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과 함께 떠나는 미지의 나라 라오스 1편  
 글쓴이:투데이

, Hit : 5117





 
 








너무나 바쁘게 살아간다는 기분 탓일까?

편안하고 여유롭게 천천히 시간을 즐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침 복잡하던 일이 몇가지가 정리되어서 훌쩍 떠나볼까? 하는 생각에 항공권을 뒤졌습니다.

여러번 이런 생각이 들었고 여러번 항공권을 뒤졌지만.. 늘 비싼 항공권에 좌절했는데...

비수기라서 그런지 진에어로 ... 비옌티안이 249천원!





이럴때는 무조건 가는겁니다.

출발 날짜 5일 전...

호텔도 예약 안되어 있고 그냥 무조건 결제하고.. 무조건 출발...



제일 급한건 서영이 체험학습 신청서..후딱 만들어서 오늘 저녁에 갖다줘야....됩니다.







그리고 또 바빠서 호텔도 예약 못하고 있다가 출발 하루 전에 부랴 부랴 호텔을 예약했습니다.



자.. 드디어 라오스로 출발..



그기는 느리다며? 모든게 느리다며..? 



그래 우리는 너무 바쁘게 사는것 같아... 라오스 사람들처럼... 느리게 살아보는거야..

















여행가방을 최소화하게 위해서 처음에 가방을 쌌다가 포기하고 다시 트렁크로 수화물을 다시 ....

아웃도어 차림이네요..... 이러니까 정말 한국 여행객 같네요 ㅋㅋ







가도 가도 끝없는.... 비옌티안까지 도착..

공항에 내리지마자 습기찬 날씨가 덮칩니다. 그래도 태국 정도로 습하지는 않네요

















여행을 하면서 늘 경험한건 인터넷 접속이 안되서.. 고생한거..

데이터 로밍 무제한을 사용할까 했는데 하루에 1.5만원인가 해서... 패스..



현지 유심을 사기로 했습니다.



여기서 바로 현지의 무지막지한 물가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5천원이면 500메가 1.5기가를 1.5만원이면 한달간 사용할 수있는데.. 오.. 이건 정말 굿딜이지 않나요?

그런데 한국에서 오는 전화도 받아야해서... 스패어 폰 하나를 테더링 해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500메가 사고.. 모자라면 또 사야지 .. 했는데...



너무 싸니까 제 눈이 미쳤나봐요. ㅜㅜ 5기가를 사버렸어요... 





뭐 그래도 여행기간 내내..... 공짜로 인터넷 쓸수 있으니까 굿딜이다 싶었죠





아참 지금 저거 1개월간 사용할 수 있고.. 지금 거의 200메가도 못 쓴거 같아요....



혹시 1개월 이내에 비엔티안으로 가실분 계시면 택배로 보내드립니다.

















환전을 해야하는데 한바퀴 돌았는데 환전소가 문을 닫았네요... 망했...



다행인건.. 유심도 달러를 받는데.. 택시 기사는 안 받을것 같은데.. 어라... 

택시비를 안에서 계산하네요.







늘 이런데 오면 흥정 이런게 싫었는데.. 그냥 그자리에서 정찰제로살 수 있네요.



달러도 결제됩니다. 그리고.. 의외로 라오스에서 꽤나많은 곳에서 킵이 편하긴 하지만.. 달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식당.. 택시... 뭐 이런데서 거의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잔돈은.. 킵으로 받는다는거..

작은 달러.. 1달러나 5달러 짜리가 있으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택시는 시내어디든 무조건 7 달러.. 저는 에전에 여행에서 남은 달러로 계산했습니다.

















시내의 대부분의 호텔이 표가 있어서.. 그 번호만 불러주면 택시가 데려다 줍니다.

여러명일경우 밴을 비릴면되는데 1천원만 더 빌리면 미니밴으로 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방비엥으로바로 갈 사람은 거의 없겠지만... 간다고 하면. 100달러면 방비엥까지 갈 수 있습니다.

10명 정도씩 여러명이 간다면 고려해볼 수 있겠네요











저희는 시내에서 너무 좋지도 않고 너무 나쁘지도 않은 그냥 적당한 가격의 호텔에 머물렀습니다.

위치가 별로 좋지는 않습니다. 다음 부턴느 정말 초.. 특 시내로 머물러야할거 같아요.

















호텔에 짐을 풀고... 나왔습니다. 구경이나 좀 해볼까...





















밤 늦은 시간이라 거의 다 문을 닫았는데... 문을 연 카페가 하나 있네요.



