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피 회원님들 고맙습니다  
 글쓴이:견지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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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아침 잠시 정신을 차리고 이글을 작성 하내요

어제 모든 장례 절차를 끝내고 새로운 하루를 시작합니다

사실 이곳 관습으로 오늘 가족들이 흐르는 물가 집근처 강이나 큰개천에 가서 목욕을 하고

입고간 옷가지를 다 버리는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잘못된 관습이다 라고 말하고 또 카톨릭에서 하지 않아도 행위다

큰처남도 적극 동의를 해서 다른곳으로 이동은 안하고 집앞에서 물놀이 하는 방식으로 비슷한 절차를

마치고 가족들과 수고허신 몇몇분 들과 점심 그리고 술한잔으로~

첫날 초상이 나고 마음이 무거워 글 하나 작성을 했던 기억이 다시 납니다

많은 회원님들이 댓글로 응원을 해주시고 명복을 빌어 주신것 다시 감사와 고맙다는 말씀을 글로 답하는점

이해를 해주시고 넓은 아량으로 살펴봐주시길~

한시간도 빠짐 없은 정상적인 9일장 길더군요

2차례 라이브 밴드가 오고 댄싱과 노래를 하고 또 매일 저녁 벌어지는 바랑가이 타짜들에 도박판 ㅎㅎㅎ

뭐 한국 초상집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만 그래도 많은 차이가 납니다

친척 이지만 해당 도시 시장님이 2차례 방문을 해주시고 도움을 준 덕분인지

시청에 근무하는 막내처제 덕분인지 매일 시청에 일하시는분들이 와주시곤 했내요

멀리 팡가시난에서 사시는 친척들 또 암암리에 소식을 들은 친척들이 오는 일이 자주 보이더군요

장인어른이 마당발이기는 허지만 ㅎㅎㅎ

하여튼 투피 회원님들 덕분에 무사히 모든일을 끝낸것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멀리서 글 몇자로 고마움을 표하려니 힘드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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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견지꾼
動當時 不動當 不動當時 動當

華甲에 삶은 풍년이든 농촌 들녘에서 느낄수있다

해야할인은 찿아서 하고 하지 않아도 될일은 하지말자

필리핀 촌구석에 살지만 마음은 천하 제일에 부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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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0 10:20
큰 일을 겪으셨군요. 늦었지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견지꾼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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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 많이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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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0 11:16
애 많이 쓰셨습니다.
저도 헛헛한 마음으로 9월의 마지막 날을 보내고 있네요.
늘 건강 챙기시고 앞으로 행복한 나날이기를 바랍니다.
쿨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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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많으셨습니다.
어르신도 건강 잘챙기시고 푹쉬세요...^^
아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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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0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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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네요.
멀리서 응원 보냅니다.
제이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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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쓰셨네요 좀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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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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