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쓴이:하루

, Hit : 251

기대하지않게 투뎅이님께 편지를 받고보니..



생존신고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제가 투피에 가입한지도...(기억도 안나네요^^:; 하도 오래되서..)



눈팅만 하고.. 가끔 댓글 정도 달고 사느라..



제가 투피회원인지도.. 기억이 가물가물 +_+





어느새 결혼을 하고 여자2호(첫째딸이자 무남독녀 외동딸)를 낳고.. 그 아이가 내년이면 학교를 간답니다..

(무진장 걱정이 앞서네요... .. 요새 하도 시국이??? 시국이다보니^^;;; )





저도 가끔.. 이렇게 문득 두서없는 글이지만..





생존신고를 하도록 할께요^-^;;





오늘 백화점에 갔더니.. 크리스마스 캐롤송이 나오더라구요..



올해도.. 벌써 다 가고 있네요..



그동안.. 다들 원하시는 일 다 이루셨는지..



남은 달 동안 이루지못한일 이루시길 기원드리며..



이만..하루는 .. 물러날께요^-^;;



두서없지만.. 좋은일 있으시길~





투뎅님.. 편지 감사드립니다+_+!!!! 언제 기회가 된다면.. 쏘맥에 치킨 쓰읍쓰읍~







 

  하루
^^
정보력:1390
친절도:677

투데이
정보력:138090
친절도:124441
 
10-29 23:46
하루님 근황글 감사합니다.
읽으면서 아.. 다들 저렇게 사시는구나.. 하는 생각에 입꼬리가 스윽 올라가네요

형식적인 PS
바쁘시거나 글쓰기가 어색하실땐 댓글로라도 소통하시면 많은 분들이 반가워 하시고 기뻐하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