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 쪽지에 대한 감사  
 글쓴이:shi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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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유령회원으로 얹혀사는 shilf 입니다. 



가을이 깊어져가고 있고, 주변들은 급격하게 변하고 있네요.



투데이님의 쪽지를 받고 감동을 받아서, 뭐라도 적고싶은데.....막상 적어보고 지우고, 적어보고 지우고...를 반복하다가.



쓸데없는 잡글이라도 이해해 주시겠지 하면서, 끄적거려 봅니다.



유령으로 살면서 투피에 들어오면, 투피의 인기인이신(대빵 투데이님 휘하 여러분들)분들께서 적어놓으신, 살아가는 이야기,



힘들었던 이야기, 재밌는 이야기, 도움되는 이야기 등등...그 글들을 읽으면서, 흡사 티비 브라운관에 나오는 연예인들 이야기



같다는 생각을 뜬금없이 가질때가 있곤했습니다.



그런데, 그 분들중 제일 대장이신 분께서 "몸소" 이렇게 쪽지를 보내주셨네요. ^^



여러분들 처럼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살아갈 자신은 없으나, 여러분 곁에서 같이 있고 싶은 마음은 항상 굴뚝같습니다.^^



오늘도 조용히 제자리를 지키며 여러분을 흘끔거리며 살아가고 있는 shilf가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shi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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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14:51
언제든 편안하게 방문해주세요~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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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21:41
쉴프님 흔적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글쓰기가 어색하시면 댓글로라도 흔적 남겨주세요
그렇게 .. 아이디 보게되면 또 반갑고 그런게 사람사는 재미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