그런데 간판이 좀 낮익죠?? ^^ 

알고보니.. 체인이더라구요.... 라오스에는 한국의 많은 문화나 한국적인것들이 꽤 많이 들어와 있습니다.













달러밖에 없어서 아이스티 하나와 샌드위치를 샀는데.. 거스름돈을 주는데 얼만지도 모르고 받았습니다. ㅋㅋ













문제는 이걸 들고 옆에 있는 편의점에 가서 음료수를 하나더 사려고 하는데..

아니 숫자가 위 아래에 2개가 있는겁니다. 헐.. 당황..

이거 뭐 1만이야 9만이야.. 어쩌란건지.... 

다른것도 6만인지 2만인지 2개가 적혀 있습니다. ㅜㅜ





음료수 2개를 사고 돈 덩어를 내 밀었더니 종업원이 알아서 빼가고 알아서 잔돈을 줍니다.

확인 불가. 검증 불가. ㅋㅋ 그냥 주는대로 받음

































아침에 자고 일어났는데. 호텔 앞에 큰 철탑이 있네요

저건 모양을 봐서는 .. TV중계탑 같습니다. 흔치 않죠...

아 나중에 저거 보고 찾아오면 되겠다 했는데.. 나중에 이게 큰 문제가 됩니다 ㅜㅜ



































헤어드라이어가 없어서 당황했는데... 서랍을 보니 그 안에 있는데... ㄷㄷㄷ

선을 대충 연결해놨어요.. 라오스 답습니다.

















호텔에서 대충 조식을 먹는데 대부분 호텔에서 쿠폰을 주줂아요. 

라오스 호텔은 그런거 없습니다. 그냥 와서 먹으면되고 손님인지 아닌지는 직원들의 기억력으로 판단하는 듯해요.













나와서 시원한 곳에 앉아서 아이스크림이랑 아이스 커피 한잔을 마셨습니다.

라오스에서도 커피가 나느데... 라오스에서 파는 모든 커피들은 매우 쓴 맛이 강합니다. 너무 쓰다 시피 합니다.

왠만한 쓴맛에는 익숙한 저에게도 매우 쓰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하긴 베트남 커피도 그러긴하지만....

















가격은 싼것 같은데 게산 안됩니다 ㅋ





이제 시내 구경을 나갔습니다.

일단... 시내에는... 도보로 시작했는데 택시가 없습니다. 툭툭이로 이동해야합니다.





































지도를 들고 나왔는데 비옌티안 시내에는 특별히 볼만한곳이 별로 없습니다.

시시캣 사원이 있어서 들렀습니다.









사원 근처에서 나와서 저 일단 쇼핑몰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툭툭이가 있네요...

물었습니다. 현지 할아버지인데.. 4천킵... 한국돈으로 하면 1천원도 안되는 돈입니다. 아주 저렴하죠..



그런데... 여기서 부터 일이 시작합니다.















































쇼핑몰을 한참 구경했습니다.

















한국의 동대문과 평화시장 비슷한 느낌입니다.





이번에는.. 개선문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저 앞에 개선문이 보이는데.. 날씨가 더우니 툭툭이를 타기로....

얼마나고 물ㅇ보니 손가락 4개로 뭐라고 하네요.. 4천킵? 오케이 출발

























개선문까지는 몇백미터 밖에 안합니다

금방 도착했습니다.



문제는... 싸우느라고 사진을 못 찍었는데.. 이 툭툭이 기사가... 4만킵을 달라는겁니다.

라오스가.. 평화롭다더니... 바가지가 또 시작이네....

조용히 4천킵...

그랬더니 4만킵이라는겁니다.

..... 그럼 경찰서가 어디 있니? 글루 가자..

툭툭이 기사도 화를 내면서.... 툭툭이를 돌립니다. 그러더니.. 다시 출발한 시장으로 도착했습니다.

내리지 앉고 조용히 이야기했습니다. 너의 의견은 알겠는데.. 그러니까 일단 경찰서로 가자.. 가서 이야기하자..



마침 지나가던 경찰이 있길래 불러서 사정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런일에 경찰이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다만 다음부터는 출발전에 정확하게 이야기하고 출발하는 정도..



결국 툭툭이 기사... 이 엄청난 바가지는 포기하고.. 그냥 돈 안 받고 그자리에서 내리는걸로..









비옌티안의 툭툭이는... 정말 바가지로 유명합니다.

