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전에 팔려고 내놓은 집 보러오는 사람 하나 없더니...  
 글쓴이:FreeB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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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맨한 빌라인데....추석 전에 공인 중개사 4곳에 팔려고 내놓았으나..



보러 오는 사람 하나도 없길래...



공인 중개사 한 곳에다가 전세라도 놓겠다고 했더니..



이틀만에 보러오는 사람이 있군요....



전세라도 빼서 이사가지 않는한...



집을 팔고 이사가는건 힘들것 같네요.



가뜩이나 거래도 없는데다..



빌라는 투자 가치가 없어서....



매매하려는 사람이 더더욱 없는 모양입니다..



어케든 팔아버리고(팔릴지는 모르지만)....전세를 전전해야 할듯 싶네요...





 

  FreeB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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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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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 08:51
대출이 어려우니 살던집 전세놓코 새집사서 이사 하는 분위기라더군요.
전세 대금 대출이 그나마 쉽다더군요.
당분간 1가구 2주택자 가 엄청 늘어나겠네요.
뫼오로시(맹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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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 08:54
2주택자 전세대출도 막히지 않았나요?
pa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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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 09:11
저도 빌라 살다가.. 2년만에 팔았다죠 -ㅇ-;;
쉽지 않아요..
잔차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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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 09:29
네이버 부동산을 보고 집을 보러 갔는데 현재 사는 신촌에 작은 빌라를 팔고 이사가려고 한다니 가는 부동산마다 그럼 매물로 내놓고 알아봐야한다고 28년된 빌라라 시간이 걸릴거 같다고 해서 그렇게 했는데...
일주일도 안되서 집보러 와서 어떨결에 가계약까지 했는데...이사갈 집을 못찼겠네여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