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쪽지인증입니다.  
 글쓴이:보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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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으로는 매일매일 들어오는 글없는 보물성입니다.



저도 마음 따뜻해지는 쪽지를 받고 인증을 올립니다.



결혼하기전 부터 그리고 아이를 낳고, 또 낳고 



오래전에 투피를 가입한건 아니지만, 많은 시간을 같이 보낸 느낌입니다.



언젠가 아침에 투피를 보고 있는데, 같은 직장 형님이



"아직도 투피가 있네???  "



하시는 거에요.



그 형님도 오래전에 커뮤니티에서 오고갔던 회원중에 한분이었나봐요.



신기해 하시며, 이런저런 얘기를 나눴습니다.



투피에 계신 여럿 형님들과 연말모임이나, 벙에 참가해서, 세상사는 이야기를 듣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나..



양가집에 도움 못받는, 어린이집 다니는 아이둘에 맞벌이는 ... 참 개인시간을 낼수가 전혀 없더라구요.



세상과 소통하는 몇개 안되는 창구가 투피입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들어오면서, 글도 보고 합니다.



앞으로도 더 건강하고, 멋진 투피가 그리고 투피인이 되길 바래봅니다.



투데이님의 쪽지는 물론 복사복사복사일지 몰라도,



손편지를 받은 느낌처럼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감사합니다.



 

  보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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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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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18:14
언제나 투데이스피피시를 사랑해주세요~
눈팅보다는 활동을 해주면 더욱 사랑스럽습니다 ㅎㅎ
눈팅하면 노안이 빨리온데요~^^;;;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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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21:45
보물성님 흔적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어쩌다 그렇게 공통분모가 생겨서 이야기 나누게되면 엄청 신기하고 반갑죠 ㅎㅎ
전 여행갔다가 투피 회원님 우연히 만나면그런 느낌이예요
자주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