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동생 유학간다고 인천공항을 갔어요  
 글쓴이:헤르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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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 #1 : TPC 여동생 유학 간다고 공항 다녀왔어요

아침? 새벽 5시에 일어나서 출근준비겸 동생 인천공항에 대려다줄려고



일어났죠....











아버지와 여동생을 뒤에서 한컷....이때가 아침 6시40분정도....



갑자기...비가오더군요....



여동생은 혼자 2년동안 영국으로 유학을 가는거라..



차안에서 살짝 울더군요



아무래도 아무것도 없는 곳을 혼자 가는거다 보니 뒤숭숭했나봐요



저도 뭉클....







7시 20분정도에 인천공항에 도착하여 영국비행기 티켓팅쪽에서 티켓 및 수화물 접수를 하고



지나가는데!!! 어라...이게 뭐지? 왠 로봇이...떡하니...서있더라고요



음성도...막나오고 있고 가까이 갔는데....음성만 나오고 무엇에 쓰는 물건인지 몰라서 ㅎㅎ



걍 사진만 찍고 슝~~~왠지 안내해주는 로봇인거 같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신기함을 뒤로 하고 8시 조금 넘어서 아버지와 동생은 밥먹으로 올라갈려는데



저는 투피사무실에 출근해야되서~먼저 보내고 사무실 왔네요.



2년동안 가는거지만...뭐 동생말로는 1년있다가 한번 한국으로 온다고는 하던데...



아무래도 여자 혼자 가는거다보니 걱정이 이만저만 이니었어요~



그래도 잘갔다오고 영국남자 꼬셔서 나 영국 여자 소개 해달라고 하면서 보내고 왔네요



무사히 지내다가 오겠죠 별일 없이 무사히 2년동안 다녀왔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오늘 갑자기 비가 막 쏟아지다가 그쳤는데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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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르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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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 12:28
수고했네 많이 서운하겠네
babosky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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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 12:37
마음이 무거우셨겠네요.. 동생분 씩씩하게 잘 적응해서 지내실껍니다~!
도리순_볶음지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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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 12:50
모바일-
영국 배대지 개설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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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모르게 그래서 오늘 점심은 제법 영국날씨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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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청공항 가고 잡당
과학쌤_이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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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 18:07
누나가 영국사는데...
시차 차이나는거 빼곤 카톡으로 독일사는 여동생이랑 셋이서 맨날 떠들어서 같이 살 ㄸ보다 사이는 더 좋음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