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순삼촌 고민글을 보고 생각난.  
 글쓴이:먼~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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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쪽에 살까 말까 고민중이라는 도리순삼촌의



고민글을 보니







갑자기 이 사진이 생각났어요.









악마의 마법진!!







아침부터 더럽... 죄송합니다. m(_._)m
추천:History

  먼~산만
- 月下獨酌 -

花間一壺酒 : 꽃나무 사이에서 한 동이 술을
獨酌無相親 : 친구 없이 혼자 술을 마신다.
擧杯邀明月 : 잔 들어 밝은 달을 맞고
對影成三人 : 그림자를 마주하니 셋이 친구 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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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지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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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6 08:40
마리아쿠셉
아흐 아침에 ㅎㅎ
에로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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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6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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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꼬레또를 왜 바닥에다가...
돌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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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6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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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공. ㅋ~
bezzang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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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6 10:24
개를 키우고 싶다가도 이런거보면 다시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