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 참 빠르다  
 글쓴이:파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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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쪽지는 감자쪽지가 많아서 바로 확인을 안하는데

쪽지대란 글을 보고 쪽지함을 열어보니 내게도 쪽지가 와있다.



인사라는 것이 사실 별 거 아닌 것 같지만

받았을 때 기분이 좋아진다.



월드컵이 열렸던 2002년 11월 1일 가입했으니 며칠 있으면 딱 17년이 되는 것 같다.

Compaq Ipaq, LG 인시아트 등 첫 PDA와 첫 스마트폰이 생각난다. 



새로운 것은 항상 사람을 설레게 만드는데 요즘은 그런 것이 적은 거 같아 조금 아쉽다.

  파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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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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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22:58
나이가 들면서 그런거 같아요..
젊을땐 이쁜 여자들만 봐도 좋은데... 나이가 들면.... 그냥 덤덤 한거랑 비슷하다고나 할까요..
그래서 항상 젊게 산다는 말이 나오는거 같아요.. 작은일에도 기쁨을느끼는 그런 소소한 삶에 즐거워하는 삶을 배워야하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