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지 감사합니다 그리고 안부존합니다. -m  
 글쓴이:혜나혜성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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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출장 마무리하고 리턴 비행기를 놓쳤네요. 의도치 않게 회삿돈 더 쓰고 파리에 하루 더 머물게 되었네요. 경비정산하면 욕얻어먹을 수 있겠지만(리턴 좌석이 프리미엄 밖에 없어서 ㅎㅎ)



공항호텔에서 아침먹기전 침대에서 투피하는 맛이 꿀맛입니다. 마음 따뜻해지는 투피님의 손편지도 좋구요(붙복이 아니라 일일이 쓰신듯합니다만...오타가 없으니 조금 이상하더군요)



토요일은 렌트해서 몽셀미셀이랑 생말로 옹플러등을 다녀왔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담본엔 꼭 아내랑 같이 와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애들은 안따라올테니 패쓰! ㅎㅎ

오늘은 RER타고 시내가서 좀 싸돌아다녀보렵니다. 파리의 가을을 만끽하러....



두서없이 끄적였네요.

투피 횐님들도 모두 건강하세요 ^^

  혜나혜성아빠
2007년 12월 2일에 가입하여 현재까지 활동중입니다.
두아이의 아빠이며 한국을 떠나 싱가폴에서 8년째 서식중
아이폰X, 6S+, iPad, iMac, Mbook, Apple Tv 등 애플빠임
새로운 2년짜리 프로젝트 진행중입니다. 끝나면 어디로 갈지, 뭘할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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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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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 21:09
이 가을에 파리라네....
여행 잘 즐기고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