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여자 옆에 앉으면 안되는 이유  
 글쓴이: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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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수상하니 조심할 수 밖에요

 
네비게이션때문에 아이팩3870을 2002년에 처음 소유하여 아직까지 가지고 있는 40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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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하나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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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10:46
모바일-
저 여자는 잘살고 있겠죠...ㅡㅡ
추천:bbcream
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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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10:46
저도 예전에 비슷한 경험이 있는데요
서류 배송으로 간 회사인데 눈초리가 이상하다고 나중에 클레임이 들어왔죠
이게 당시 회사를 그만 둔 일이 되었거든요
역삼동 모 사무실이었는데 나중에 만나면 멱살잡아서 패대기 치려고 개인정보 보관 중이죠
뭐 아직까지 같은데서 일하고 있을 거란 생각은 안하지만...
꾸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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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10:56
저런 경우를 당해도 끝까지 생활을 유지하고, 유지가 안되더라도 그이유가 사건과 관련되었다는 근거를 꼭 남겨놔야겠군요...아니면 정말 인생 끝나겠어요..
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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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11:05
여자들은 무슨 문제가 생기거나 일이 생겨도 쳐다보지 말고 관심조차 주지 말아야 하는거죠.
견지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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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11:13
꽃뱀이 득실거리는 대한민국,,,
추천:배움가드
TIFF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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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11:40
걱정입니다 ㅠㅠ
배움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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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11:50
경찰이 무리하게 접근했네요...
출동 경찰이 초등단계에서 판단을 오버한듯....
기소라니~~~
저런 여자라면 자가용 타고 다녀야지,,,
파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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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11:59
무죄 확정 후에 피해배상 민사소송을 걸 수 있으면 좋겠어요.
저 여자랑 견찰을 상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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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nd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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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12:04
모바일-
제대로 하라는건 제대로 안하면서 저런건 또 미친듯이 열심히해요

즉 잘 하라고 하면 열심히하고
열심히 하라고 하면 잘하려하고

전 경찰에게 일반인 수사권 독립해주는거 절대 반대 입니다

경찰은 고위층
회사는 대표이사 이상 그리고 국회의원 검찰등 대상만 되어야 한다고 봐요

절대 일반인 대상으로하는 수사권 독립은 절대 그냥 둬선 안된다고 봐요

제 판단엔 그냥 일제 시대로 회귀하는 지름길이고 나중에 문제 생기고 바로 잡으려 할땐 절대 바로 잡지 못할거라고 봅니다

경찰의 창은 일반인에게 향하면 안되죠
제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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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12:57
온몸에 블박을 달고 다녀야 하나...
망고의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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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13:46
모바일-
대중교통 이용하는데 사람많은건 일단 피하는게...
남자라는 이유로 저런 피해를 입는다는건 말이 안되는데 지금 버젓이 일어나고 있으니 참 답답합니다.
[양철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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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14:24
저게 성관련 사건이 인사고과가 높아서 그렇답니다.
반면에 수사도 쉽고, 입건률도 높고,
검찰로 넘어가도 기소도 잘되고
경찰입장에서는 다른 사건에 비해서는 땅집고 헤엄치는 거죠
Enig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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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14:35
모바일-
저는 20년 전에 중국계 미국인 여자에게 당할 뻔했죠. 빨간 옷을 입고 왔길래 그 옷 잘 어울린다고 했더니 그게 성희롱이라고...
great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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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18:33
모바일-
갈비뼈가 원주인의 등뼈을 쳐먹는 꼴이네요!
신이 남자의 뼈를 취하여 여자를 만들었다는 종교계에 구상권 청구하세요!
걷고또걷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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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11:14
펜스룰만이 살 길이지유... -..-;;;
유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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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08:51
지하철에서 자리도 좁은데 옷닿지말라고 하던 옆에 앉아있던 미친년이 생각나네요.
bbc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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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10:07
예전건가 싶었는데 .. 2018년 11월 거네요...
걍 죽빵 한 대 날렸어야...

저런거보면 여자들은 무슨 문제가 생기거나 일이 생겨도 쳐다보지 말고 관심조차 주고 싶지가 않네요.
드림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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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15:12
최근에 저도 경찰조사를 몇번 받았는데 웬만한 강심장과 법리에 대한 이해 및 증거가 없었으면 나도 저렇게 될수 있었다는 사실에 가슴을 쓸어내리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