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년간 탕수육 튀긴 80세 할아버지  
 글쓴이:ash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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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h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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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미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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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9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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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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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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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9 21:59
ㅠㅠ ㅠㅠ
bezzang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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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랑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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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9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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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네요ㅠㅠ
일등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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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9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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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돌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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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9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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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ㅠ 정정하셨는데 더위에 갑자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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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c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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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9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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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9_dnuEZ9rVo

해당영상이네요

충남 구서천역 사거리에 굴칼국수 집이있었죠
시골 올때 늘 사먹곤 했는데.. 오랜만에 찾아가니 아프셔서 장사못한다고.
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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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9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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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사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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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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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el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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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 00:48
40년 생이시면 아직 정정하실 나이일텐데, 안타깝네요.
나두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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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 09:01
ㅠㅠ 주문 불가........
투지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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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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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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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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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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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 10:50
ㅠㅠ 슬프네요,명장이 한분 가셨네요.먹으러가볼까 생각하면서 스크롤바를 내렸는데.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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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 11:13
강릉 주문진 신영초교 골목에 소돌반점이 있어죠
23사단출신이나 인근 거주자들만 알던 명소 ,리단위 소재지의 허름하지만 정겹던 풍경의 중식집이었는데 어른신이 연로하셔서 폐업하셨다네요
뭔지 아쉬워 기분이 아련함 그리움인지....더 시골스러웠는데 ...시간여행하는자가 같은 기분 6,70년대
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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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 12:16
제자도 안두고 아들도 기술을 전수받지 않아 대가 끊긴..
함부로 판단하기에 뭣하지만 직업에 소신은 있으나 자부심은 없지 않았나 싶네요.
산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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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 12:31
먹으러 가볼까 했었는데...안타갑네요
하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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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 14:16
ㅠㅠ 대가 끊겼네요... 아드님이 물려받으셨으면 좋았을뻔....
bbc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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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ㅜ ㅜ
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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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1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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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이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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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이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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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1 23:26
한우물만파면되고
시간은 그렇게 흐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