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전화받고 순간적으로 맨붕이 왔어요....-m  
 글쓴이:형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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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중에 모르는 전화가 왔어요...

중년여성으로 추정되는 목소리였습이다.



나        : 여보세요?

상대방 : 택배아저씨죠??

나        : 아닌데요?

상대방 : 그럼 뭐예요??

나        : ...............(맨붕)?!!!!!?!?!?!?!?!?!



제 상식으로는 저런 말이 안나올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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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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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앤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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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 20:17
IM BATMAN
블랙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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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 20:29
유선 전화로 전화와서 받으면 '거기 어디예요?' 할때도 짜증납니다
초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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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 20:31
내가......니....애비다...... ㅡㅡ



순간적으로 갑자기 이 대사가....쿨__....
다이버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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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 20:38
모바일-
전 우체국 택배죠 라는 전화가 자주와여 ㅠㅠ
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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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 20:46
저는 모르는 번호로 전화오면 네 상해반점 입니다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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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edp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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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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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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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 21:12
바로 '전화 잘못거셨습니다' 시전하시면 됩니다.
웅이~(º㉦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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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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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게~~
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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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시작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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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 맞춰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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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m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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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 01:20
본인도 당황했던 모양...
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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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 08:03
내가 니 애비다.
I dont K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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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 08:37
이상한 사람 참 많아요. 무슨 대답을 기대하고 그런 말을 하는 걸까요?
패스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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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 09:01
모바일-
ㅋㅋㅋㅋ
그야말로 역공이구만요
요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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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 09:26
띠리링~~

나 : 여보세요???

상대 : 누구세요????

나 : 전화건사람이 알지 않을까요???

뚝!

또 띠리링~~~!

나 : 여보세요?

상대 : 누구세요?

나 : 아까 그사람이 인데요??

뚝~!!
㈜大統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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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 12:55
전 번호 때문인지 모 경찰서장님 훈시말씀이 3년 동안 오기도 했었어요. ㅋㅋㅋㅋ

그 사람 딴데로 전출갔는지 그 담 부턴 안 오더라구요. ㅋ
호연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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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 15:36
전 무슨 화물차 아저씨들한테 다짜고짜 화물운반했는데 왜 돈 입금안하냐는 전화를 한달에 두어번씩 받습니다.

번호 끝자리만 다른 누가 자꾸 돈을 떼 먹나봐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