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모임에도 돈을 주고 동원 하는 군요...  
 글쓴이:장자의꿈

, Hit : 2204



HOME 교계종합 단체/연합

"하나님이 전광훈 목사 세워" 칭송 이어진 취임식

한기총 신임 대표회장 취임식 및 일천만 유튜브 시청자 조직 결단식 개최



http://www.igood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59165



이들은 지하철 동대입구역 5번출구에서 모여 ‘참석비’로 추정되는 만원짜리 지폐 한장씩을 받고 돌아갔다. 

많은 인파가 한꺼번에 몰려 일대 혼란을 빚기도 했다. 이 자리에 있던 한 노인은 “평소 같으면 인원을 모집한 

지역별로 질서있게 (돈을) 나눠주는데 오늘은 지급하는 사람이 한명으로 집중되면서 혼란섭다”고 불평을 했다.



내용중 [평소 같으면]이 눈에 들어 옵니다.
추천:아모스

  장자의꿈
인생은 흔들리는 배안에서의 즐기는 다트 게임이다.
정보력:19880
친절도:4261

나는야! 패들러
정보력:12920
친절도:12040
 
02-17 10:33
모바일-
저 돈 만원 받아서 다시 헌금 낼까여??
방랑자
정보력:4510
친절도:6396
 
02-17 10:56
모바일-
대한민국에서 종교는 좋은 사업수단입니다
미스터앤더슨
정보력:171080
친절도:42222
 
02-17 11:29
써글 내는 ㅈㄴ 이용만 하드만..
회색도시
정보력:6040
친절도:10509
 
02-17 12:16
죄 없는자만 돌을 던지라고 하셨으나...많이던지고 싶다...아주 그냥 야구공 발사기로 그냥 계속...
고봉산(유일산)
정보력:2360
친절도:5708
 
02-17 13:27
모바일-
그런데가 꽤있는것 같아요..
노인들에게 점심준다고 오라하고 돈준다고오라하고 쌀준다고오라하고..
뜨신뜨신
정보력:650
친절도:2248
 
02-17 14:19
인천 모 교회는 할머니들한테 따박따박 헌금하시라고 입금통장 만들어주더군요 ㅎㅎㅎ
임금
정보력:8920
친절도:10184
 
02-17 15:34
모바일-
종교, 노름, 다단계의 공통점

탈출은 지능순
abrahamjhkim
정보력:250
친절도:1424
 
02-17 15:45
모바일-
저 놈이 태극기부대 중 한 연대를 이끄니 뭐 그러려니...
복합기
정보력:40470
친절도:49192
 
02-17 16:09
이미 몇년전부터 한기총의 극단행동으로 탈퇴한 교단들이 꽤 됩니다.

빤스먹사가 회장이 되다니 정말 아타깝네요...-_-
이우열
정보력:26020
친절도:20190
 
02-17 16:47
(주) 예수
교회 매매 할때 신도 1인당 얼마씩 책정합니다.
견지꾼
정보력:57410
친절도:54718
 
02-17 17:00
말 하고 싶지만 참습니다
정말 할말 아니라 필리핀 마닐라에 파송된 선교사 95% 사기꾼 이라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닐겁니다
에혀 신을 팔아 먹고 살면 조용히 살어야지
필그림81
정보력:870
친절도:2445
 
02-17 18:25
모바일-
저는 그 사람 목사라고 여기지 않습니다. 예수님 좀 제대로 믿었으면 좋겠네요.
추천:미스터앤더슨
EveR
정보력:2690
친절도:5767
 
02-17 20:00
한기총이라는 단체가 애초에 박정희 정권 시절 정권의 정치적 목적으로 만들어진 단체로 알고 있습니다.
카오스
정보력:1740
친절도:6616
 
02-17 20:04
모바일-
우리교단은 한기총 탈퇴해서
저런꼴 안봐서 편합니다
갈때까지 가는군요
sredpin
정보력:1370
친절도:1862
 
02-17 22:20
빤스 목사 전광훈 저자는 분명 내년 총선때 어떻게든 영향력을 끼쳐서 자유 발정당 넘들에게 좋은 일 시키려고 할텐데 김용민이 그걸 막겠다고 하네요. 다들 관심좀 가져주세요.
복합기
정보력:40470
친절도:49192
 
02-18 06:50
전광훈에 대한 위키 문서 내용

==================

전광훈은 설교를 통해 이념, 사상이 개입된 발언을 함으로써 한국 사회에서 많은 비판을 받았다.

