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인 관람기(노스포)  
 글쓴이:neti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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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근무시간이 끝난 여유시간에 할수 있는게 영화관람밖에 없다는 사실이 슬프기도 했지만



이 영화는 개봉첫날에 봐도 본전생각은 안날거 같은 뭔지 모를 자신감이 생기길래 가서 봤습니다.



예고편은 안보고 소개글만 읽고 '아... 이런 영화구나'정도 생각하고 갔습니다.



최근에 본 영화가 오락영화 일색이라 다른 부류의 영화가 좀 보고싶기도 했습니다.



현실감이 떨어지는 부분이 좀 있긴 했지만 현실만 있으면 다큐니까요.



안지루하고 재미있게 보긴 했지만 영화를 다 보고 나니까 역시나 떠오르는 생각은



'으이그.... 영화니까 이런게 가능하지..' 였습니다.



하긴 뭐 주인공은 헤드샷을 숨쉬듯이 하면서 본인의 헤드샷은 다 피해가는 존윅 시리즈도 재미있게



보니까 같은 관점에서 보면 그부분은 깔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 성격탓이기도 하구요.



아무튼 오랜만에 본 비오락영화라서 단역이지만 오랜만에 송윤아의 연기를 봐서 나름 좋았습니다.



네이버의 알바 가득한 평점은 믿지도 마시구요 다음영화의 8.8이 그나마 객관성 있는 점수인거 같습니다.



스크린 내릴때까지 8점대를 유지할수도 있겠고 7.5 정도로 마무리될수도... 그정도로 예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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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ti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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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볼까하는데 괜찮을까요? 말씀하신 평점을 보면 그래도 아주 형편없는 정도는 아닌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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