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 정도로 열심히 하면 된다는 산 증인이군요.  
 글쓴이: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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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겠다 싶도록 공부했다…미스 양서 양향자씨 됐다"



 

https://news.joins.com/article/22975746?cloc=joongang|article|realtimerecommend

 
1985년 삼성반도체에 '연구원 보조'로 입사했다. 입사 초기 책상 닦기, 커피 타는 게 주 업무였던 그는 재직 기간 내내 전례 없는 길을 만들어 가며 유리천장을 돌파했다. 2013년 12월 삼성전자에서 처음으로 호남 출신 고졸 여성 임원이 됐다



 


 
네비게이션때문에 아이팩3870을 2002년에 처음 소유하여 아직까지 가지고 있는 40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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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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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7 11:08
멋집니다. 그건 그렇고 제발 제목좀..

호칭이 "미스 양" 에서 "양향자"씨로 바뀌었다...로 해줌 안되겠뉘?

미스 양서 양항자씨 됐다.. --> 양서류 이야긴가 함......아 내가 문젠가? ㅡ,.ㅡ;
pa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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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7 11:28
미스 양서..
미스 서울.. 뭐 그런 "양서"가 동내 이름인 줄 -ㅇ-;;
꿀돌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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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7 11:48
아마 학업을 계속했으면 더 나은 자리로 갔을지도 모르죠.
고졸이 공부못해서가 아니고 환경때문이겠죠.
bsb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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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7 12:10
제목에서 기레기 수준이 느껴지네요 흠 ~~ 스멜 ~
하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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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7 12:58
최저시급 몇푼가지고 투덜거리지말고, 혹시 성공할지도 모르니 죽도록 일해라 이것들아~ (기레기)
조각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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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7 13:03
제 블로그에 담았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웅이~(º㉦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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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7 22:02
모바일-
죽을 정도로 열심히 하다 죽은 사람도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