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반데기 철 지난 배추밭-m  
 글쓴이:노란매발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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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왕산면에 있는 고랭지 배추밭  풍경이  멋있다고 해서 안반데기에 왔습니다.

1년에  한 번 수확하는 배추는 이미 철이 지나서 볼 수 없고 내년 농사를 위해 밭에 거름을 뿌리는 시기인지 똥냄새 때문에 코 막고 입으로만 숨쉬고 있습니다.

7~8월에  와야 밭에 배추가 심어져 있는 풍경을 볼 수 있답니다.

맛있다고 해서 집에서 먹을려고 배추 3포기  한 망에 8,000원 주고 샀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추워서 파카입고 조금만 움직이면 더워서 벗기를  무한 반복중입니다.

  노란매발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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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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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 13:02
풍경이 .. 엄청 낮서네요.... ㄷㄷ
견지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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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 13:04
배추가 가득할때 보기 좋은 초록이~
홍타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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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 13:16
모바일-
하늘이 멋지네요
카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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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 18:19
모바일-
9월중순에 휴가차 같었습니다
포크레인으로 배추를 들어올리고
트럭이 백으로 밭을 올라가더군요

감자를 경운기로못캐고
소로 소로 쟁기질하면서 감자른
캐더군요

가파르기도 하구 말이죠

그나저나 강원일보 여기자랑
인터뷰했는데 기사를 찾아볼수가
없어요 -,- 충청도 사는건 함정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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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 19:04
휭한.. 밭이 이색적이네요.. 저런 모양은 상상해본적이 없는데..
만사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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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 23:08
관심 있는 글이어서 제 블로그에 스크랩하였습니다.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