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 열고 반팔 입고 앉아 있었는데...  
 글쓴이:FreeB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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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어디선가 고등어 굽는 냄새가 진동을 하기에....

창문 열고 반팔 입고....앉아 있었네요...

한 시간도 채 안되었던거 같은데...

지금 목이 쉬었어요.....

목이 쉬는게....갑자기 말을 많이 하거나...소리를 질렀을때....

아니면......감기 기운이 있을때....뭐 대충....이렇게 볼 수 있겠는데...

하간....걱정이 되서 잽싸게 긴팔을 입고 창문 닫고.....조신하게 앉아 있습니다..

보일러 켜야 되나 고민중이네요.....

12시만 넘으면 잠이 쏟아진다는 글을 올렸었는데....

나이 먹으니....참 예전같지 않네요...

운동을 아무리 해도.....나이 먹는건 어쩔수 없나 봅니다....

오늘도 헬스 클럽가서 스퀏...레그 프레스...데드 리프트 등등...

하체 운동 빡시게 하고 왔는데....

운동이고 뭐고 나이 먹으면 다 소용없다는 생각마저 드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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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앤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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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 21:22
감기 초기에는 마시는 약을 후딱 드시길..
본2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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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 23:16
일교차가 심해서 감기 걸리기 쉽습니다. 조심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