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든 딸,아들에게 이불 덮어주는 아빠  
 글쓴이:우몽

, Hit : 1999





조심..세상조심....딸....









휙~~~







아들....





흠...한번에 덮어준거로 셈셈 합시다요.







자매품.

평온한 딸의 잠자리









머..그렇군요.



 
추천:웅이~(º㉦º)
추천:천도님이 게시물을 좋아합니다.
추천:홍타이지

  우몽
회원님의 소개글이 없습니다.
정보력:61990
친절도:7578

뚱띵이
정보력:5260
친절도:10488
 
10-22 12:59
하늘을 나는거 같아요 ㅎㅎㅎ
귀여워
제주행비행기
정보력:2420
친절도:1992
 
10-22 13:01
막짤 너무 예쁘네요...ㅎㅎ
불날개
정보력:1660
친절도:1242
 
10-22 13:17
ㅋㅋㅋㅋ
월레스
정보력:11730
친절도:4395
 
10-22 13:35
너무 재미 있는 이야기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굿쏘
정보력:810
친절도:1397
 
10-22 13:44
저렇게 키웠는데 에효~
하니랑
정보력:400
친절도:436
 
10-22 13:56
딸은 마트 갔다가 잠들면 깰까봐 조심히 안고 아들은 두드려 깨우고..
제이제이
정보력:8160
친절도:10466
 
10-22 13:57
ㅋㅋㅋ 저렇게 누워서 편안하게 자는군요. ㅋ
웅이~(º㉦º)
정보력:2680
친절도:15503
 
10-22 14:04
모바일-
ㅋㅋㅋ
행님아
정보력:450
친절도:1992
 
10-22 14:20
헉 절 보는것 같아요
babosky123
정보력:870
친절도:106
 
10-22 14:56
아가아가할땐 딸이든 아들이든 행여나 깰까 이불도 제대로 못덮어주네요 ㅋ 한밤중에라도 깨면 바로 복무.. ㅜㅜ
bezzangee
정보력:1110
친절도:1385
 
10-22 14:56
ㅠㅠ 너무 귀여워요
괜히봤어.
리어카
정보력:4340
친절도:7059
 
10-22 15:21
우리집이네.. 우리집이야.... ㅋㅋㅋ
천도
정보력:850
친절도:902
 
10-22 16:34
천도님이 이 게시물을 좋아합니다.
달려라k3
정보력:10210
친절도:7999
 
10-22 16:41
ㅋㅋ 나중에는 다른놈한태 가요ㅋ
전 아들이 없어서ㅋ
O2stBlue
정보력:2020
친절도:5563
 
10-22 16:43
ㅎㅎㅎㅎ

둘째가 잘때 저의 팔에 찰싹 달라붙어서 매달리듯 자기때문에,

첫째에게 이불을 덮어 줄때는.... 위 영상처럼 되는경우가 많습니다.

뭐, 제가 가운데 자면 그나마 다행인데....

큰넘이... 온 방바닥을 굴러댕기면서 잠을 자니까... 다~~~~~ 지 탓인거죠...!!
roggy
정보력:16570
친절도:15658
 
10-22 16:46
ㅍㅎㅎㅎㅎㅎㅎㅎ
테즈데블
정보력:6950
친절도:9004
 
10-22 22:39
6살 딸이 자다가 자세가 거꾸로 되고.....뒤척이는 발에 얼굴을 맞으면....저는 그래서 양팔을 크로스로 교차해서 얼굴 가리고 잡니다....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