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지를 받고 글을 올리며  
 글쓴이:파리바케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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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으로 지내며 투피를 통해 여러 폰들을 거쳐가고

즐거웠던 날 가슴 두근거린 날 기기를 보며 흐뭇했던 날들이 떠오릅니다.



30대에서 이제는 40대로 바뀌고

흰머리도 마누라에게 염색을 받아야

잠시 과거로 돌아간 기분을 느끼게 되었지만

마음만은 여전히 그대로인지라

여기서는 전 항상 그대로인 것 같습니다.



항상 따뜻하고 정겨운 곳..  투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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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바케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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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4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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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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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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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15:44
이전 투피에서 ppc 계열 hp 스마트기기 공구할때가 그립네요... 한 18년전 같아요...
그땐 인터넷 뚫는것도 일이었죠... hp4150인가.. 기억도 가물가물~ ㅋㅋㅋ 정보 나누고 했던때가 그립네여..
그때 ppc계열 스마트기기 정보의 장이라서.. 아마 todays ppc 일껄요
제이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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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18:05
자주 들리셔서 좋은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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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21:14
흰 머리도 마누라에게 염색을 받아야


대목에서 풉 하고 웃었습니다.
글이 어색하면 자주 댓글로라도뵙겠스비낟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