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동딸인데 시댁만 챙기라고요?”2030 저출산 세대의 명절 갈등  
 글쓴이: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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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갈등만 있는 명절을 없애던지 해야지....

 

https://news.joins.com/article/22992949

 
네비게이션때문에 아이팩3870을 2002년에 처음 소유하여 아직까지 가지고 있는 40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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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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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1 12:55
근데.. 이 명절을 유지하게 해주는게 부동산 급등이라는 또하나의 슬픈 사실이..
부모님이 서울 주택이라도 보유하고 있으면,
자연스럽게 자녀들이 온다는,,, 기사가,,,
이우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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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1 12:58
명절 없애 버려야죠
당연히 양쪽 다 챙기던지 각자 챙기던지 하는거지

그러나..

결혼할때 남자부모가 빚내서 몇억짜리 집 얻어줬는데 혼수 이천만원 해오고 남녀평등 외치는거면 이혼하던지..
이러기에 그냥 결혼 안하는게 맞음
사랑하면 동거하고 명절때 알아서 각자 집에 가던지 같이 가고 싶으면 같이 가고 아니면 말고 부부도 아닌데..
남자도 마찬가지 결혼한것도 아닌데 그냥 월세 얻어서 알콩달콩 동거하면 되지 뭐한다고 부모님 허리휘게 돈 받아서 집 구해주고..
이게 당연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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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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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1 12:59
와이프 아는 언니가 결혼할때 시댁에서 9억짜리 아파트를 현금으로 사줬다고 합니다.
그래서 보름에 한번씩 시댁가서 커튼까지 빨래 한다고 하더군요
본인도 불만이 없어요
뽀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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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1 14:21
이래서 부모님께서도 선자리 알아보실때 외동딸인경우는 스킵 하셨다는....;;;
neti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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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1 14:36
그런쪽으로 경험 없는 솔로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명절은 시댁에 가서 남편 기 살려주고 남편은 주말이나 연휴에 처가집 위주로 가면 안되나요?
엔진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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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1 15:02
딱 저희 집 상황이랑 비슷하네요.
저희는 저희 부모님이 잘 못 하신건데요.
제 마눌은 3째 제수씨는 외동...
마눌은 결혼해서 10여년이 되도록 명절날 친정을 갔는데
제작년에 결혼한 동생은 처가가 본가랑 가까운데도 불구하고 명절을 보내고 오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마누라가 저한테 화를 내는데
그걸 또 그대로 부모님께 말씀드리기도 그렇고..
동생한테 얘기하기도 그렇고 참으로 답답합니다. ㅠㅠ
요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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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1 16:37
이럴거면...
남편은 친가로 가고,
마누라는 처가로 가고,
애들은 집근처 PC방에 죽치고,
있는게 제일 속편한듯 합니다.
viper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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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1 19:50
모바일-
저런말 나오게 하는 신랑놈이 잘못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