앞서 말씀드린것처럼 현지인의 기준으로 4천킵 정도면 가까운거리를 이동합니다.

그런데 외국인에게는 4만킵을 부릅니다. 불과 몇백미터라고 하더라도..

(공항에서 시내까지가 택시로 5만7천킵인데.... 시내에서 몇백미터가 툭툭이로 4만킵이면.. 얼마나 바가지인지 

이해가 가시죠?)



그런데 이 바가지가 어마어마 해서.. 절대 양보도 안합니다. 거의 담합 수준입니다. 

차라리 안하고만다입니다.

특히 가장 심한곳이 저 광장 있는 곳입니다.

4만킵 무조건 부르고 깍으면 3만킵.. 정말 심하게 깍이야 2만킵입니다. 그러면 현지인대비 5배 바가지입니다.

문제는 어차피 얼마 안하는 돈이지만.. 그냥 냅두면.. 다음사람이 골탕을 먹는다는겁니다.



그돈 그냥 줘도되지만.. 주면 고마워하는게 아니라 호구로 압니다.



한마디로.. 4천킵씩 열심히 10번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아예 누워 있다가... 한명 눈탱이면 하면 4만킵이니까..  후자가 점점 늘어나는겁니다.



그래서 비옌티안에서 툭툭이는.. 절대 서 있는걸 타면 안됩니다. 게으르게 누워있다가 한놈만 걸려라 하는거죠.



달리는 툭툭이를 눈짓으로 부르고.. 대충 2만킵 정도로 쇼부를 보세요...5배 정도 바가지지만.. 우리는 뭐 호구 외국인이니까요 ^

그게 아니면 그냥 가라고 하세요.

아니면... 4만킵 부르면... 1만킵이나 5천킵 부르고 난 후에... 2만킵 정도로 쇼부를 부든가요.

















개선문은 별로 볼것도 없지만. 툭툭이 기사 바가지 때문에 ... 관광할 기분은 이미 안드로메다까지 사라졌습니다.







































기분도 꿀꿀한데.. 빙수나 먹을까? 아니 밥 먹고 먹자.



근처에 바베큐 식당으로 갔습니다. 외국인들이 꽤 있습니다.여기는 여행자들의 거리니까요..











수프가나왔는데.. 헐.. 파리가 아니라 바큐가 죽어 있습니다. 

종업원을 불러서 치우라고 했는데.. 매니저도 직원이고 형식적인 아임쏘리도 안합니다. 

-_-;;













설거지도 제대로 안되어 있습니다. 개판이네요.. 꽤나 고급 식당인데....





다 먹고 결제하는데.. 약 20달러 정도 나왔습니다. 50 달러를 테이블 계산하고 기다리는데.. 

한참을 기다려도 ... 안옵니다.





종업원을 불렀습니다. 응언 턴 !~ (거스럼돈 줘야지..)!



그랬더니.. 막 알아보는 척 하더니.... 30달러를 가지고 옵니다.







어리버리해보이는 외국인이니 .. 그냥 안줘서 안 받으면 좋고 달라고 하면 줍니다. 

비옌티안의 라오스인들은 상당히 얍삽합니다. 순수하지가 않아요...



저 길거리에 툭툭이를 보세요... 헤먹에 누워있는데 사진에 안 보이네요..



누워있다가.... 눈탱이치는겁니다. 저걸 타면 안되요.





















이런게 심하다보니.. 외국인들은 자전거를 빌려서 타고 다닙니다. 저게 현명한 방법입니다.

비엔티안의 시내는 그리 크지 않아서 자전더로도충분히 이동이 가능합니다.

도보는 거리가 멀어서 불편해요..







지나다가 큰 건물에  꽃이 있어서 들어가서 그늘에서 땀을 식힙니다.















그리고 난 후에 간판을 보니 박물관이네요..

박물관 내부에는 볼것도 그리 많지 않고 보관 상태도 안 좋습니다.

아 케이지에 있는건 꽤나 소중한건가봐요.

별도의 보안 장치는 없습니다.



























전쟁 때문인지 불상들은 목 잘린것들이 많습니다. 



















박물고나에서 나와서.. 한국인이 하는지..

아니면 한국 컨셉인지 하는 빙수 가게에 들어왔습니다.

가격은 아마 한국 정도 가격일겁니다.

아니다 한국보다는 좀 쌉니다. 









빙수 하나를 사먹었는데 한국돈으로 8천원 정도인것 같아요.













동네를 돌다가... 범퍼카를 발견했습니다. 

