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펌] 암투병하던 36살 아내가 생일날 '행복'하게 운명했습니다...   
 글쓴이:냉철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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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철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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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b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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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 13:36
아.. ㅠㅠ 순식간이네요..아..ㅠㅠ
제이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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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 13:41
안타깝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월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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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 13:41
가슴이 많이 아프네요...
선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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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 13:4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불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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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 13:49
어제 고등학교때 가장 친했던 친구의 장례식장에 조문을 다녀왔네요... 동물병원 운영하며 인정받고 건강하던 친구였는데 2년전 갑자기 폐암말기 판정을 받았네요...담배를 피긴 했지만 그게 주 원인인지는 모르겠네요...
암투병하며 조금 호전되는가 싶었는데 한달전 중환자실에 들어가더니 끝내 떠나버렸네요...
이제 40중반 넘었는데... 장례식장에 영정사진을 보니 굉장히 마음이 허하고 아프더군요...
phAse™
정보력:9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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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 13:51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ㅠㅠ
하늘아기
정보력:1010
친절도:4159
 
10-25 13:52
아부지 병원 장례 치루고 납골당 모셨는데.. 참 젊은 사람들.. 어린 아이들 많더군요.. 하나하나 저런 사연이 있겠고.. 하나하나 슬픔이 있겠죠..

오늘도 기원합니다.. 하루하루 살아갈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하고 하로하루 더 살아갈수 있게 해주시길 바란다구요..
PeterPark
정보력:940
친절도:864
 
10-25 13:5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네로5
정보력:2450
친절도:2356
 
10-25 13:53
늦게 점심 먹고 들어 왔다가 로긴하게 만드시네요. 눈물이 핑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성실한고객
정보력:1320
친절도:508
 
10-25 14:01
마음이 아프네요. 사진을보니 더......
부디 하늘나라에서는 아프지말기를......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변화가필요할때
정보력:4130
친절도:3902
 
10-25 14:01
나이 먹는게 무섭습니다.
늙는게 무섭습니다.
ㅠㅠ
딸부자집행복한아빠
정보력:6350
친절도:1232
 
10-25 14:01
어느새 눈에 눈물방울이..... 하늘에선 평안하시길!
현우파파
정보력:3200
친절도:9094
 
10-25 14:07
너무 가슴 아픈 일이네요 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제제아
정보력:5080
친절도:7074
 
10-25 14:18
최근 주변에서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 참 안타깝습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보물성
정보력:2070
친절도:2007
 
10-25 14:22
어린 아이를 놔두고 ..너무 마음 아픕니다.
좋은곳에서 편히 쉬시길..
효원아빠
정보력:4370
친절도:7451
 
10-25 14:25
저도...

나이 먹는게 무섭습니다... 늙는게 무섭습니다... 아픈게 너무 무섭고 걱정됩니다...

사랑하는 아내와 아이들... 부모님... 할머니... 누나네 식구들... 동생... 처가 식구들.... 다 눈에 밟힙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에선 평안하시길...
멋장이
정보력:4400
친절도:3279
 
10-25 14:27
아..눈물이..
야광별
정보력:1150
친절도:4623
 
10-25 14:28
저는 생각만 해도 겁부터 납니다.

산사람은 살아야겠지만 저 같으면 그 무게를 견디기 정말 힘들거 같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홍타이지
정보력:1770
친절도:1891
 
10-25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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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보배에서 보고 눈물이 찔끔 나더군요!
아이도 어리던데.....아이가 잘 자라 줬으면 하네요...
스코어러
정보력:4270
친절도:6759
 
10-25 14:41
참으로 슬픈 이야기네요. 83년생이시면 아직 한창이실 나이고 아이가 참 마음이 아프겠습니다.
남편분이 담담하게 말하지만 얼마나 마음이 __어지실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야간비행
정보력:3240
친절도:6285
 
10-25 14:4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 뿐...
터미
정보력:1480
친절도:3222
 
10-25 14:53
모바일-
어제 본글인데,
마지막 '이년아'하실때 울어버렸습니다.
우파니샤드
정보력:1650
친절도:4002
 
10-25 14:58
저희 아버지도 폐암 4기로.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bycha
정보력:2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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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 15:01
제복부터 사람을 울리는군요...
삽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곳에서는 아프지 말고 행복하시길...
뚱띵이
정보력:5260
친절도:10492
 
10-25 15:04
참 다 덧없다는 생각도 드네요...죽음 앞에서는
헤르니아
정보력:2910
친절도:2253
 
10-25 15:0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내일은챔피언
정보력:0
친절도:
 
10-25 15:14
.......며칠전 아내와 싸운 나의 모습이 많이 후회되는군요..ㅠㅠ
내일은챔피언
정보력:0
친절도:
 
10-25 15:14
제 블로그에 스크랩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고구마
정보력:2460
친절도:5091
 
10-25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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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햇살
정보력:1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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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 15:17
저희 장모님도 폐암으로..어린 아들을 두고..발길을 어떻게 옮겼을까요..
루팡
정보력:7540
친절도:5693
 
10-25 15:2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남은 가족들도 씩씩하게 잘 살아 가시길...ㅠㅠ
하얀돼지
정보력:5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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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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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읽다 그만 울었습니다. 그냥 울었습니다.

