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알면 진짜 논눼라는데..  
 글쓴이:미스터앤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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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진짜 모르겠음..



초코릿이 있는걸로 봐서는 미군들 상대로??

  미스터앤더슨
알바가 모이면 사이트가 파괴 되고..
사이비가 모이면 가정이 파괴 되고..
반민족이 모이면 나라가 파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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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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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0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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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개 아닌가요?
추천:투데이
추천:신지유하
추천:노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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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홍경선
추천:섬돌이
추천:그림자_
지름길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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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0 22:55
솜사탕기계?!
도리순_볶음지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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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0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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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돈먹고 돈먹기
날이면 날마다오는게아닙니다
서누여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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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0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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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에 비싼상품에는 물방개가 싫어하는 냄새를 나게 했다던....
미스터앤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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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0 23:00
미아리 살때.. 물방개 경주는 봤어도.. 저건 처음 보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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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0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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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건 진짜 모르겠네요. 생긴건 솜사탕 기계 같은데 아닌듯
주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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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0 23:02
물방개가 뭐죠?
물방구랑 비슷한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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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위로는 모두 아재 인증인 거죠?
아, 지름길닷컴님 제외.
puc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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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0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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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는 모르겠는데.. 가운데로 뭘떨어트려서 바깥으로가서 아무칸이나들어가면 그거주는듯
badm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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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0 23:16
허쉬 초콜렛이 있는 걸로 봐서, 노인네 운운하기에는....
Lolli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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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0 23:23
물방개 야바위네요..
견지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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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0 23:25
모른다고 허야됨 ㅎㅎ
추천:홍경선
어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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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0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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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ㅂㄱ...
kmtk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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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0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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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학교앞에도 많았었어요.
데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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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00:36
물방개 ?? 인가요??
vendet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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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00:50
물방개의 암향성을 이용해서 아크릴등 빛이 통하는 틀을 이용해서 검은 가림막에 어느 물방개가 빨리 도착하는지 경주를 할 수 있다. 이를 이용해 예전에는 원판에 물방개를 넣고 어느 쪽으로 향하느냐에 따라 상품을 거는 물방개 뽑기도 있었다고 한다. 꼼수를 쓰기도 했는데 비싼 상품엔 물방개가 싫어하는 약이 발라져 있었다고 한다...
http://namu.wiki/w/%EB%AC%BC%EB%B0%A9%EA%B0%9C#s-4
재스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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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00:59
모바일-
오 이런게 있었어요? 제 초딩 시절은 참 재미없었던 것 같아요. 저희는 고작 오징어, 비석치기, 뭐 이딴거였는데.. 설탕 녹이는 그거 뭐죠? 그것도 아주 어릴 때나 있었고 나중엔 그냥 돈넣고 돌리는 기계
Heym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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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06:11
금붕어로도 했었요.

거북이 경주도 봤구요.

둘다 피서가서 야시장에서 봤어요.
rog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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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07:45
소풍날 집합장소에 가면 항상 있었던.
양구스패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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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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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엔진 수리 중?
살짜쿵피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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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09:16
물방개네요.. 물방개 떨어뜨려 놓구.. 물방개가 들어가는 위치에 있는 상품 주는..
ㅋㅋ
저거 기억나는게.. 저런 야바위꾼 오면.. 가급적 제일 먼저 해야 합니다...
(단, 애덜이 어느정도 모이면)

보통은 애덜이 그 동안 실패한 경험때문에.. 주저하는데
앞에서 제일 먼저.. 비싼 상품 당첨되면. .그거보고 너도나도 하자고 막 덤비 거든요..

그래서, 눈치봐서 먼저 하면 성공률이 높더라구요. ㅋ

그렇다고 하라는건 아니고.. 결국 다.. 사기라는..
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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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09:19
저거 양담배 놓인 것도 있었는데,
부잣집 친구가 맨날 하면 눈깔사탕 1-2개 놓인 것만 걸리다가..
어느날 하교길에도 여느때처럼 했는데
양담배로 물방개가 쏘옥~ (아마 말보로 였을 거 같음)

그랬더니 아저씨가
'이 시키가 미쳤나~' 라고 혼잣말 하더니..

애들한테는 담배는 줄 수 없으니
눈깔사탕을 원하는 만큼 집어가라고
눈깔사탕 담긴 큰 봉지를 벌려주시길래

그 친구를 비롯한 친구 3명이서
각자 한 움쿰씩 쥐어서 몇 일 행복했던 기억이 있네요.

호기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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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09:38
거의 기브미 쪼꼴렛 하던 시절의 사진같은데용..ㅎㅎㅎ

저거 예전에 얘기듣기로는 꽝이나 기본사탕있는쪽에 설탕물 발라놓는다고 그랬었던거 같네요.
제이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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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10:13
와 이런건 첨봐요!
추천:홍경선
바로시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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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11:31
털석. 저는 진짜 뇐네군요... 힝
보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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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11:35
물방개 ㅋㅋㅋ
마피아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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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11:41
물방개는 예전 광주야구장 외야에 살던 전설의 동물....
뽀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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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13:16
다들 모르는척 너무하시네 ㅋㅋㅋ
밝은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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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14:04
다들 늙어가는 처지에 뭔 모른척을 다 하시고....
의미 없습니다 의미 없어.....
mo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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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17:45
물방개 떨구고 물방개가 들어가는 곳 물건은 내꺼!! -> 기억이 새록 ㅡ,.ㅡ;;
바퀴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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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19:17
뭔지 모르겠네요. 비행기 엔진 뜯어 놓은줄..
dubleb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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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 00:17
방개 만지면 손에서 냄새나요~ 방구냄새... 진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