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쓰면 되는 건가요?  
 글쓴이:熱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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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를 받고 며칠 고민하다 끊이질 않는 간증 행렬에 용기를 내어 몇 자 적어봅니다.



아마도 자유게시판에는 처음 글을 써보는 것 같네요.



셀빅에서 PPC로 갈아타면서 들락거리기 시작하면서 가입을 했던 게 2004년이네요.



그사이 사는 곳이 바뀌긴 했지만, 여전히 하던 일을 계속하면서 변함없이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특별한 일이 있지 않은 이상 웹브라우저를 실행하는 것과 동시에 자유게시판을 확인했던 것 같네요.



이렇다 할 활동은 없다시피 하지만 켜켜이 쌓인 시간이 만만치는 않았는지 감자 쪽지도 받아보고 자방단도 들어가 보고 그랬네요.



요새는 잘 안 보이는 네임드 유저분들이 그리운 가을밤입니다.



모두 건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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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熱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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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23:11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그러게요 저도 그분들이 어찌 지내시나 늘 궁금하고 그립습니다.
오히려 글 자주 적지 않으셧던 분들이 남겨주신 이
이런글들이 훨씬 더 ㅏㄴ갑습니다
마치 오랫동안 못본 친구를 만나는 느낌처럼요...

바쁘실땐.... 댓글로라도 흔적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