"45만 명의 지지를 받은 기독당이 이 나라와 민족을 구원하는데 다시 앞장서겠다"며 기독사랑실천당을 창당했으나 2년뒤 기독자유민주당에 흡수되었으며 기독자유민주당은 2012년 1.2%라는 매우 작은 지지율을 얻고 등록 취소되었다.
"120년 동안 기독교는 민족개화, 독립운동, 대한민국 건국, 6.25전쟁 등 세계 경제 11위라고 하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이룩하는데 공헌했다. 하지만 잃어버린 10년이라고 하는 두 정권을 지내면서 나라는 병들어가고 있다. OECD국가 중 자살률 1위, 이혼율 2위, 교통사고율 1위, 음란 인터넷 접속 세계 2위, 니트족 70만으로 나라가 흔들리고 있다."며 김대중 정부와 노무현 정부를 폄화하고 비난했으며 미취업 청년들을 비하했다.
2014년 5월 25일 사랑제일교회 주일 예배에서 전광훈이 설교를 통해 "세월호 사건은 (박근혜) 대통령 혼자 사과할 일이 아니라 노무현 김대중 때 다 진행된 일", "박근혜 대통령 연설을 듣고 울 때 안 우는 사람은 대한민국 국민 아니다","세월호 사고 난 건 좌파, 종북자들만 좋아한다. 추도식 한다고 나와서 막 기뻐 뛰고 난리다"라며 "왜? 이용할 재료가 생겼다고. 추도식은 집구석에서 슬픔으로 돌아가신 고인들에 해야지, 광화문 네거리에서 광란 피우라고 그랬어?"라며 진상규명 활동을 하는 시민들과 유가족을 허위하실로 폄하하고 비난했으며 [2014년 서울시장 정몽준 후보 아들 '국민이 미개'막말사건에 대해] "서울시장 후보 정몽준 아들이 누군지는 모르지만 '대한민국 국민들은 미개하다'고 아이가 철이 없으니까 그냥 자기 느낌대로 뱉어 버렸다","표현이 조금 문제가 있지만 애들은 단순하기 때문에 느끼는 그대로 말한다. 어린 애들 말은 약간 예언성이 있다. 순수하니까"라며 정몽준의 아들을 옹호했으며 또한 [2014년 문창극 발언 보도]당시 "교회에 그분만 그렇게 설교하는 게 아니라 대한민국의 99% 목사님들이 다 그렇게 설교한다""교회 안에서 강의를 한 것 가지고 저렇게 떠들면 전세계 언론, 특별히 기독교 문화권에 있는 기자들은 웃어. 개망신시키려고 말이야. 정신 나간 것들이" [박원순 시장 당선 관련] "서울시민들도 정신이 다 돌았어. 김일성이 오고 남로당의 박헌영이 서울시장 선거 나와도 당선될 분위기가 됐다고. 왜 이렇게 국민들이 멍청해"“대한민국이 지금 좌파, 종북에게 집단 최면 상태로 빠져들어가 있다”며 문창극을 옹호하며 박원순 시장에 투표한 서울시민들과 문창극 임명에 반대한 새정치민주연합,통합진보당 등의 야당들과 시민단체들, 정몽준 아들과 문창극을 비판했던 시민들을 허위사실로 폄하했으며,[2] 그에 대해 많은 시민들이 소셜 네트워크 등을 통해서 "교회 이름에서 '사랑'을 빼라", "기독교인으로서 부끄럽다", "박근혜 정부를 비판하면 종북이냐?", "말조심하라"며 전광훈을 비판했다.[3][4]
대한민국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한 이만열 숙명여자대학교 명예교수는 전광훈, 장경동 등이 주축이 된 가칭 "기독자유민주당" 창당 움직임에 대해 "나서야 할 때에는 정교분리 원칙 뒤에 숨더니, 자중해야 할 때에는 나서는가?"고 비판하였다.[5]
기도회에서 "전교조 안에 성을 공유하는 사람이 만 명이 있다. 전교조 결사대 36만 명이 수업시간마다 6·25를 북침이라고 가르치고 있다"고 전국교직원노동조합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를 통한 명예훼손 발언을 했으며 결국 허위 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 훼손 혐의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소되었다.[6] 그리고 서울중앙지방법원은 2012년 8월 13일 약식 재판을 통해 전광훈의 '전교조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를 인정, 벌금 500만원형이 선고되어 납부되었다.[7]
