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핸드폰을 분실했네요.  
 글쓴이:파트랏슈

, Hit : 1124

제가 태우러 가는 길에 약속한 위치보다 조금 아래 정차를 하다보니 

주머니에 넣고 뛰어오다가 떨어뜨린 것 같습니다.

20m 가량 진행한 상태여서 좀 더 가서 유턴을 하고 오니 발견되지 않네요.

3-4시간 동안에는 발신 신호가 가는데 이제는 꺼놨네요.

통신사에 전화해서 핸드폰 분실신고는 했는데

임대폰 쓰려고 동네 매장에 전화하니 전산이 막혀 있어 안된다고 하네요.

경찰서도 가려고 했는데 내일부터 시험기간이라 학교 끝나고 오는길에 하라고 할까 합니다.

돌려줄 의향이 있으면 핸드폰이 꺼지기 전에 문자나 통화오는 걸 보고 연락을 했겠죠?

지금은 돌려줄 의향이 없다고 보고 다른 기계로 갈아타야할까요?

아직 할부도 안끝났는데....

통신사나 경찰 그리고 더 신청해야할 것이 있을까요?

 

  파트랏슈
아이폰6+
정보력:1660
친절도:1216

sososo
정보력:1530
친절도:2717
 
10-14 18:27
모바일-
도난=경찰서
분실=통신사 아닐까요?
굿모닝
정보력:7380
친절도:3957
 
10-14 18:33
스맛폰이면 일단 계정 로그인해서 백업과 위치 확인도 하시고....
강제 초기화도 시도하시고... 할 일이 많아요~
EYEblue
정보력:8450
친절도:10191
 
10-14 18:44
안드로이드시고 계정 있으시고 설정을 해 놨다면 아래 페이지에서
일단 위치확인 / 벨 울리기 / 잠금 / 화면에 메시지 보내기 등 가능해요.
마지막으로 안 되면 원격삭제까지 가능합니다. --;
공항에서 태블릿 분실했다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후 공개와이파이 접속하자마자
벨 울리고 메시지 띄우니 분실물 센터에서 습득했다고 나중에 연락 왔어요.
https://myaccount.google.com/find-your-phone?pli=1
파트랏슈
정보력:1660
친절도:1216
 
10-14 18:50
벨 울리기, 위치확인 등은 꺼져있어서인지 확인이 안되네요.
원격삭제는 눌러두면 나중에 켤 때 지원이 되려나요?
투데이
정보력:136770
친절도:123600
 
10-14 19:00
요즘은.... 휴대폰 가져가도 분실은 쓰지도못할텐데.. 돌려주면 좋을텐데..
pucca
정보력:4950
친절도:10220
 
10-14 19:35
모바일-
정말착하신분아니면 힘들거같아요.
분실물센터에 등록도해보았지만..못찾았네요.
경찰분실물센터도 뭐랄까.. 등록된물품보면... 대부분 특징이하나도없네요. 사진도없고...
부정사용을막는다고 구글락이 생겼는데.. 이것도 너무 쉽게 풀려요...
구글 내폰찾기도 초기화되어 연결이 끈기면 찾을수가 없더라구요..
데녈
정보력:230
친절도:393
 
10-14 22:24
저희 가족은 스마트폰의 어떤잠금장치(아이클라우드포함)를 사용하시 않습니다. 아니 제가 사용못하게합니다. 어머니 아이폰6s 64기가 2년전에 분실했는데 바로 찾았습니다.. 저희 와이프 아이폰6 64기가 분실했는데 바로 찾았습니다. 제친구 아이폰5 64기가 4년전에 분실했는데 바로 찾았습니다.. 제 주관적인 생각에는 잠금을 사용 안하면 스마트폰 분실했을때 바로 찾았던거 같아요..
잠금이 없으니까 락해제해서 전화목록으로 들어가서 지인한테 전화해서 찾아주더라고요... 저의 경우에서는 그랬습니다..분실해서 못찾은 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모두 착한분들이 습득했나봐요..
꼼라드
정보력:470
친절도:481
 
10-15 22:22
하루 만에 제 딸도 같은 상황이네요 ㅜㅜ
분실
매우 당당하네요 저에게 짜증내고 이불덮어쓰고 주무시는 ㅜㅜ
이 저녁에 맥주 한잔 하며 울분 달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