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한마디 했음..  
 글쓴이:미스터앤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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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에 혼자 사는 아저씨 집에..



아저씨가 출근하고 나면..



일명 바우처 아줌마 둘이 딱 두시간 청소를 해주고 감..



아저씨는 분명 멀쩡한데.. 뭐징??



전에 크게 다치셔서 1년 넘도록 입원을 하신적이 있는데.. 그 때문에 일도 못하고.. 정부 도움을 받는듯 함..





암튼 이 아줌마들 늘~~ 한시간 반을 떠들고 놀고..



딱 30분만 청소 하고 튐..........



오늘도 아주 시끄럽게 처놀고 떠들고..





참다 참다 열받아서 이 아줌마들은 일하러 온거야 놀러온거야~!! 시끄러워 죽겠넹~~ 큰소리 쳤더니..



청소를 시작 하네요..



다음에 또 그러면 면사무소 복지과에 신고 하려고 함..



이 아줌마들은 아주 민패 갑임..

  미스터앤더슨
알바가 모이면 사이트가 파괴 되고..
사이비가 모이면 가정이 파괴 되고..
반민족이 모이면 나라가 파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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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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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9 14:36
조심하세요. 작당하고 말 만들면....
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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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9 14:42
우리집도 누가 청소좀 해줬으면 ,,
來夢徠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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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9 15:06
걍 신고 하세요
저련 경우 보통 기관도 함께 노는 경우가 많아서
기관 경고좀 받고.
다음 해에 기관 미선정되야 정신 좀 차려요
회색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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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9 15:18
노는거 보다 소음공해 때문이었겠져.

한번은 엘베를 탔는데 그 속에서 두 젊은 뇬이 죽어라 큰소리로 사적인 이야기를 계속 쳐 해대길레.

귀가 하도 울려서 참다 참다 한마디 했습니다.

"엘베에서는 좀 조용히 해주세요!!!!"
샤각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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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0 08:50
아주 잘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