롯데월드에서 한번 타려면 한참을 기다려야하는데.. 오케이 태워주마!

























아무도 없는데서 둘이서 실컷 탔습니다. 서영이도 몇번 타서 그런지 이제 운전을 잘 하네요..

스포츠 라이딩을 즐기던 저를 따라잡아서 박아대네요 ㅜㅜ













나와서 걸어가는데.. 툭툭이... 때문에 잡친 기분 때문에.. 걸어가는데..

서영이가 타자가 자꾸 징징 거립니다.





그런데.. 한참을 거리도 걸어도 가다보면 자꾸 막다른 길입니다.

아까 호텔 앞에 있던 그 중계 철탑을 보고 걷는데...



가다보면 막다른 길이고 가다보면 막다른 일이고..

결국 주택가에 갖혔습니다. 철탑도 안보입니다.

툭툭이도 없습니다 ㅜㅜ



제길 망했다.. 우리 비옌티안에서 말도 안통하는데 미아된거?



길 나가다가... 드디어 서 있는 툭툭이를 발견했습니다.

말도 안통하고.. 돈은 5만킵이나 달라고 그러고...

아 이게 정말 또 바가지네..

2만킵으로 쇼부봐서 출발했습니다. 시티인 호텔이라고 몇번 설명을 했는데.... 아 이넘이

전혀 어딘지도 모르는데 세워주네요.. ㅜㅜ





아 진짜... 지도를 보여줘도 모르고... 

그래서 다시 큰길로 나가자고 해서... 철탑을 찾아봤습니다.

철탑 안보입니다. 그러다 생각난게 바로 .. 오래된 탑.. 탓댐....

호텔 근처에 오래된 사원같은 탑이 있는게 생각나서 탓댐이라고 했더니.. 탯덤 근처로 갔습니다.

결국 3만킵으로 다시 올려서 낙찰 ㅜㅜ



길은 자기도 몰라서 헤메놓고.. 책임은 나만 지는.. -_-+++



















고생했는데 저녁은 맛있는걸로 먹어야겠죠? 





-투데이스피피시 뉴스



리얼소울
정보력:620
친절도:417
공감가는 글입니다. 추천 드립니다~~  
(2016-04-01 12:50:33
)
투데이
정보력:131840
친절도:119351

자 내일 아침에는 이제 방비엥으로 출발합니다.
레포츠의 천국이라는 .. 그곳으로..






자 여기가지 읽으셨으면 2편 3편도 꼭 읽어셔야합니다
왜냐면.. 정말 라오스가... 천국이기 때문입니다. 라오스가 천국인 이유는. 좋은 경치 때문에 이나라.. 밤에 뜨거운 사쿠라 바! 때문입니다.
광란의 밤 사꾸라 바에서의 이야기를 절대 놓치지 마세요~~~

그럼 투비 컨티뉴~!-
 
(2016-04-01 12:53:45
)
달리자구
정보력:1440
친절도:2209
아따~ 귀엽다~ ^^
역시 딸이 진리군요~ ㅎㅎ
 
(2016-04-01 12:56:42
)
미스터앤더슨
정보력:136730
친절도:34645
공감가는 글입니다. 추천 드립니다~~  
(2016-04-01 12:59:45
)
하늘나무
정보력:10130
친절도:3744
오~~~ 멋진 아빠십니다. ^^ 저였으면 30달러 거스름돈 못 받았을것 같아요 ^^; 2편 3편 계속 기대해봅니다 ~~~  
(2016-04-01 13:00:19
)
GENESIS
정보력:14640
친절도:20364
꽃청춘+아빠어디가를 보는 느낌입니다~ ㅎㅎ  
(2016-04-01 13:01:55
)
뫼오로시(맹추)
정보력:42940
친절도:15323
악... 첫사진 부터.. 내눈...!!!!


그나마 서영이 얼굴이 위로가 됩니다.
 
(2016-04-01 13:02:50
)
차별화
정보력:2240
친절도:3047
공감가는 글입니다. 추천 드립니다~~  
(2016-04-01 13:21:03
)
차별화
정보력:2240
친절도:3047
좋은 구경하시구 오세요  
(2016-04-01 13:21:30
)
파숑
정보력:2440
친절도:785
와.. 서영이 부럽다. 멋진 아빠를 뒀네요.
제 딸에게는 국내 여행으로 멋진 아빠가 돼야 겠어요.
 
