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귀성길 모습  
 글쓴이:우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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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생각하면 요즘은 그래도 편하긴 합니다.



자매품.

스마트 병풍


사실 병풍이 천덕꾸러기 일때가 있는데. 흠 괜찮은데요.

단점: TV 가 커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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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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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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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7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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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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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7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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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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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7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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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앤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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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7 12:55
울집은 방학되면 늘 내려갔던..
할머니가 해준 밥 진짜 맛나던..
얼마나 많이 먹었던지..
갔다오면 키가 엄청 자라 있던.. 누난 배만 나오고..
Bal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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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7 12:55
스마트병풍이라....ㅎㅎ
쭈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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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7 12:59
TV가 작으면.... 상차림은 미니어쳐로?ㅎ
추천:복합기
너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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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7 13:02
한달전에 아버지 하늘나라 보내드리고 이번 추석에 차례를 지냈는데...차례상에 아버지 영정사진 올리는거 아닌가요?
제가 잘몰라서 차례상에 올렷거든요?
뚱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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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7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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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돌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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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7 13:13
스마트병풍이라, 아이디어 좋네요.
요즘 저는 옛날 흑백 가족 사진 스캔하고 있는데, 제사때나 명절때 사진 슬라이드쇼하면 좋을것 같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냉철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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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7 13:14
저것(스마트병품)은 몇인치인가요?
차마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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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7 13:18
국민학교? 때 서울 미아리에서 용미리로 성묘 가다가 5시간 걸려도 반정도 밖에 못가기도 했었죠. 그 이후로 추석 지나서 갑니다.
rox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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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7 13:27
하기야 꼭 병풍을 쳐야 할 이유는 없는데.. 아이디어 좋네요.
샤각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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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7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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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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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7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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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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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7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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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tk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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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7 14:11
90년도 초반 서울에서 광주가는데 저녁6시출발 다음날 저녁10시도착..ㅠㅠ
28시간 걸림. 정읍까지 거의 1단 놓고 감.
그래도 살아계셔서 행복했는데 이젠 보고싶어도..ㅠㅠ
추천:Carpe Diem™
추천:치즈버거
선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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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7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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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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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7 14:38
외갓집 갈려면 기차타고 내려서 산 넘고 물 건너서 2시간 걸어 다녔던 ...
2~3학년 까지 미취학 학생으로 버스비를 아꼈던 우리 어무이 ㅠㅠ
요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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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7 14:44
90년대 초반 구정때..
고속버스로4시간30분 걸리는 거리를 형과 함께 26시간걸려 간적이 있었죠...
과일들이 전부 얼어 버려서 거의 먹지 못했던 기억이 나네요...
청동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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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7 15:20
단점: TV 가 커야함..
음...그래도 설득력 있는데요
슈퍼곰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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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7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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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곰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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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7 15:51
옛날이 생각나내요ㅣ... 그때가 그립기도 합니다..
지름길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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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7 16:42
80년대엔 컬러 사진이 있었을텐데..
Pe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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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7 17:40
헐..티브이 병풍 기막히네요...ㅋㅋ
나가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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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7 19:58
제 블로그에 퍼갈께요 감사합니다.
나가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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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7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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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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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7 22:33
예전 저 어릴때 성묘갈때는 2.5톤 트럭으로 갔었는데 저희가족 친척분들 다 타시고도 자리야 남으니 다른 가족분들도 가다가 태우고 했었죠 그때는 그게 당연한것처럼 여겨졌었고 차비는 약간의 음식과 술 아니면 음료였죠
그럼 가면서 주거니 받거니 술한잔 오면서 주거니 받거니 술한잔 태워주는 사람이나 타는 사람이나 돈을 주거나 받을 생각은 애초에 하지도 않았던 그시절 힘들지만 재밌었네요
아 그리고 제기억에 저희집만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성묘는 남자들만 갔던것 같네요
여자들은 밥먹고 출발하는거니 차례상 밥상 정리하고나면 아마도 추석기간중 유일하게 잠시나마 쉴수있는 시간이었을것 같네요
지금생각해보면 정말 여자들에겐 명절이 지옥이었을것 같네요
파트랏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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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7 23:33
외갓집 가는데 나주에서 택시 1에 10명 넘게 탔던 기억이... 물론 저를 포함한 어린아이가 5-6이긴 했지만...
이스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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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8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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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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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8 10:03
어릴 때 회덕 분기점까지 하루 걸린 기억이 나네요...
손을 깨끗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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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8 13:13
돈좀 여유있는 회사들은 전세 버스 띄웠잖아요
저희 누님도 몇번 타고 오시고 그랬던 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