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전 한때 음악감상에 미쳤을 당시 구매한 추억의 오디오 시스템...  
 글쓴이:헤르니아

, Hit : 1771

안녕하세요~



음악 감상도 좋아하지만 부르는것도 좋아하는 헤르니아입니다.







ㅎㅎ 한때 8년전쯤에 오디오시스템에 미쳐있을때......미친척하고 질렀던 오디오 엠프와 스피커 및 덱이...



BOSS 1705 엠프 + 101 이탈리아노 스피커였죠...덱은 기억도 안나네요...나스 음악저장 장비까지 해서 총 비용이 300만원정도선이었죠...



지금은...팔고 없지만.......한때 서울 국제오디오박람회도 매년 갔다올 정도로...듣는것을 좋아했죠 ㅎㅎ



그러다가 오디오 세계는....가면갈수록...한도도없고...끝도 없더군요...







2014년 서울 국제 오디오쇼(그랜드 엠배서더 서울)에 갔을때.....14년도에는 특이하게 호텔에서 진행을 했죠.



호텔 방안에 업체들이 주력 시스템을 셋팅이 되어있었는데...



어떤 업체 제품은 오디오시스템 풀셋팅되어있는 가격이...8억~10억정도였으니까요...^^;;;



물론.....돈값을 할정도로...막귀도...와 정말 사운드 대박이다 할정도로...굿인 음향기기들이...많으니까요...



2015년인가? 오디오 축제로 용산에서 열린적이 있었는데 매년 열린다고 합니다.



돌비사운드 회사에서 방에 시스템 및 스피커 셋팅하고 화면에 따라 소리가 다양위치에서....사운드가 표현이 되는 시스템이더군요



어두워서....스피커가 몇개인지는 못봤죠..



금액적인 것도 있지만....나중에 더 파고들수록....비용이 감당안되서 만족하다가 중고로 팔았죠...



그리고...브리츠 스피커로 이동을 했죠.. 제 취향은 중저음 취향이라서 보스가 가장 맞더군요...



근데...보스는...비용이 비싸서 ㅠㅠ...  그래서 중저음으로 가성비 대비 가장 좋은 브리츠 스피커로 구매를 해서



아직도 5.1ch 스피커로 사용하고 있죠...지금은 단종되었는데...지금 브리츠 5100 스피커 시리즈와 비슷합니다.



다들....오디오에 취미가 있으신 투피형님들은 어떤 시스템을 가지고 계시나요~^^



지금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우산안가져왔는데...ㅠㅠ;;;



퇴근시 안전운전 하세요~



이만~헤르니아 였어요~
추천:거제송송님이 게시물을 좋아합니다.
추천:그리운이님이 게시물을 좋아합니다.
추천:멜깁슨
추천:방콕맨님이 게시물을 좋아합니다.

  헤르니아
음악감상 / 영화 / 미드/ 영드 / 일드 / 애니 광입니다.
정보력:2740
친절도:2063


chucki
정보력:0
친절도:
 
09-19 17:01
1705 서브로 한번 써보려고 별르기만햇던 기계네요 ^^
미스터앤더슨
정보력:164280
친절도:40593
 
09-19 17:02
남자가 망하는 취미중 하나가 오디오.. 나머진 카메라, 자동차.. ㅋ
헤르니아
정보력:2740
친절도:2063
 
09-19 17:02
아 집에 FLAC음원파일 14만개 음원이 집에 있어요~ 클래식 / 팝 / 째즈 / 국내 등등....으로...용량이....10TB정도 되더군요...
EYEblue
정보력:8570
친절도:10337
 
09-19 17:08
이스턴 AV6 5.1채널 -> 커세어 sp2500 -> 마란츠 LS700 + YDA138 오디오 보드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 오디오는 롯데인지 태광에로이카에서 만들었던 철판으로 된 평면 스피커 --;

국민학교 시절 보던 거였는데 소리가 참 금속적이었던 ^^
워리님
정보력:4610
친절도:8111
 
09-19 17:12
알리발 블투 앰프에다가.. 미니오디오 스피커 물려서 쓰고 있어요.. 생각보다 편하고 소리도 좋아요.ㅎ
임금
정보력:8670
친절도:9638
 
09-19 17:43
모바일-
저는... 좋은 음질 보다는 좋은 음악,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언제 어디서나 (하지만 그래도 너무 구린 음질은 밧어나서) 들을 수 있다는게 더 중요하다 봅니다.

그래서 예전에는 뻘짓도 참 많이 했는데요..

CD는 들고 다니기 너무 번거롭고...
저용량 SD카드를 모아서 SD카드 들어가는 코원 mp3 들고 다니면서 예전 CD갈아 끼우는 아날로그 감성을 느껴보고자 시도를 했었으나, 50여개에서 포기..


포기한 이유는 애플뮤직 등장.