(2016-04-01 13:31:53
)
미루
정보력:3400
친절도:25623
오우~~ 고생하셨어요~~
라오스는 목록에서 제외하는걸로..
 
(2016-04-01 13:40:40
)
우몽
정보력:47120
친절도:6319
그동안 여행기를 쭉~ 본 입장에서 한말씀 드리자면.
이번 서영이의 표정은 많이 지쳐보이는군요.
다음편에 레포츠편 이니 좀 나아질라나요?
 
(2016-04-01 13:40:50
)
반석애비
정보력:910
친절도:2442
오~~ 생생한 여행기 !! 감사합니다! 덕분에 저도 투피 통해서 라오스 구경 해보네요~~  
(2016-04-01 13:53:04
)
빨강망치
정보력:9640
친절도:6226
왜 딸만 이뻐하세요?
해외 여행은 항상 투돌이 빼고 가시는듯
 
(2016-04-01 13:53:45
)
드림베스트
정보력:2580
친절도:2067
공감가는 글입니다. 추천 드립니다~~  
(2016-04-01 13:59:40
)
옥도사
정보력:1520
친절도:3988
외국은 그냥 다니기에는 뭔가 바가지 쓸거 같고... 위험할 거 같아 리조트에만 있는 정도 인데... 이렇게 무작정 다니는 것도 재밋겟다는 생각이 드네요...^^  
(2016-04-01 14:04:36
)
에르시오네
정보력:2190
친절도:2676
우와 재미있겠네요...ㅋㅋ
근데 엄청 덥나봐요 라오스...
 
(2016-04-01 14:41:09
)
교주사랑ㅡ.-v
정보력:290
친절도:154
공감가는 글입니다. 추천 드립니다~~  
(2016-04-01 14:43:38
)
교주사랑ㅡ.-v
정보력:290
친절도:154
저도 나중에 딸하고 해외여행가고 싶어지네요^^  
(2016-04-01 14:44:44
)
쮸리
정보력:2920
친절도:1968
공감가는 글입니다. 추천 드립니다~~  
(2016-04-01 17:32:41
)
roggy
정보력:11550
친절도:11616
좋아 보입니다.
오자는 그렇다 치고 줄 간격은 좀.....
 
(2016-04-01 18:24:47
)
sadcara
정보력:580
친절도:186
공감가는 글입니다. 추천 드립니다~~  
(2016-04-02 10:11:02
)
Larry
정보력:1730
친절도:3689
오호....저분 누구신지...잘생기셨는데요?ㄷㄷ  
(2016-04-02 10:35:15
)
Hol
정보력:1180
친절도:191
공감가는 글입니다. 추천 드립니다~~  
(2016-04-02 11:24:46
)
donghoki
정보력:200
친절도:3
관심 있는 글이어서 제 블로그에 스크랩하였습니다.감사^^.  
(2016-04-02 15:55:06
)
레드가가멜
정보력:610
친절도:5292
공감가는 글입니다. 추천 드립니다~~  
(2016-04-02 16:22:06
)
로라
정보력:610
친절도:178
공감가는 글입니다. 추천 드립니다~~  
(2016-04-02 17:11:40
)
그린필드
정보력:11500
친절도:1166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언젠가는 여행갈수 있겠죠
 
(2016-04-02 20:06:20
)
전선생
정보력:4440
친절도:8157
라오스 참 순박하다 들었는데...역시 사람사는 곳이란 어디든 비슷하네요.
더운데 고생많으십니다.
 
(2016-04-02 21:02:20
)
민지파파
정보력:8520
친절도:4927
공감가는 글입니다. 추천 드립니다~~  
(2016-04-03 23:46:17
)
지하지후
정보력:690
친절도:4057
공감가는 글입니다. 추천 드립니다~~  
(2016-04-05 10:02:48
)
나노샷
정보력:1510
친절도:1823
제 블로그에 스크랩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04-05 14:03:34
)
hanul3
정보력:240
친절도:29
공감가는 글입니다. 추천 드립니다~~  
(2016-04-08 17:37:18
)
hanul3
정보력:240
친절도:29
제 블로그에 스크랩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04-08 17:37:19
)
sternchen
정보력:410
친절도:284
공감가는 글입니다. 추천 드립니다~~  
(2016-04-16 10:34:46
)
sternchen
정보력:410
친절도:284
너무 재미있어요~  
(2016-04-16 10:35:15
)
카우핸드
정보력:2810
친절도:5593
공감가는 글입니다. 추천 드립니다~~  
(2016-04-20 22:47:12
)
Name
Password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