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해욧~  
 글쓴이:미스터앤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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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은 광신도 집..



누나라고 하나 있는건..



대전에서 학교 졸업하고..



당시 다니던 교회를 꾸준하게 다니기 위해 그곳에서 남은..





사람이 배가 고프면 밥을 사먹던지 해야지..



작은 월급 받은건 전부 교회 십일조에.. ㅋ



그렇게 병을 얻어.. 결혼한지 10년이 훨씬 넘었는데도..



임신도 못하고.. ㅋ





가장 잼있는건..



그 교회가 한순간에 사이비가 되어서..



다신 그곳 처다도 안보는.. ㅋ





과거 기름밥 먹고 살때 여름 휴가때..



누나가 어찌 살고 있나 하고 봤더니..



관신도들 집에(자매 3명만 사는 집) 꼽사리 껴서 살더군요..





교회도 한번 가봤더니..



생각보다 많이 허름한..



그런데 분이기가 이건 뭐~



아주 그냥 정신줄 놓고 기도를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길게 쓰고 싶지만..



참아야 겠어요..



분명 아닌분들.. 아주 단 한분이라도 있다면 그분을 위해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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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터앤더슨
알바가 모이면 사이트가 파괴 되고..
사이비가 모이면 가정이 파괴 되고..
반민족이 모이면 나라가 파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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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데이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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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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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18:23
짧은 스토리만 들어도 상상이 안될 정도네요 ㄷㄷㄷ
띠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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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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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도 터지고 방언도 터지고 20년전 친구 따라갔다가 충격먹었던 기억이나네요
루키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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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18:55
에구..교회 열심히 댕기는 사람으로서.. 부끄럽습니다..ㅠ
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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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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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은 지능순
견지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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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20:21
답답합니다~
솔직히 하나님 팔아 잘사는 먹사들 개 보다 못한 인간들 이라고 생각 하는 1인 입니다
마징가~~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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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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