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지인증  
 글쓴이:케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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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에 가입한 이후에 참 오랜시간동안 함께한 투피지만

그동안 글은 많이 쓰지 못했습니다

투데이님 쪽지받고 그동안 직업도 생기고 아이도 생겼지만

편안한 느낌을 받는 곳이라서 시간될때 들어오면서 눈팅으로나마 꾸준하게 오고있습니다

깊어진 가을 모두들 건강 잘 챙기시구요~

기회가 된다면 오프라인 번개에 참석하겠습니다 ^^

  케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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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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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22:12
캐피님 글감사합니다.
그리고 글남겨주셔서 너무 반갑구요....그간의 변화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바쁘실땐 댓글로라도 자주 흔적 남겨주시고 이야기 나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