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장난질  
 글쓴이:파리노트

, Hit : 1459

지난 달에 갤럭시 노트9 특별보상이라는 프로모션에 혹해서 와이프 S8+를 기변했습니다.

중고폰 반납하면 중고폰 가격+추가보상해서 48만 원을 통장에 넣어준다는 내용인데

직영대리점 직원에게 직접 확인하고 바꿨습니다.



오늘 딸 아이폰 교체하러 가서 입금이 늦어진 것 물어봤더니

액정 잔상 때문에 삼성에서 26만 원 밖에 안해준다고 했답니다.

문제는 삼성폰 액정은 1년 이상 사용하면 잔상이 남는 걸 삼성도 인지하고 있다고 하네요.



결국 자기네 폰은 잔상이 생기는 문제를 알고 있으면서, 그로 인해 보상도 제대로 해주지 않을 걸 뻔히 알고서도 광고발로 설레발 쳤나봅니다.

 

  파리노트
회원님의 소개글이 없습니다.
정보력:2850
친절도:3419

굿모닝
정보력:7680
친절도:4061
 
11-06 21:54
모바일-
S8+ 중고가격이 그보다 더 높지 않나요???
회색도시
정보력:6040
친절도:10509
 
11-06 21:55
소송걸어야 할 사항이 또 생긴건가요? 이거 누굴 상대로 소송걸어야 하나요? 22만원씩 10만명만해도 이게 얼마여...
눈내린달밤
정보력:460
친절도:1104
 
11-06 21:58
저랑 비슷하시네요 s8+ 반납하고 잔여할부 44 만원 정리하고 새로 노트9 개통했어요
San Jose
정보력:3070
친절도:5521
 
11-06 22:46
여전히 양아치...
장승
정보력:11100
친절도:9792
 
11-07 07:34
모바일-
그런 삼성을 상대로 4650 두대 환불 함. ㅋ
형신짱
정보력:1480
친절도:1368
 
11-07 09:07
모바일-
예전 옴레기때 데인이후로 삼성폰 쓰지 않았죠
요즘도 저렇게 사기 아닌 사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