삼가 고인의명복을빕니다
bb지니
정보력: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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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 15:2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로체몬
정보력:1210
친절도:1713
 
10-25 15:3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다크탬
정보력:4160
친절도:4033
 
10-25 15:46
5살 아들을 남기고 떠나는 엄마 심정이 참 안됐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주원아빠
정보력: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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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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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바
정보력:2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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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 15:51
아픔이 없는 곳에서 편히 사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린왕자
정보력:6640
친절도:5526
 
10-25 16:02
예전에 모시던 사장님도 담배는 입도 안대시고 거의 매주 전국의 유명한 산을 돌아다니며 등산을 하시던분이 폐암으로 돌아가셨죠... 암은 정말 모르는 일인거 같아요
아!만수
정보력: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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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 16:02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바쿨
정보력:2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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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 16:04
나이가 먹을수록 눈물이 많아지다보니, 끝까지 읽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Time
정보력: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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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 16:1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바람소리
정보력: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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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 16:39
모바일-
가슴 아쁘네요. 찡합니다
굿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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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 16:41
모바일-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아픔 없고 행복하시기를....
존케이지
정보력: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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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 16:43
아... 젊은데... 애두 어린데... ㅠㅠ
우이띠앙
정보력:320
친절도:1166
 
10-25 16:57
눈물이 핑도는 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네오밤
정보력: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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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 17:13
모바일-
모바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얼마나 아이가 눈에 ....
복합기
정보력:39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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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 17:21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_-

O2stBlue
정보력: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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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 17:23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에구~~~~~~!!!
sredpin
정보력:1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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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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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edpin
정보력:1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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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 17:32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참 슬프군요. 아직 한참 젊은 나이인데.
stonefly
정보력: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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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 18:06
아... 이런일이 나한테는 안닥쳤으면 하는데....
집돌이라 마눌님 안계시면 당장 몇일은 좋지만 영영 떠나면... 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견지꾼
정보력:55440
친절도:52707
 
10-25 18:2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버미아빠
정보력:26830
친절도:34750
 
10-25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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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력:1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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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 18:3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랑하는 아들 잘 크기를 기도드립니다.
천도
정보력:850
친절도:902
 
10-25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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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
정보력:850
친절도:902
 
10-25 19:11
나이를 먹어가면서 눈물이 많아지는듯 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uni
정보력:1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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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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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i
정보력:1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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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 20:1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oggy
정보력:16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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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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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사람이라도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만사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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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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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럽
정보력: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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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 20:33
작년에 보낸 매부도 비슷하게 가서 그런지 눈물이 더 나네요 ㅜ.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토오올
정보력: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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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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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명복을빕니다
붉은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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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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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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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 21:21
지금...
울고 있어요...ㅠㅠ
둘하나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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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 21:47
모바일-
36...한참 나이인데 ㅠㅠ
집사람 나이네요...꼭 건강하자.
하늘나무
정보력:1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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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 22:00
눈물납니다.....
휴식같은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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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 07:21
모바일-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다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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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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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3
정보력:2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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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 08:3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스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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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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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엔켄
정보력: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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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 08:5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SEKHMET
정보력:1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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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 09:04
고인의 ㅁ명복을 빕니다 4살짜리 키우고 있는 입장에 왠지 더 슬프네요 ㅠ
배움가드
정보력:4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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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 11:1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허스키
정보력:680
친절도:7019
 
10-26 13:12
진심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엄청빠른달팽~
정보력:230
친절도:423
 
10-26 13:20
눈물만... 나이 먹는 다는것과 주변 사람들이 아프다는게 너무 마음 한곳에 불안함으로 있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황혼의질주
정보력: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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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 14:17
마음이 아프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산신령
정보력:270
친절도:988
 
10-26 20:26
나도 모르게 눈물이....
동창이
정보력:3310
친절도:1064
 
10-27 10:28
새파랗게 젊은 나이에 ... 안타깝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haCha
정보력:630
친절도:377
 
10-28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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