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지에 대한 답글  
 글쓴이: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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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도 그동안 이곳에서

많은 일이 있었죠

좋은 글을 보았을땐 같이 동감했고

안타까운 일이 있을때는 아쉬워했죠

가끔은 엉뚱한 회원들 때문에 열도 받았고요



가족들끼리 살면서 느끼는 일들이

이곳에서도 그대로 이어졌죠



항상 중심잃지 않고 꾸준히 지켜가는

투데이님 보면서 참 대단하다 감탄도 했죠



이제는 이곳을 그냥 정으로 들어와요

당연히 와야하는 곳으로 생각하고 있죠



그동안 아는분들 핸펀도 많이 소개도 했죠 ^^

저도 잘 사용하고 있고요 ~~



찾으면 항상 그자리에 있는 투데이를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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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투데이

  피피
안녕하세요 hp갖고있고요
PDA에 많은 관심을 갖고있습니다
여러분들 만나서 방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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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det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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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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