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고즈넉한 삼청동 거리   
 글쓴이:ash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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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초반에 지인 한분이 삼청동에 있는 용수산이라는 한정식집에서 밥을

사주신적이 한번 있었는데 이번에 촬영하면서 지나가면서 봤더니 망하고 없어졌습니다 -_-

나름 추억이 있던 곳이었는데, 아쉽더라구요 

거리가 좋긴한데 외국어쓰인 간판이 너무 많았습니다 

인사동처럼 전통거리식이었더라면 좋았을텐데요 

그리고, 매번 느끼는 거지만, 청와대 주변에 양복입은 경찰같은 사람들은 뭐하는 사람들인가요?

인상이 너무 무시무시하던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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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h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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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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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9 22:29
창덕궁쪽 용수산은 아직 있습니다.
그리고 인사동이 전통거리라니요..
우리에게 전통은 아직 사치인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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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돌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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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 14:45
저의 첫 직장이 삼청동에 있었습니다. 용수산 잘 알지요... 1990년..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