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이메일이 와서 저도 들어와봅니다. 마치 남의 집 오는 듯 낯설음을 극복하고...  
 글쓴이:風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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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팩 3830인가?

그걸로 인연이 됐던 투데이스피피씨...

나름대로 제 인생의 한 부분인듯 여겨지던 곳이었습니다. 

많은 활동을 한 것은 아니지만, 늘 들여다보고 즐기던 곳...

이메일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소중한 추억을 끄집어 내어주시고, 되살려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다른 분들도 다들 잘 계시겠지요.

그렇게 믿습니다. 

참 좋은 날입니다. 기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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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風道
바람길
바람이 지나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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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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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6 23:18
요즘 이런 글 보는게 참 훈훈하네요.. 다시 오셔서 반갑습니다.
문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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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6 23:22
요즘 풍도님처럼 바쁘시다가 돌아오신 분들 많으세요. PDA는 없지만 여전히 이곳은 정겹습니다.
Young Marsh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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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6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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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Marsh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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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6 23:27
저 뿐만 아니군요 먼저 다녀가시며 안부 인사를 남겨 주시니 살짝 숟가락 얹어 봅니다. 반갑습니다.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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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7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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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r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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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7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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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r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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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7 02:42
저도 오래전에 감자싹 줄서던 적이 얼마전인것 같은데.....ㅠ.ㅠ 지금은 캐나다에 이민와서 정신없이 살고 있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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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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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7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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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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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7 12:53
가끔 들리셔서 살아가는 이야기등 남겨주시면 좋은 추억 더 많이 쌓으시게 될겁니다~
할로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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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7 21:01
모바일-
저도 이멜받고 다시 와봤습니다. ^^