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보라카이에서 한국인 사망~  
 글쓴이:견지꾼

, Hit : 3353

- File #1 : 2113391.jpg(116.3 KB), Download : 71
보라카이에서 게이가 한국인 남성 살해



한 현지 언론 매체에 따르면, 어제 오전 ( 2019년 1월 11일 ) 보라카이에서



한국인 여행객이 칼에 찔려 사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한국인 남성은 새벽 3시 5분에 몸의 세 곳에 칼에 찔려 발견된었습니다.



이후 메트로폴리탄 닥터스 메디칼 클리닉으로 옮겨졌지만 6분 후 사망하였습니다.




경찰은 세부에서 온 LGBTQ(레즈비언, 게이, 바이섹슈얼,



트렌즈젠더) 그룹의 용의자 Carlito Alegado (가명: Kallee) 21세 씨를 체포하였습니다.




체포된 Alegado 씨는 피해자를 칼로 세번 찔렀음을 시인했습니다.



사건이 있기전 Alegado 씨는 피해자를 Sitio Ambulong 에 있는 집으로 초대를 하였다고 합니다.



Alegado 씨의 친구의 말에 따르면 피해자를 접대해야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한국인 남성은 얼마지나지 않아 Alegado 씨가 게이인 것을 알아 차렸습니다.




한국인 남성은 Alegado 씨에게 지불을 거절하였으며 둘은 언성을 높이며 싸웠습니다



이후 한국인 남성은 Alegado 씨의 집을 뛰쳐나 왔으며 Alegado 씨가 한국인 남성의 뒤를 쫓아가 칼로 찔렀습니다.


 
추천:roggy

  견지꾼
動當時 不動當 不動當時 動當

華甲에 삶은 풍년이든 농촌 들녘에서 느낄수있다

해야할인은 찿아서 하고 하지 않아도 될일은 하지말자

필리핀 촌구석에 살지만 마음은 천하 제일에 부자임

https://www.flickr.com/photos/gyeonji/?

정보력:46140
친절도:40950

배고픈원츄보이
정보력:1080
친절도:9991
 
01-13 08:41
모바일-
기사 참 이상하네요. 이성애자가 살인했어도 제목이 “보라컹에서 이성애자가 한국인 살해” 이랬을런지요
덩어리
정보력:2190
친절도:4861
 
01-13 10:54
이 기사의 피의자(?)는 아마도 게이가 아니고..
LGBT중 T에 해당하는 Transgender일것 같습니다.
남성 성기는 달려있(었)지만.. 자기는 여자라고 생각하는거죠.
옷도 여장하고.. 화장도 여자처럼 했겠죠.

한국인 남자 손님을 집으로 데리고 가서.. 영업(?)을 하려고 했는데..
의도적인지 아닌지 간에.. 손님이 놀랐을테고.. 돈을 지불할 생각도 없었을테고..
그냥 "Thank you, but no, thank you"하고 팁 좀 주고 그냥 돌아갔으면 탈 없이 지나갔을수도 있었을텐데.. 아마도 언쟁이 있었나 보네요.

참.. 말은 안통해도 한번 하고는 싶었을 그 한국 남자도 딱하고..
그렇게 돈 벌어야 되는 친구도 딱하고.. 그러네요.
복합기
정보력:34210
친절도:44352
 
01-13 11:16
모바일-
O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