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회원이 오랜만에 들러봤습니다.  
 글쓴이:할로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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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님,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2001년에 투피 회원 가입했던 할로겐입니다. (2002년에 투피 시스템 개편으로 재가입이 된것 같네요. ^^)


벌써 17년이 지났네요. 미스피디에이 김성중 형님, KPDA 김병률 형님 들과 소주잔을 기울이며,


Compaq, HP PDA를 서로 자랑질하던떄가 눈에 선합니다.

KT 네스팟 1회 홈페이지 경진대회 대상을 받은것도 그시절이네요. ㅎㅎ


(HP 조나다 상품으로 받고 이곳 중고장터에서 팔았던 기억이 있어요. ㅋ)

그시절 손일권 대표님도 투피 정모때 한번 뵌적 있었는데요.. ^^


 


모처럼 그시절의 추억이 떠올라 냉장고에서 먹다남은 소주 반병을 꺼내봅니다.


투데이님은 여전하실 것 같습니다.


저는 그시절의 꿈을 사회에서 이어가고 있나 되돌아보게 됩니다.


얼추 업으로 비슷한 일을 하는 것 같네요...


 


덕분에 정말 오랜만에 투피에 접속해봤습니다.


항상 그자리에 있군요. 저만 변한 걸까요? ^^


열성회원은 아니었지만 기회가 된다면 다시 뵙고 옛날 이야기들을 나누길 기대해봅니다.

 


옛날 투피 회원,


김정민 a.k.a 할로겐 드림



PS: 가을타나 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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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로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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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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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7 21:03
와 할로겐님 글에서 반가운 이름들...
KPDA 김병율님 생각 나네요. 잊고 있었던 이름인데...

미스피디에이 성중이는..... 여전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지금은... 다른 일을 하지면..... 여전히 자주 연락하고 심심하면 술 사달라고 자꾸 저한테 귀찮게 굽니다.. 만나서 좀 놀아주세요 ㅎㅎ
할로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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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7 21:09
모바일-
하하하 성중이형은 여전하시군요.
제겐 011-XXX-1937 번호만 남아있네요.
다들 잘지시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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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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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 11:14
아 2002년 11월에 생긴게 아니라,
투피는 그 이전부터 있었나 보네요???
언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