2011년 10월 14일 미래목회포럼에서 다종교 사회인 한국이 평화를 유지하는 이유로 불교의 포용적 자비를 꼽은 고신대학교 손봉호 석좌교수의 발제와 관련, 전광훈은 "기독교의 지혜로운 선교 때문이지 불교의 자비 때문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이에 대해 손봉호는 "그건 내가 주장하는 게 아니고, 불교의 교리 자체가 아주 포용적으로 돼 있으며 이는 의견 차이가 아니라 이미 다 알려진 사실"이라고 재반박했다.[8]
전광훈은 2005년 대구의 한 집회에서 "여신도가 나를 위해 속옷을 내리면 내 신자고 그렇지 않으면 내 교인이 아니다"라고 말한 이른바 '빤스' 발언으로 큰 물의를 빚었다. 이후 전광훈은 한겨레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 발언의 진의가 심히 왜곡되었다고 해명하였다.[9] 2006년 천안의 집회에서는 "여자가 짧은 치마를 입고 교회에 와서는 안된다"는 성차별 발언을, 2007년 대통령 선거 당시에는 "이명박 장로를 찍지 않으면 생명책에서 지우겠다"는 등 대선개입 발언을 함으로써 많은 시민들과 교인들에게 비판받았다.[10]
2014년 5월 25일 사랑제일교회 주일 예배에서 전광훈이 설교를 통해 "박근혜 대통령 연설을 듣고 울 때 안 우는 사람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다", "정몽준 아들의 표현에는 문제가 있지만 단순하기 때문에 느끼는 그대로 말한다", "세월호 사고가 일어나니 좌파, 종북자들만 좋아서 막 기뻐 뛰고 난리다" 등의 발언을 한 것이 보도되면서, 대한민국의 네티즌들은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교회 이름에서 '사랑'을 빼라", "기독교인으로서 부끄럽다", "박근혜 정부를 비판하면 종북이냐?", "말조심하라"며 전광훈을 비판했다.[3][4]
2016년 3월 9일 기자회견에서 "기독자유당이 국회에 입성하면 동성애자들을 격리하는 법을 만들겠다", "동성애를 국가질병으로 분류하고, 메르스나 한센병처럼 격리 치료하겠다","교인 한 명당 1백 명에게 서명을 받아도록 하고 있다", "그렇지 않으면목사를 무시하는 것으로 생각할 수밖에 없다"면서 총선에서 기독당이 5석에서 12석을 차지할 것이라고 예측했다.[11]
형사 처벌
"전교조 1만명 성 공유" 발언과 관련, 서울중앙지방법원은 2012년 8월 13일 약식 재판을 통해 전광훈의 '전교조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를 인정, 벌금 500만원을 선고하였고 전광훈은 이 벌금을 납부한 것으로 확인되었다.[7]

19대 대선 당시 국민대통합당 장성민 후보를 지지하는 내용의 단체 메시지를 전달,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로 징역 10월형을 선고받았다.[12]

https://ko.wikipedia.org/wiki/%EC%A0%84%EA%B4%91%ED%9B%88
스프리웰
정보력:230
친절도:138
 
02-18 12:01
에휴 뭐하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