA자동차의 트럭을 개조한겁니다.
개조라기보다는 그냥 소프트 탑 올리고.. 그리고.. 앉을 수 있게 좌석 만들어놓은 정도입니다.







블루라군으로 가기 위해서는 다리는 건너는데.. 나무로 만들어진 다리라서... 흔들 흔들 거립니다. 이 다리로.. 사람들도 다니고... 차들도 다니고... 그리고..
자전거도 다니고 .. 다들 다닙니다.






사진의 처자는... 다은이... 24살 아가씨인데 다음주에 출근하기로 되어 있어서.. 회사다니전에 마지막으로 ... 여행을 가는거라고..
그것도 혼자서!

씩씩하네..







가는 곳에 중간 중간에 보면 학교가 보입니다.
학교안에는... 소들이 가끔 보이고.. 그 때문에 학교 운동장에 소똥이 .. 많이 보입니다 -.-








자 드디어 블루라군 도착입니다.
도착하면.. 1인당 입장료를 냅니다.
서영이의 표정이 이제서야 밝아지네요.








블루군으로 넘어가는.... 이곳에서 아까 받은 표를 줘야합니다.






와 색깔 보세요... 강이 아니라... 고인 물인데... 저렇게 색깔이 이뻐요.

참고로 현지인이 이야기 하길... 우기에는 몰라도 건기에는 저거 고인물이라서 똥물이니... 가지 말라던데 ㅋㅋ








유럽인들은 햇빛만 있으면 어느곳이나 드러누워서 선탠을 합니다.


여기서 가장 많이 하는건 .. 저 나무위에서 다이빙하는겁니다.

아래쪽에서 하거나.. 위쪽에서 하거나...










아래쪽 정도는 뭐 식은 죽 먹기겠죠?
그런데 위쪽에서하는건 상당한 용기가 필요합니다.







저기 서 있는 여자를 보세요.
서양여자들은 정말 잘 뛰고.. 서양 남자들은 정말 너무 너무 잘 뛰더군요.





뛰엇.. 꺄앗!!!!!!!!!!!!!!!!!!!!!!!!!!~~~
풍덩!
재미있겠죠?








한참을 놀다 저녁 5시가 넘어가니까 추워집니다.
도착한지 2시간 정도인데 덕분에 더위는 사라졌습니다.









여기까지 왔는데 그냥 돌아가기에는 좀 아쉬운데....
뭐 다른거 할 수 있는게 없을까..

포캄 동굴이 있습니다.
동물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다만 동굴에 그냥 들어가기 뭐하니까.. 입구에서 ... 랜턴을 빌려서 가야하는ㄷ...
시간이 있으면 쭈욱 다닐만 합니다.










그런데 동굴 입구까지 가는길이 보통험한게 아닙니다.

우리는.. 남자 2.... 아가씨 1. 아저씨 1. 어린이 1 이렇게 4명이서 출발했는데..


다은이는... 삐리 삐리 헤메고 있고..
오빠들은... 성큼 성큼 가는데.... 뭐 봐주고 뭐고 없습니다. ㅋㅋㅋ 그냥 막 올라갑니다.

불쌍한 다은이는... 엉금 엉금 올라가면서.. 오빠들... 같이 가요를 외칩니다.
오빠들은 빨리와! 그게 끝.














동굴 입구에서 내려가는길에서도 아빠들은 그냥 막 내려갑니다.

손 잡아주는 따위는 없습니다. ㅋㅋ









동굴 안에서 보면... 동굴 입구는 신기합니다.
동굴의 크기가 어마 어마 합니다. 보통 크기가 아니예요....

이렇게 큰 동굴은 처음인듯..




우리는 시간이 없어서 동굴 입구까기만 갔다가 나왔습니다.
시간이 있으면 동굴 깊이까지 가면.... 한시간 정도 걸린다는데.. 아쉽...







올라가는 길보다 내려가는 길이 더 험합니다.
다은이는.. 아주 땅바닥에 앉아서 엉긍 엉금 내려갑니다.

