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크리스마스를 다시 봤습니다.  
 글쓴이:neti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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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1월에 개봉한 영화니까 20년이 넘었군요.



20대에 보고 40대에 보니까 뭔가 모르게 느끼는게 다릅니다.



20년 전에는 몰랐었는데 지금 보니까 왜이리 짠하고 슬픈지...



술생각 나기 전에 자야겠습니다 ㅡ.ㅜ





 

  neti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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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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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9 00:31
영화는 좋았는데요...

그떄나 지금이나 저는
심은하 예쁘다는 생각은 안 들더라고요.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마누라님이 이영애 닮아서 그런가...
아, 돌은 좀... ㅡ_ㅡ;
추천:SeeKeeR
회색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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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9 11:03
20년 전에도 울면서 봤는데.....

감수성이 ..

저는 한석규 최민식 송강호 김윤석 등이 최고의 배우라고 생각하네요. 특히 최민식....최민식 앙마를 보았다 등 너무 악질역활이라

아줌마들이 싫어하는데...그만큼 소름끼치게 역을 잘했다능...
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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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9 19:17
모바일-
이거 소주 한잔 하면서 보면 더 슬프더군요 저는 7월에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