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조기교육 전문가 투피에 묻습니다-m  
 글쓴이:sosae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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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 #1 : sGeB7DV4fR0

https://youtu.be/sGeB7DV4fR0



이 동영상의 여자아이는 13년생

우리나이로 6세입니다



발레학원에서 6개월 배웠는데

소질 있는건지요
추천:나무그늘1
추천:goldenball님이 게시물을 좋아합니다.

  sosaezi
스마트폰 이제 접습니다. 웨어러블로 살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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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앤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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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2 22:20
조기 교육으로 피아노 하고 발레로.. 키우는 집들은 본적이..
물론 투피 분들이 저보다는 더 많이 있으시겠지요..
이게 아주 무서운게..
고등학교 까지 가면..
와~~ 이건.....
아~~ 어찌 말해야 되나........... 연예인병 장난 아님........................
어려서 발레 하면 유연성하고 몸매 관리 이거 저거 좋타고 하는데.. 잘못 하면 키가 안자란다는 말도 있고..

암튼 제가 주서 들은건 그래요..

사기꾼 가스나들 중에 어려서 부터 발레 배웠다~ 사기 치는 애들도 많아요~~
피아노는 바로 걸리니깐 사기 못치고..


암튼 저는 피아노 발레 배우셨다고 하면.. 아~~ 그러세요~~~ 하고 멀리함............ ㅋㅋ
JET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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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2 22:22
소질 보다 하고 싶어하는지(지금은 모르겠고 초등생이상 되었을때)가 더 관건이 아닌가 합니다.

저 아는 분(나름 경찰쪽 금수저)의 자녀가 어려서 첼로 발레 그림 등등 여러가지시켰는대.
나름 그분들도 소질있다고 판단 하셨었는던 듯 해서 밀어준다고 밀어준 모양인대.

애가 나이먹으면서 자율적이 아닌 강압적으로 나중에 다 너 좋은거다 해서 시키시더니.

저 특기들로 유학가서는 부모 눈 밖으로 벗어나자마자 다 때려치워버리고 질색 팔색을 하게되더라구요.

어렸을때 그리 강압적으로 시킨덕분에 저것들 다 싫어하게 되었다고.


그런 건 몇건 보구 나서 느낀건 애가 지가 한다고 하는것만 시키자 정안되면 차라리 놀게 시키는게 강압적으로 멀 자꾸 주입시키는것보다는 좋겠다 싶더라는..
솔개-울진BBQ는뻥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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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2 22:28
모바일-
폰이라 영상은 못보고..
줏어 들은 거로는..
발레는 후천적 노력이 결정한다고..
신치적 조건이 전제 되어야하지만..
미스터앤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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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2 22:48
부산에서는 대학이 딱 하나만 보이는데.. 경성대.................
김길창의 경성대..............
제가 아는분도 그곳 무용과를............
아주 오랜 과거 졸업 작품회때 갔었는데.................
타이즈 내복 입고..(야시꾸리한) 스피커에서는 계속 예수~ 예수~ 예수~ 만 나오던.........
다른 팀들도 전부 똑 같았던..
역시 내수준에는 아니구나..............
나는 지금 뭘 보고 있는걸까????????????
이것이 진짜 예술인가.........

엄청 이쁜 누나였는데..
집은 중산층.. 제가 위에 글 올렸듯.. 연예인 병이 심해서 그런지 청년들 하고는 교류가 없었던..
청년 회장이 반 스토커 하다가 개망신 당하고 나가고.. ㅋㅋ

암튼 그누나.. 유럽 유학 까지 갔다와서..
이후.. 다~~ 늙은 목사 마눌로 살고 있음..
간혹 춤의 유혹을 못 벗어나서.. 나이뚜도 간다는 소문도 들었고..
거들떠도 안보던 교회 청년들 돈벌이로 보고..
교회 지하 또는 신도가 운영하는 학원을 잠시 빌려 째즈 뭐시기.. 뭘 가르친다고 하는데........
암튼 다이어트 인지 뭔지.. 월 3만원..
물론 한달도 안되서 출석율 30%.. 전부 나감..

그외..

03년도에 알던 애들인데.. 무용과.......... 위와 같은 대학..
그곳 이미지가 추락 한건지..
입학 하는 애들이 전부............
그렇게 어디 내 보낼수 없다 보니.. 자연스럽게..........
나중에 시위까지 하더군요...


맹모삼천지교라고..

이참에.. 부산을......... 벗어 나시는게..........

물론 저보 다는 소세지님이 더욱더 현명 하시고 똑똑한건 잘 아는데..

제가 보고 느낀건 이정도..

은근 주위 인맥이.. 거미줄도 아닌.. 자갈들이라..
멋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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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2 22:58
소질보다는 본인이 하고싶어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 저랑같이 일하는 부하직원의 딸이 고전무용을 하고 있습니다...
어려서 이것저것 시켜보았는 데, 초딩때 고전무용하고 싶다고 하여 시키고 있는 데..
지금 예체능 중학교 다니고 있고 공부도 열심히 해서 장학금도 받는다고 합니다...
소질도 중요하지만 본인이 하고 싶어하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이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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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 00:56
모바일-
중고딩되서 몸이 받쳐줘야....
솔개-울진BBQ는뻥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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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 01:37


강수진씨 발입니다..
이미 유명해진 사진이죠..
다른 말이 더 필요할까요?..
무용 전공에 대해서 더 필요하시면 옆에서 바라본 3자 입장에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복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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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 06:33
비전문가 입장에서...

촛점 맞은 아이의 선천적 소질같은거는 잘 모르겠지만..

아이가 발레를 즐기네요...






golden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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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 12:28
제가 보기엔 군계일학입니다.
타고난 것인지 아니면 남들보다 오래 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소질, 감각, 라인, 운동신경 모두 뛰어나 보입니다.
십여년 후에 이 글이 성지가 되길 기대합니다. ^^
goldenball
정보력: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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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 12:30
공감가는 글입니다.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