낙상할 수 있어요

오빠.. 다은이. 오빠... 서영이 .. 나 이렇게 순서를 정해서 내려갔는데..
오빠들은 중간에 형식적으로 끼기만 껴 있을 뿐이지... 조금도 안도와 줍니다 ㅋㅋㅋ


도착했더니.. 얼머나 기었는지 다은이는 엉덩이가 흙에 잔 뚝 묻어 있더라구요 ㅋ







동굴 입구에서 만난 라오스 꼬마..
귀엽죠?

인사도 잘하고...하이파이브도 잘 합니다.




사진 보세요. 아무래도 따지는 듯하네요.. 오빠 어떻게 그럴수가 있어?
오빠는.... 빨리 빨리 다녀야지... 라고 말하는 듯..
서영이도 좀 앉아서 엉거주춤 기었는지 엉둥이에 흙이 잔뜩 묻어있네요.



자 .. 이제 다시 비옌티안으로 돌아오는 길입니다.

이제서야 정말 여행을 하는 듯합니다.



한적하고한가롭습니다.

마음까지 평온해지는 듯합니다.
















특이한 점은... 저 바리의 입구의 표석이 포탄이라는거..
아무래도 전쟁을 잊지말자는 그런 뜻인가봐요.





방비엥 여행자 거리에 새로 한국인 가게가 생겼습니다.
이름이 한글로 방비엥 매점..
그기서 라면을 사 먹었습니다. 한국돈으로 치면.. 약 4천원 정도.. 한국 현지 물가 정도...
그래서인지 손님들이 거의 없습니다.









호텔에 돌아오는 길에.. 길거리에서 망고를 사서.... 리조트에서 까 먹었습니다.
이걸로 오늘밤은.. 끝이네요.. 첫날일정치고는 너무 짧지만...
아무래도 너무 많이 이동한 탓이 기운이 다 빠져버렸나봐요.


오늘밤은 그냥.. 푹... 잠을 자고 쉽니다.


다음날은.. 뭘 해야할지 결정하지 않았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결정하려구요....



----- 투비 컨티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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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스피피시 뉴스



우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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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가려면 밴드와 연고는 가지고 가야겠군요.아이들은 내려가는길이 위험해보여요.
호텔에서 타는금액이 틀리는 글 보다가.

오래전에 있었던 일이지만 연길 대우호텔로비 앞에서 정차되어있는 택시타면 금액이 비싸죠.
로비에서 정문까지 1분이면 가는데 걸어서 나가면 택시가 쫄쫄 따라옵니다.
그리고 정문 밖에나가서 타면 가격이 다시 저렴해지는....

 
(2016-04-04 14:3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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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배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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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4 14:3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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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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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4 14:3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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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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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4 14: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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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이푸른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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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기억에남을법한여행이였을겁니다
 
(2016-04-04 14:4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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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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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4 ????
산수가 이상해요.
추천:지름길닷컴™
 
(2016-04-04 14:4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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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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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투뎅님 아들로 태어났어야.... ㅠㅠ  
(2016-04-04 14:5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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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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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절대 저런데 놀러 안갈란다
기냥 휴양지 좋은데 잡아서 한곳에서 놀다 와야지
집 나가서까지 개고생 할 필요가 없지, 암~

근데... 자금이 없네... ㅜㅜ
 
(2016-04-04 14:58:01
)
심심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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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4 1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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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너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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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가 좋아....
자유여행 싫어.....

구속받고 싶어요~
 
(2016-04-04 15:23:32
)
피시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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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여행시 혹시 모르니까 각종 조미료봉투 준비해야겠네요.

소금, 후추, 고추, 설탕, 미원(!!!)

 
(2016-04-04 15:26:08
)
뫼오로시(맹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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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이가 극기 체험 캠프에 갔군요.

투돌이를 데려가야지, 귀한 숙녀분을.....
 
(2016-04-04 15:28:15
)
완행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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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4 15: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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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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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과의 여행... 멋집니다  
(2016-04-04 15:3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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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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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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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4 15: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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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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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뎅님과 서영이 여행을 보고 있노라면 참 부럽습니다. 그런 여유도 부럽고..
무엇보다 부러운건 투뎅님과 서영이의 관계지요. 아빠 따라서 단 둘이만 여행하는건 부녀관계를 잘 입증하는거지요.
사이 좋은 부녀관계 무쟈게 부럽습니다.
 