너무 편하고 좋습니다.
추천:멜깁슨
블루
정보력:2010
친절도:1811
 
09-19 17:43
오래전에 보스 1705 아는 동생이 구입해서 한번 사무실에 가져와서 들어봤는데 제 음악 취향과는 안 맞더라구요.
그 동생도 소리 한번 들어보고 바로 다시 중고로 팔았지요.
스피커도 보스 스피커로 깔맞춤을 해서 들어봐야 좋다고 하는데
딱 첫번째 청음후 느낀 소감은 저음이 좀 부스트되고 고운소리가 아닌 거친 느낌?? 아뭏든 그런 느낌이였네요.
그런데 이게 또 소리가 힘이 있게 들려서 좋다는 분들이 인터넷카페등에는 많으시더라구요.
소리도 취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청취소감은 스피커랑 궁합이 안 맞아서 그렇게 들릴 수도 있었을겁니다.
현재는 마란츠 인티앰프로 주로 듣고 있고, 아남 앰프, 인켈 앰프, 알리발 앰프들 여러가지 짬뽕으로 듣고 있네요.
달리자구
정보력:1470
친절도:2242
 
09-19 18:16
모바일-
전 HP micro server + emu 0404 + sansui inti-amp + JBL 4312 조합으로 사용중입니다. ^^
복합기
정보력:38340
친절도:47899
 
09-19 18:49
오디오 테크니카 턴테이블 프리앰프에 9천원짜리 PC스피커 물려서 들어요..

여기까지가 끝이예요...

진공관앰프니 뭐니 말씀하시는거 전혀 안 들어오고...

진공관 라디오에 감전되어서 손꾸락 잃으셨던...울 할머니 생각도 나고...

San Jose
정보력:3050
친절도:5462
 
09-19 19:22
저도.... 젊었을 때는 오디오에 한참 관심이 많았는데....
전.... 오디오 시스템이 일정 수준 이상되면.... 더 이상 관심을 가지지 않는 편입니다.
음악을 좋아하기 때문에.... 오디오 시스템은 음악을 전달해 주는 매개체 일뿐인데....
기계 매니어들이 오디오 쪽에는 많습니다. 이미 30년전에 기술 수준이 완전히 포화(Saturation)된 분야이고....
일정 수준 이상의 기기들은 명품이라는 개념인것 같습니다.
요즘 아마존에서 구입할 수 있는 10~20만원 대의 불루투쓰 스피커에 휴대폰을 통해서 음악을 듣는 것도....
좋으네요.
거제송송
정보력:3840
친절도:1916
 
09-19 19:23
공감가는 글입니다. 추천 드립니다~~
그리운이
정보력:2030
친절도:2532
 
09-19 19:32
공감가는 글입니다. 추천 드립니다~~
뉴스맨
정보력:440
친절도:6884
 
09-19 20:19
오디오쇼가 좋았는데 너무 이리 저리 팔려가듯 전시는 해서 가고 싶어도 못갔던...예전에 일본 갔을때 수백에서 수천짜리 오디오를 누구나 만져보게 개방해놓은 곳을 들어가서 그렇게 즐거웠던...한국에서 그러면 야구 방망이 맞아죽죠..
더 슬픈게 오디오쇼 라는게 그 당시 일본 오디어 판매점 보다 더 규모가 적던..
솔개-울진BBQ는뻥카!?
정보력:14630
친절도:46547
 
09-19 20:41
전 옛날 6석 트레지스터 라디오에서 나오는 지글 거리는 음악이 더 좋았어요..
뭐..
내가 직접 만들어서 들었기 때문은 아닐 겁니다..
멜깁슨
정보력:41100
친절도:11672
 
09-19 20:47
모바일-
아 내 888
dhs
정보력:1890
친절도:5235
 
09-19 20:55
오디오는 잘 몰라서 뭔지 모르겠고 키보드가 좋아보입니다.
딸바보님
정보력:1350
친절도:6624
 
09-19 22:38
모바일-
케이블만 몇백만원짜리 쓰는 사람 보고 미리 포기했음
구름조금
정보력:0
친절도:
 
09-19 23:20
와피데일 다이아몬드 + 야마하리시버 조합니다. 실용오디오 스타일..
저도 주소스가 flac인데, 저보다 10배 더 많으시군요 ㄷㄷㄷㄷ
어떻게 모으셨나요?

전 성악보다 기악 위주로 듣구
젊었을땐 데스메탈까지 평정했으나 요즘은 슈게이징락과 클래식만 거의 듣습니다.
젤 싫어하는 장르는 락발라드.. 발라드.. 그래서 가요는 거의 모른다는;
호기심맨
정보력:2600
친절도:5044
 
09-20 09:19
저는 그냥 KOSS KSC-75헤드폰으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몸으로 느낄수 있는 스피커로 들어보고 싶지만 그러기엔 공간도 그렇고 가격도 부담스럽네요.ㅎㅎㅎ
chucki
정보력:0
친절도:
 
09-20 11:32
진공관앰프가 주는 찰지고 따스한 느낌은 비교할수없죠
kt88보다 el34정도가 저는 딱 좋더군요...
방콕맨
정보력:200
친절도:18
 
09-22 08:18
공감가는 글입니다. 추천 드립니다~~
l
  8년전 한때 음악감상에 미쳤을 당시 구매한 추억... 헤르니아     차량 사고 자문을 구해요 來夢徠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