(2016-04-04 15:51:06
)
craftws
정보력: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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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이 정말 마이 컷네요!!! ㅎㅎ ^^  
(2016-04-04 15:52:05
)
cy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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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있는 글이어서 제 블로그에 스크랩하였습니다.감사^^.  
(2016-04-04 15:54:09
)
기린아
정보력:980
친절도:1297
좋은 아빠되셨네요...
아아 딸과의 여행.정말 부럽다.
 
(2016-04-04 16:03:25
)
지니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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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4 16: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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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ckerA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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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4 16: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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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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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4 16:32:25
)
Ousia
정보력: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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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다이빙 물놀이 하는곳은 꽃청춘라오스편에 나온 그곳 같은데요. 좋네요~  
(2016-04-04 16:34:59
)
한스
정보력: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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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가는 글입니다. 추천 드립니다~~  
(2016-04-04 16:50:19
)
지니
정보력: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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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4 16:55:26
)
지니
정보력:290
친절도: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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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4 16:55:33
)
뚱띵이
정보력:5140
친절도:9515
투뎅할배 글은 내용보다 오타에 먼저 눈이 가는거......이것두 오랜 투피생활에 적응되서일까요?

책임져요...나쁜 사람!!!
 
(2016-04-04 16:59:20
)
하늘나무
정보력:10130
친절도:3744
재미 있게 잘 보고 갑니다 ^^ 다음편 또 기대해봅니다 ~~~  
(2016-04-04 17:04:32
)
포스
정보력: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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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가는 글입니다. 추천 드립니다~~  
(2016-04-04 17:11:53
)
스티븐킴
정보력:1770
친절도:1382
두텡님~ 다 좋은데...
저 처자들 궁뎅이 사진이 메인화면에 큼지막하게 떠 있으니까.. 사무실에서 투피 접속하기가 상당히 곤란해요 ㅠ.ㅠ
다른 사진을 메인화면에 올리시면 안될런지....
추천:투데이
 
(2016-04-04 17:20:29
)
신지유하
정보력:21380
친절도:23043
장인어른과 장모님도 지금 라오스인데...
혹시???? ㅎㅎㅎ
 
(2016-04-04 17:32:57
)
토토로!
정보력:2700
친절도:5125
공감가는 글입니다. 추천 드립니다~~  
(2016-04-04 17:59:38
)
에로과장
정보력:13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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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저 호텔...저도 묵었던 호텔인데 ㅋ  
(2016-04-04 18:05:09
)
형신짱
정보력:1160
친절도:814
부럽습니다. 여행이 제일 좋아요.  
(2016-04-04 18:32:43
)
전선생
정보력:4440
친절도:8157
동물입장료가 무료라구요??? 역시 오타대마왕이십니다.
힐링이 마구마구 느껴집니다. 즐거워 하시는 모습이 몹시 부럽습니다.
 
(2016-04-04 20:06:24
)
donghoki
정보력:200
친절도:3
제 블로그에 담았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2016-04-04 20:40:53
)
후니
정보력:1850
친절도:1870
공감가는 글입니다. 추천 드립니다~~  
(2016-04-04 21:30:33
)
지하지후
정보력:690
친절도:4057
공감가는 글입니다. 추천 드립니다~~  
(2016-04-05 09:41:19
)
레드가가멜
정보력:610
친절도:5292
공감가는 글입니다. 추천 드립니다~~  
(2016-04-05 13:00:12
)
오홍
정보력:6300
친절도:3725
부럽당...

다음편 언제 쓰실꺼에요???빨리 올려주세요~
 
(2016-04-05 16:13:44
)
hanul3
정보력:240
친절도:29
공감가는 글입니다. 추천 드립니다~~  
(2016-04-08 17:17:53
)
hanul3
정보력:240
친절도:29
제 블로그에 담았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2016-04-08 17:17:54
)
sternchen
정보력:410
친절도:284
공감가는 글입니다. 추천 드립니다~~  
(2016-04-16 10:41:54
)
sternchen
정보력:410
친절도:284
완전 부럽습니다  
(2016-04-16 10:42:28
)
시선회피
정보력:0
친절도:
멋진 아버지의 모습입니당~ 따님이 자라 이 시간들이 좋은 추억으로 생각한다면 그 얼마나 뿌듯할까요  
(2016-04-29 14:35: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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